우선 난 고등학생이다, 말투가 건방진 것은 이해해주길 바란다 길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을 난 이해할수 없다 무엇때문에 동성애자들이 법에서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가? 일단 차별금지법에서 동성애가 빠진것을 알고있을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크게 기여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기독교인것도, 여기서 웃긴점을 말해주겠다, 일단 차별금지법은 소수들을 위한 법이다 근데 그것이 만들어지는데 다수가 방해한다,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저 다수의 방해, 차별을 막기위해 법을 만드는것인데 저것 때문에 못만들어지고있다 또, 왜 기독교단체가 영향을 끼치는가? 우리나라 전체가 기독교를 믿는가? 아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기독교또한 일개 무수한 종교들중 하나이다.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종교들까지 포함,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왜 그많은 종교들중에서 우리나라의 법 제정에서 기독교의 영향을 받 아야하는가? 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면 그냥 기독교 테두리 안에서 반대하면 된다, 기독교가 무엇이라고 기독교 테두리 밖, 사회에서도 반대하는가? 그들은 동성애가 확산될까 두려워하며 동성애자들을 완전한 정상으로 대하는것을 거부 하며 개인의 성적취향을 제한하며 동성애를 고칠수있다고 말하며 동성애자들이 비윤리 이며 저출산을 유발한다고 주장한다, 그럼 한번 들어보아라 동성애의 확산? 웃기는 소리이다, 이성애자들중 동성애자로 급변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 리라 보는가? 이것으로 연결되는것이 동성애자들을 이성애자로 고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럴까? 고칠수 있을까? 일단 여기서 문제점 하나를 발견할수있다, 동성애를 병으로 인식하고있다, 동성애가 병인가? 아니다 단지 성적취향이 다른것 뿐이 다, 그리고 벌써 외국에선 동성애, 즉 개인의 성적취향을 바꾸려고 하려면 악영향만 끼칠거라는 발표도 났다, 근데 왜 끝까지 바꿀수있다고 주장하는지, 그것은 바꾸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출산률을 저하시킨다는 발언은 대답하기도 싫다, 과연 당신은 동성애가 출산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라 생각하나? 과연 동성애 때문에 출산률에 커다란 변화가 있을까? 내생각을 말해준다면 아니다 이다 , 우리나라에서 자녀한명 키우는데 드는 비용 얼마나 든다고 생각하나? 내가 알기론 기사에서 대학교까지 보내는데만 보통 1억이 들어 다고 알고있다, 당신도 1억이 얼마나 큰돈인지 알고 있으라 본다, 또 청소년들중 80%가 후에 출산을 하지 않겠다고 대답한 설문조사도 보았다, 그들이 동성애자들에 영향을 받 아서 그렇게 대답했다고 생각하는가? 내생각은 또 아니다 이다, 우리나라의 환경이 이렇 다, 그런게 그것을 동성애자들을 탓하는 것은 억지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강간범이 동성애자들보다 더 고개들고 편하게 살수있는 나라이다 더이상 어떤말이 더필요한가? 우리나라는 동성애자라 밝히는 순간 사회에서의 인생은 막을 내리는 식이다, 홍석천씨를 보라, 난 그가 존경스럽다, 전 국민을 상대로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힌 것만해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그 발표 이후로 모든 방송연락이 끊겼다고한다, 외국과 비교해보자 , 외국엔 이미 동성애자라고 밝힌 여러 배우, 가수 들이있다, 반지의제왕을 보았는가? 그곳에 마술사 간달프도 동성애자이다,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 도 그 유명한 엘튼존도, 심지어 엘튼존은 동성끼리 결혼도 하였다, 그들이 매장당했는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연기하는데, 노래하는데 성적취향이 관여되어야하는가? 그저 연기만 잘하고 노래만 잘하면 되는것 아닌가? 안타깝다 어떤이는 말한다, 동성애자라는것을 떳떳히 밝히지도 않으 면서 존중해달라는 것은 잘못된것 아니냐고, 당신같으면 동성애자라는것을 쉽게 밝힐수 있을것 같은가? 아니 나였어도 못했을 것이다, 난 한소설에서 이런구절을 읽었다, ' 정상이란 다수의 개념이자 다수를 위한 개념이다 ' 우리사회의 다수는 이성애자이다, 그렇다고 소수인 동성애자가 비정상은 아니다 소크라테스의 동성애 파트너 플라톤은 이런 말도 남겼다 ' 여자와 동침하면 육신을 낳지만 남자와 동침하면 마음의 생명을 낳는다 ' 우리모두 동성애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을 깨고 단지 우리와 차이가 있을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다. 5
동성애 차별 금지법안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보아라
우선 난 고등학생이다, 말투가 건방진 것은 이해해주길 바란다
길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을 난 이해할수 없다
무엇때문에 동성애자들이 법에서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가?
