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담겨있는..(개인적인 감상이라 다른 사람이 제대로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많이 어렵다는 얘기지..
'본능'같은 경우 링고는 이렇게 코멘트하고 있습니다.
" 인간도 동물이지만, 인간의 본능은 동물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이 곡에서 부르고 있는 본능이라는 것은 3대욕구와는 다르고, 「인간은 그 이전에, 질투하기도 하고、자기제시 욕구도 있고, 자기애와 그것의 붕괴의 반복 같은 것이 본능으로써 있지 않나?」하는 것. 저는, 그런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옳은 거리'의 경우,
" 18세의 내가, 따뜻한 것을 모두 버리고 승부하러 나가는 모습이, 선명히 그려져 있다." 고도 했구요.
'허언증' 같은 경우
" 가사중에서 '너를 위해서'에 '너'는 말이죠. 신문에 실렸던 선로 위에서 자다가 죽었던 여자아이를 뜻하는 거에요. 고등학교때 저는 정말 거만했었죠. 게다가 그때에는 이 노래가 '다이죠부(괜찮아)'라고 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왜 이게 '虛言症(허언증)'이 되었을까요...지금 생각해보면 그 무렵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 거짓말이 되어버렸기 때문일까요....? "라든가,
'변명 드뷔시'같은 곡은
" 이 곡은 슬프고 힘든 사랑에 대한 노래입니다. 근데 왜 '드뷔쉬'인지 말하자면, 데뷰 당시에 제가 favorite artist를 드비쉬라고 이야기하니까 어떤 사람이 "왜?"라고 물었어요. 근데 저는 "드시쉬를 좋아하는거에 어떤 설명이나 변명같은게 있을리 없잖아!"라고 말했지요. 그런 느낌과 " 힘든 사랑을 하는 것에 변명같은게 있을리 없잖아" 라는 것이 합쳐졌다고나 할까? 뭐..이 곡은 이런 기세로 그냥 붙여버린 제목이기때문에 잘 기억이 안나네요..(웃음) "
라는 식으로, 상당히 제멋대로인(;;) 의미를 담고 있죠.ㅋ
'욕실'은
" '생사를 초월한 융합을 실현하고 싶다'를 외치는 희망과 제안의 곡. 그러니까 '성행위보다도 더욱 멋진 것을 찾아보자'라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 라고.
'아이덴티티'에 대해서는
" 제가 레코드 회사와 계약을 할까 안할까 고민하던 시기에 "'옳은 거리'의 가사의 의미가 도대체 뭐야 애매하잖아.." 라든가.." 이런 arrange는 이상하잖아" 라든가 굉장히 심하게 말을 들어서 거기에 대해... "열받아"라고 생각하며 만든곡입니다. 그러니까 이 곡을 라이브에서 부를 때..살기가 일어나죠(웃음) 저는 말이죠. 곡이라든가 가사라든가...그런 것들이 제 모든 것과 직결되어 있기때문에 제 곡이 부정되는것은 저의 인간성이 부정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했구요.
'죄와 벌'에 대해서는,
" 이것은、병상에 누워있을때의 내 일기입니다. 「병이 나거나 하는건 '벌'인거야」라고, 자신을 책망하는 기분이 한번에 칼로 베어진 듯한 느낌.『본능』에서 부르고 있는 것처럼, 자기제시욕이나 질투같은, 내가 생각하는 '본능'에 대한 죄일까나. 그래서,『죄와 벌』과『본능』은 같은것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본능을 긍정할까 죄가될까라는 차이는 있지만요. "
★ 시이나링고 - 夢のあと(2007.02.21. shiina ringo)
椎名林檎 - 夢のあと(2007.02.21)
시이나 링고.. 그 이름만으로도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가수.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려는 모습도 너무 멋지다.
가사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담겨있는..(개인적인 감상이라 다른 사람이 제대로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많이 어렵다는 얘기지..
'본능'같은 경우 링고는 이렇게 코멘트하고 있습니다.
" 인간도 동물이지만, 인간의 본능은 동물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이 곡에서 부르고 있는 본능이라는 것은 3대욕구와는 다르고, 「인간은 그 이전에, 질투하기도 하고、자기제시 욕구도 있고, 자기애와 그것의 붕괴의 반복 같은 것이 본능으로써 있지 않나?」하는 것. 저는, 그런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옳은 거리'의 경우,
" 18세의 내가, 따뜻한 것을 모두 버리고 승부하러 나가는 모습이, 선명히 그려져 있다." 고도 했구요.
'허언증' 같은 경우
" 가사중에서 '너를 위해서'에 '너'는 말이죠. 신문에 실렸던 선로 위에서 자다가 죽었던 여자아이를 뜻하는 거에요. 고등학교때 저는 정말 거만했었죠. 게다가 그때에는 이 노래가 '다이죠부(괜찮아)'라고 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왜 이게 '虛言症(허언증)'이 되었을까요...지금 생각해보면 그 무렵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 거짓말이 되어버렸기 때문일까요....? "라든가,
'변명 드뷔시'같은 곡은
" 이 곡은 슬프고 힘든 사랑에 대한 노래입니다. 근데 왜 '드뷔쉬'인지 말하자면, 데뷰 당시에 제가 favorite artist를 드비쉬라고 이야기하니까 어떤 사람이 "왜?"라고 물었어요. 근데 저는 "드시쉬를 좋아하는거에 어떤 설명이나 변명같은게 있을리 없잖아!"라고 말했지요. 그런 느낌과 " 힘든 사랑을 하는 것에 변명같은게 있을리 없잖아" 라는 것이 합쳐졌다고나 할까? 뭐..이 곡은 이런 기세로 그냥 붙여버린 제목이기때문에 잘 기억이 안나네요..(웃음) "
라는 식으로, 상당히 제멋대로인(;;) 의미를 담고 있죠.ㅋ
'욕실'은
" '생사를 초월한 융합을 실현하고 싶다'를 외치는 희망과 제안의 곡. 그러니까 '성행위보다도 더욱 멋진 것을 찾아보자'라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 라고.
'아이덴티티'에 대해서는
" 제가 레코드 회사와 계약을 할까 안할까 고민하던 시기에 "'옳은 거리'의 가사의 의미가 도대체 뭐야 애매하잖아.." 라든가.." 이런 arrange는 이상하잖아" 라든가 굉장히 심하게 말을 들어서 거기에 대해... "열받아"라고 생각하며 만든곡입니다. 그러니까 이 곡을 라이브에서 부를 때..살기가 일어나죠(웃음) 저는 말이죠. 곡이라든가 가사라든가...그런 것들이 제 모든 것과 직결되어 있기때문에 제 곡이 부정되는것은 저의 인간성이 부정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했구요.
'죄와 벌'에 대해서는,
" 이것은、병상에 누워있을때의 내 일기입니다. 「병이 나거나 하는건 '벌'인거야」라고, 자신을 책망하는 기분이 한번에 칼로 베어진 듯한 느낌.『본능』에서 부르고 있는 것처럼, 자기제시욕이나 질투같은, 내가 생각하는 '본능'에 대한 죄일까나. 그래서,『죄와 벌』과『본능』은 같은것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본능을 긍정할까 죄가될까라는 차이는 있지만요. "
라고 코멘트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