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네 가족 인기 상종가…‘융드옥정’에 이어 누나도 주목

모션클리닉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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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네 가족 인기 상종가…‘융드옥정’에 이어 누나도 주목
'무한도전'에 출연중인 가수 하하가 방송을 통해 누나와 소위 융드 옥정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김옥정 여사의 사진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하의 누나는 2살 연상의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피아니스트로 네티즌들은 하하와 가족의 모습에 해맑게 웃는 눈빛이 너무 닮았다며 최근 스타와 가족들에 대한 관심사가 높음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 주고 있다.

한편 2월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최코디와 하하의 집을 방문했다.

최종훈 코디는 부친상을 당한 후 고향집에서 집안일을 돕고 있었다.

최코디 집으로 향하던 중 유재석은 반장선거 이후 박명수에게 반장을 넘긴 후 계속된 멤버들의 무시에 두차례나 밴을 탈취하는 메뚜기의난을 일으켰지만 진압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급작스러운 방문에 최코디는 반가움과 고마움을 표시하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다른 무한도전 제7의 멤버으로 불리우는 '융드 옥정'김옥정 여사로부터 떡국을 대접받기위해 하하의 집을 방문했다. 2월2일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27.5%(TNS미디어코리아 집계)를 기록해 주말 프로그램 중 전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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