일단 차별금지법에서 동성애가 빠진것을 알고있을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크게 기여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기독교인것도,
여기서 웃긴점을 말해주겠다,
일단 차별금지법은 소수들을 위한 법이다
근데 그것이 만들어지는데 다수가 방해한다,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저 다수의 방해, 차별을 막기위해 법을 만드는것인데 저것 때문에 못만들어지고있다
또, 왜 기독교단체가 영향을 끼치는가?
우리나라 전체가 기독교를 믿는가? 아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기독교또한 일개
무수한 종교들중 하나이다.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종교들까지 포함,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왜 그많은 종교들중에서 우리나라의 법 제정에서 기독교의 영향을 받
아야하는가? 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면 그냥 기독교 테두리 안에서 반대하면 된다,
기독교가 무엇이라고 기독교 테두리 밖, 사회에서도 반대하는가?
그들은 동성애가 확산될까 두려워하며 동성애자들을 완전한 정상으로 대하는것을 거부
하며 개인의 성적취향을 제한하며 동성애를 고칠수있다고 말하며 동성애자들이 비윤리
이며 저출산을 유발한다고 주장한다,
그럼 한번 들어보아라
동성애의 확산? 웃기는 소리이다, 이성애자들중 동성애자로 급변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
리라 보는가? 이것으로 연결되는것이 동성애자들을 이성애자로 고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럴까? 고칠수 있을까? 일단 여기서 문제점 하나를 발견할수있다,
동성애를 병으로 인식하고있다, 동성애가 병인가? 아니다 단지 성적취향이 다른것 뿐이
다, 그리고 벌써 외국에선 동성애, 즉 개인의 성적취향을 바꾸려고 하려면 악영향만
끼칠거라는 발표도 났다, 근데 왜 끝까지 바꿀수있다고 주장하는지, 그것은 바꾸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출산률을 저하시킨다는 발언은 대답하기도 싫다, 과연 당신은 동성애가
출산률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라 생각하나? 과연 동성애 때문에 출산률에 커다란 변화가
있을까? 내생각을 말해준다면 아니다 이다 , 우리나라에서 자녀한명 키우는데 드는 비용
얼마나 든다고 생각하나? 내가 알기론 기사에서 대학교까지 보내는데만 보통 1억이 들어
다고 알고있다, 당신도 1억이 얼마나 큰돈인지 알고 있으라 본다, 또 청소년들중 80%가
후에 출산을 하지 않겠다고 대답한 설문조사도 보았다, 그들이 동성애자들에 영향을 받
아서 그렇게 대답했다고 생각하는가? 내생각은 또 아니다 이다, 우리나라의 환경이 이렇
다, 그런게 그것을 동성애자들을 탓하는 것은 억지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강간범이 동성애자들보다 더 고개들고 편하게 살수있는 나라이다
더이상 어떤말이 더필요한가?
우리나라는 동성애자라 밝히는 순간 사회에서의 인생은 막을 내리는 식이다,
홍석천씨를 보라, 난 그가 존경스럽다, 전 국민을 상대로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힌
것만해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그 발표 이후로 모든 방송연락이 끊겼다고한다,
외국과 비교해보자 , 외국엔 이미 동성애자라고 밝힌 여러 배우, 가수 들이있다,
반지의제왕을 보았는가? 그곳에 마술사 간달프도 동성애자이다,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
도 그 유명한 엘튼존도, 심지어 엘튼존은 동성끼리 결혼도 하였다, 그들이 매장당했는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연기하는데, 노래하는데 성적취향이 관여되어야하는가?
그저 연기만 잘하고 노래만 잘하면 되는것 아닌가? 안타깝다
어떤이는 말한다, 동성애자라는것을 떳떳히 밝히지도 않으
면서 존중해달라는 것은 잘못된것 아니냐고, 당신같으면 동성애자라는것을 쉽게 밝힐수
있을것 같은가? 아니 나였어도 못했을 것이다,
난 한소설에서 이런구절을 읽었다,
' 정상이란 다수의 개념이자 다수를 위한 개념이다 '
우리사회의 다수는 이성애자이다, 그렇다고 소수인 동성애자가 비정상은 아니다
소크라테스의 동성애 파트너 플라톤은 이런 말도 남겼다
' 여자와 동침하면 육신을 낳지만 남자와 동침하면 마음의 생명을 낳는다 '
우리모두 동성애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을 깨고 단지 우리와 차이가 있을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