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19살 되는 학교를 접어버리고 붙을지 안붙을지 모르는 대입고시의 험난한(?) 여정을 준비하고있는 대입고시준비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지해서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는 모릅니다만. 사람이 전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세상이 정말 아주 사는의미가 없을거같습니다. 아주 극단의 예로 군대는 남자만가아하나. 를 예로들어 생각할수있습니다. 사람들 생각이 다똑같다고 생각해봅시다. 나도 하니까 다른사람도 해야한다 저사람도 하는데 나도 해야겠다 이리 저리 휩슬려다니면서 의견충돌에 설득당한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자기의 의견이 이래서 이렇다 끝까지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보편적(?)이단어가 이말에 맞을지는모르겟습니다만 이단어를 쓰겠습니다. a라는 의견이 다수면 b라는 소수의 의견은 왜 무시하는거죠? 소수의 의견은 黑이고 다수의 의견은 白인 흑백논리로 사람들을 몰아가지마세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개념없이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다 자기의 생각과 의견아닌가요. 왜 사람들의 생각을 전부 똑같이 만들어서 재미없는 세상을 만드시려고하시나요. 화가납니다. 여기는 글쓴이가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욕하라고 만든 싸이월드 광장이 아닙니다 안그래요? ------------------------------------------------------------------------ 글을 쓰다보니 정리가안되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갔네요. 물론 악플달아주세요<--이글의 취지를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냥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비평과 비난은 구별해주세요. 여기를 제발 개싸움판이 아닌 토론의 장으로 만드는게 나을꺼같습니다. -글지적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수연님- -수정- 허얼.....베스트가 될줄 몰랐습니다 ..친구놈들이 가보래서 . 댓글을 보니까 가관도 아니네요. 그럼 군대가<------요런댓글 네 저군대갈껍니다 .. 2년있다가요. 그리고 전 참고로 그럴싸해보이려고 이런글 쓴거아닙니다. 그냥 저의 생각을 광장에 쓴것뿐. 원래 자기의 생각 의견 펼치는곳이 광장아닌가요? 의문이듭니다 . ------------------------------------------------------------------------ 제글이 허접한거 저도알아요... 생각은 많은데 제가알고있는 단어와 어휘력을 다동원하여 정리하려해도 잘안되네요. 제가 뭐라도 되는줄알고 쓰는글은 절대아닙니다 .ㅡ..ㅡ 한 8분걸려서 쓴 진짜 끄적거린겁니다.. 자기의 지식이 너무나 풍부해서 자랑질하고싶은데 자랑할데가 없어서 광장에 이런글 쓴거 아니란말입니다.. 그리고 베플하신 두분 읽기 귀찮으시면서 댓글은 줄기차게 다시네요. 한분은 진짜 제글도 무시했으면 좋겠구요. 이중에서 한 한분만이라도 저의 허접한글을 읽으시고 이해가되고 공감되는 부분이있다. 그럼 만족합니다. 조만간 위에쓴 본문의 저의 정확한 의견과 생각을 전부 이해할수있게 요약하여 올릴겁니다. ----------------------------------------------------------- 허참나... 이제 이름가지고 시비거시네요. 송외자라는 성함은 제주민번호가 싸이월드에서 안먹혀서어머님의 동의를 받고 어머님 주민번호로등록한 아이디입니다.저희 어머니의 성함이며저의 실명은 김강태입니다.제발 이름가지고 시비걸지말아주셧으면 합니다. ----------------------------- 원문을 길어서 요약 해달라구 하셔서.. 편집중에 요약만 짧게 해드리겠습니다. 이글의 요점. 1.전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달라 생각이 다를수있으니 그 소수의 의견을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욕,무조건적인비난 등을 쏟아내는것이 문제점 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다른 시점으로 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2. 흑백논리로 사람을 무조건 악과 선으로 가르지말아달라는 이야깁니다. 그거아세요? 얼마전에 무릅팍도사에서 최민수형님이 나와서 하신말 겸손은 미덕일뿐이지 겸손하지 않다고해서 나쁜건아니다. 이말을듣고 조금 느낀바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친절한사람과 친절하지 못한 사람으로 두 분류로 나누자나요. 사람들은 저는 3가지 분류로 생각하는겁니다 친절한사람. 친절하지는않은데 그냥 그저 그런사람, 불친절한사람 중간의 사람도 있는데. 그 중간의 사람은 불친절한 사람으로 보는 다른분들의 시선. 이런것 때문에 쓴거구요. 3.제가생각하는 광장의 취지란.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의견이 무조건 맞으니까 따르거라' 라는 식으로 올리는건 아니잖아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고 올리는데 다른분들은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글쓴이의 성격에 맞지않으면 아주 극소수의 분이지만 소위 말하는 악플,무조건적인비난 을쏟아내시니 하도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 편집중에 요약해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것이 잘 전달되도록 글을써야하는데. 어휘력이나 문장력이 딸려서 이해를 못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시간에 공부해라는분들.. 고삼인데 뭐하냐? 라는분들.. 대학붙고이야기하자 라는분들. 이게 뭔 개소리야? 하는분들. 고맙습니다. 하나하나 충고가되고있고 잘 새겨듣겠습니다. 지금 한 3분의 1쯤 원문의 따른 제생각이 정리되어가네요. 구정연휴가 지나고. 저의 생각을 잘 전달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죄송해요. 논란거리가 되려고 쓴글은아닌데. 댓글을보니 어머니 욕되게하지마라<-라는글 가슴부터 아려오네요 .. 이런게 바로 무조건적인 비판 악플 같은데요.? 사람 화나게하고 짜증나게하고 막 그러네요.290
★제글에 악플 달아주세요.를 읽고 그냥끄적거려봅니다
전 올해 19살 되는
학교를 접어버리고
붙을지 안붙을지 모르는 대입고시의 험난한(?) 여정을 준비하고있는
대입고시준비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지해서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는 모릅니다만.
