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실력이 노련미가 보이는 박용우와 아직은 앳딘 이보영이 뭉쳤다는 얘길 듣고 나름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이었을까? 생각외로 실망적인 부분이 많았다. 영화 자체는 잼있고 보기 좋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이 영화는 잼있는 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것도.. 두 배우 때문에 잼있던 영화.. 바로 성동일, 조희봉 정말 이 두 조연의 연기는 이영화 재미의 90% 차지한다. 라스트씬까지 난 이 두명이 혹시 주연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만들게 할정도 였다. 대략 적인 내용은 동방의 빛이라고 하는 큰 다이아몬드를 찾아내 (요게 석굴암 이마에 붙어있던거란다 ㅡㅡ;) 그걸 광복 전에 일본 으로 빼돌리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가 도둑에게 도난당한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는 독립군들이 노리던 물건이었고... 결국 독립군이었던 박용우가 도둑이었던 이보영을 뒤쫓아 다이아몬드를 회수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다시 거래를 하여 엄청난 금괴를 손에 넣는데 성공하고 군자금으로 돌리는데... 광복이 되버린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 자체는 처음부터 치밀히 계획된 사기였다는 것이다. 자 이게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다. 내가 이정도 기억해낸것도 용하다... 이 영화의 재미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와 이런 스토리 라인에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였다.! 영화에는 여러 장르가 가미되있는데... 어설픈 멜로.. 어설픈 액션.. 잼있던 코메디.. 어설픈 휴머니즘.. 이러다 보니 영화 자체도 어설 펐다! 뭐 하나 주력으로 밀고나간뒤 나머지가 가미되있던것이 아닌 이것저것 약간씩 섞여서 이도저도 아닌 맛을 내는 영화다. 스토리 라인에 좀더 신경을 썻더라면.. 하는 생각이 너무많이 드는 영화.. 그게 바로 once upon a time 이다. 돈이 아까울정도로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보기엔 약간 아쉬운 영화.. 비디오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영화.. 그런영화 인것 같다. 으허허헝~
Once upon a time
날이 갈수록 실력이 노련미가 보이는 박용우와
아직은 앳딘 이보영이 뭉쳤다는 얘길 듣고 나름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이었을까? 생각외로 실망적인 부분이 많았다.
영화 자체는 잼있고 보기 좋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이 영화는 잼있는 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것도.. 두 배우 때문에 잼있던 영화.. 바로 성동일, 조희봉
정말 이 두 조연의 연기는 이영화 재미의 90% 차지한다.
라스트씬까지 난 이 두명이 혹시 주연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만들게 할정도 였다.
대략 적인 내용은 동방의 빛이라고 하는 큰 다이아몬드를 찾아내
(요게 석굴암 이마에 붙어있던거란다 ㅡㅡ;) 그걸 광복 전에 일본
으로 빼돌리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가 도둑에게 도난당한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는 독립군들이 노리던 물건이었고... 결국
독립군이었던 박용우가 도둑이었던 이보영을 뒤쫓아 다이아몬드를
회수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다시 거래를 하여 엄청난 금괴를
손에 넣는데 성공하고 군자금으로 돌리는데... 광복이 되버린다!
하지만! 이 다이아몬드 자체는 처음부터 치밀히 계획된 사기였다는
것이다. 자 이게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다. 내가 이정도
기억해낸것도 용하다... 이 영화의 재미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와
이런 스토리 라인에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였다.!
영화에는 여러 장르가 가미되있는데... 어설픈 멜로.. 어설픈 액션..
잼있던 코메디.. 어설픈 휴머니즘.. 이러다 보니 영화 자체도 어설
펐다! 뭐 하나 주력으로 밀고나간뒤 나머지가 가미되있던것이 아닌
이것저것 약간씩 섞여서 이도저도 아닌 맛을 내는 영화다.
스토리 라인에 좀더 신경을 썻더라면.. 하는 생각이 너무많이 드는
영화.. 그게 바로 once upon a time 이다.
돈이 아까울정도로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관에서 보기엔
약간 아쉬운 영화.. 비디오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영화..
그런영화 인것 같다. 으허허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