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개봉하기 전에는 기대했었는데 시애틀에서 너무 반응이 없어서 꽤 빠른 시일 안에 접어버리는 바람에 영화관에서 못봤던 영화. 워낙 극적인 삶, 극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에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앤디워홀의 배우가 메멘토의 그였다니-ㅁ- 그럴싸 했지만.... 이디 세즈윅과 시에나 밀러는.... 일단 시에나 밀러 목이 없는데....ㅠㅠ 미소년스럽고 어딘가 피터팬 같은 깡마른 이디와 비교를 하니 그 쉬크하다던 시에나 밀러가 촌스러워보였다... 어딘가가 도전 수퍼모델의 르네가 생각나기도 했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왠지 르네의 긴 머리를 자르면서 타이라가 like Edie Sedgwick이라고 했을 것 같은 그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꾸미는 방법 등이 닮았던 것 같다. 시에나 밀러는 목이 없다는 말을 영화를 보면서 3천번은 한 것 같아=_-;;; 하지만 연기는 굉장히 설득력있었다. 그 허스키해진 목소리 하며 흔들리는 눈동자로 look at me!!! look what you have created인가 뭔가 하면서 울부짖는 장면은... 이디의 상처받기 쉬운 여린 마음과 완전 무장해제한 그 웃음을... 연기로 잘 보여준 것 같았다. 패리스 힐튼이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혹은 이 시대에 이디 헤즈윅이 태어났더라면... 이라는 어이없는 생각도 잠깐.ㅋㅋㅋ 앤디 워홀은 보는 내내 미워서 조낸 때려주고 싶었다. 밥 딜런은 정말 닮게 잘 나온 것 같은데... 어쨌거나 밥은 정말 이디를 사랑했지 않았을까? 다른 사람과 결혼은 했지만, 그녀를 아끼던 마음은 진짜였을 것 같다. 시애틀에선 그렀다 치고... 뉴욕에선 흥행 성공했을라나?
Factory girl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는 기대했었는데
시애틀에서 너무 반응이 없어서
꽤 빠른 시일 안에 접어버리는 바람에
영화관에서 못봤던 영화.
워낙 극적인 삶, 극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에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앤디워홀의 배우가 메멘토의 그였다니-ㅁ-
그럴싸 했지만....
이디 세즈윅과 시에나 밀러는....
일단 시에나 밀러 목이 없는데....ㅠㅠ
미소년스럽고 어딘가 피터팬 같은
깡마른 이디와 비교를 하니
그 쉬크하다던 시에나 밀러가
촌스러워보였다...
어딘가가 도전 수퍼모델의 르네가 생각나기도 했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왠지 르네의 긴 머리를 자르면서
타이라가 like Edie Sedgwick이라고 했을 것 같은
그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꾸미는 방법 등이 닮았던 것 같다.
시에나 밀러는 목이 없다는 말을
영화를 보면서 3천번은 한 것 같아=_-;;;
하지만 연기는 굉장히 설득력있었다.
그 허스키해진 목소리 하며
흔들리는 눈동자로
look at me!!! look what you have created인가 뭔가
하면서 울부짖는 장면은...
이디의 상처받기 쉬운 여린 마음과
완전 무장해제한 그 웃음을...
연기로 잘 보여준 것 같았다.
패리스 힐튼이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혹은 이 시대에 이디 헤즈윅이 태어났더라면...
이라는 어이없는 생각도 잠깐.ㅋㅋㅋ
앤디 워홀은
보는 내내 미워서 조낸 때려주고 싶었다.
밥 딜런은 정말 닮게 잘 나온 것 같은데...
어쨌거나 밥은 정말 이디를 사랑했지 않았을까?
다른 사람과 결혼은 했지만,
그녀를 아끼던 마음은 진짜였을 것 같다.
시애틀에선 그렀다 치고...
뉴욕에선 흥행 성공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