사람이 전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세상이 정말 아주 사는의미가 없을거같습니다.
아주 극단의 예로
군대는 남자만가아하나.
를 예로들어 생각할수있습니다.
사람들 생각이 다똑같다고 생각해봅시다.
나도 하니까 다른사람도 해야한다
저사람도 하는데 나도 해야겠다
이리 저리 휩슬려다니면서 의견충돌에
설득당한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자기의 의견이 이래서 이렇다 끝까지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보편적(?)이단어가 이말에 맞을지는모르겟습니다만
이단어를 쓰겠습니다.
a라는 의견이 다수면 b라는 소수의 의견은 왜 무시하는거죠?
소수의 의견은 黑이고
다수의 의견은 白인
흑백논리로
사람들을 몰아가지마세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개념없이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다 자기의 생각과 의견아닌가요.
왜 사람들의 생각을 전부 똑같이 만들어서
재미없는 세상을 만드시려고하시나요.
화가납니다.
여기는 글쓴이가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욕하라고 만든 싸이월드 광장이 아닙니다
안그래요?
------------------------------------------------------------------------
글을 쓰다보니 정리가안되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갔네요.
물론 악플달아주세요<--이글의 취지를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냥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비평과 비난은 구별해주세요.
여기를 제발 개싸움판이 아닌 토론의 장으로 만드는게 나을꺼같습니다.
-글지적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수연님-
-수정-
허얼.....베스트가 될줄 몰랐습니다 ..친구놈들이 가보래서 .
댓글을 보니까 가관도 아니네요.
그럼 군대가<------요런댓글
네 저군대갈껍니다 .. 2년있다가요.
그리고
전 참고로 그럴싸해보이려고 이런글 쓴거아닙니다.
그냥 저의 생각을 광장에 쓴것뿐.
원래 자기의 생각 의견 펼치는곳이 광장아닌가요?
의문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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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이 허접한거 저도알아요...
생각은 많은데 제가알고있는 단어와 어휘력을 다동원하여 정리하려해도
잘안되네요.
제가 뭐라도 되는줄알고 쓰는글은 절대아닙니다 .ㅡ..ㅡ
한 8분걸려서 쓴 진짜 끄적거린겁니다..
자기의 지식이 너무나 풍부해서 자랑질하고싶은데 자랑할데가 없어서
광장에 이런글 쓴거 아니란말입니다..
그리고 베플하신 두분 읽기 귀찮으시면서 댓글은 줄기차게 다시네요.
한분은 진짜 제글도 무시했으면 좋겠구요.
이중에서 한 한분만이라도 저의 허접한글을 읽으시고 이해가되고 공감되는 부분이있다.
그럼 만족합니다.
조만간 위에쓴 본문의 저의 정확한 의견과 생각을 전부 이해할수있게 요약하여 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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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나... 이제 이름가지고 시비거시네요.
송외자라는 성함은
제주민번호가 싸이월드에서 안먹혀서
어머님의 동의를 받고 어머님 주민번호로등록한 아이디입니다.
저희 어머니의 성함이며
저의 실명은 김강태입니다.
제발 이름가지고 시비걸지말아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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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길어서 요약 해달라구 하셔서..
편집중에 요약만 짧게 해드리겠습니다.
이글의 요점.
1.전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달라
생각이 다를수있으니 그 소수의 의견을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욕,무조건적인비난 등을 쏟아내는것이 문제점 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다른 시점으로 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2. 흑백논리로 사람을 무조건 악과 선으로 가르지말아달라는 이야깁니다.
그거아세요?
얼마전에 무릅팍도사에서 최민수형님이 나와서 하신말
겸손은 미덕일뿐이지
겸손하지 않다고해서
나쁜건아니다.
이말을듣고 조금 느낀바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친절한사람과 친절하지 못한 사람으로 두 분류로 나누자나요.
사람들은
저는 3가지 분류로 생각하는겁니다
친절한사람. 친절하지는않은데 그냥 그저 그런사람, 불친절한사람
중간의 사람도 있는데. 그 중간의 사람은 불친절한 사람으로 보는 다른분들의
시선.
이런것 때문에 쓴거구요.
3.제가생각하는 광장의 취지란.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의견이 무조건 맞으니까 따르거라'
라는 식으로 올리는건 아니잖아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고 올리는데
다른분들은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글쓴이의 성격에 맞지않으면
아주 극소수의 분이지만 소위 말하는 악플,무조건적인비난 을쏟아내시니
하도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
편집중에 요약해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것이 잘 전달되도록 글을써야하는데.
어휘력이나 문장력이 딸려서 이해를 못시켜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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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시간에 공부해라는분들..
고삼인데 뭐하냐?
라는분들..
대학붙고이야기하자 라는분들.
이게 뭔 개소리야? 하는분들.
고맙습니다.
하나하나 충고가되고있고
잘 새겨듣겠습니다.
지금 한 3분의 1쯤 원문의 따른 제생각이 정리되어가네요.
구정연휴가 지나고.
저의 생각을 잘 전달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죄송해요.
논란거리가 되려고 쓴글은아닌데.
댓글을보니
어머니 욕되게하지마라<-라는글
가슴부터 아려오네요 ..
이런게 바로 무조건적인 비판 악플 같은데요.?
사람 화나게하고 짜증나게하고 막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