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기 귀찬으시더라도 한번쯤은 보시고 저에게 힘을 배풀어주세요 . 저는 모 고등학교에다니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어느날 부터였죠 멀리서 어떤아이가 전학을왔어요 같은지역에서 전학갈려면 타지역에서 6개월동안 있어야했죠 처음봤을때는 아이들이 이쁘다이쁘다했는데 제눈에 보이진안았죠 그러고 2개월이 흐르고 4개월남앗을때그때부터 둘다 사랑이란걸느꼇고어느날 부터 사귀게되었습니다또 어느날부터인가 다른남자애와 너무 말하고장난하고 하는거예요전 A 형입니다. 또 특이하게 다혈질이있습니다.그래서 정말바보같이 그남자에게 보내준다고 혼자 쌩쑈를 하였었죠그렇게 저혼자 속앓이를하다가 한번깨지었습니다.그녀는 무슨이유때문에 깨진지몰랐습니다.술을 잔뜩마시고 그녀에게 만취한상태에서 전화를하였습니다.어쩌다 다시사귀게되었죠 .그녀는그때 말했었쬬 다시사귀니깐 제가 더좋다고요 .전부끄러워서 맘에잇는말이 다하지못하였습니다.그렇게 시간이흘러가고 1개월이남았을때 방학을하였습니다.그녀는 저와 3시간거리에 있습니다.자주놀러가려하였습니다. 주말때 맨날이죠1월1일 때부터인가.. 그녀는 뭔가가 바뀐느낌이들었고 저도 바뀐거같은느낌이들었습니다.그녀는 아마 주위친구들, 가족들이 멀리떨어져있어서 반대하고 그녀도 저한테 실망을 많이했고 그래서 저한테 차갑게대했고한번깨질뻔하였습니다. 잡았습니다 .그리고 또 깨질뻔하는거 넘어갔습니다.너무보고싶은마음에 급히 그녀의집에가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게 마지막이될줄모르고요..그날따라왠지 슬프더군요 그녀가추울까봐 전 5분이남았는데빨리가라며 버스에 타버렸습니다. 가기전까지 그녀는 제가탄 버스를보고있었던거같았습니다. 사람이많은관계로 보지를못하였죠..그렇게 버스를타고 가면서/..이제 영원히 사귀자 꺠지지말자 라는마음만 굳게 다짐하고있었죠그날밤..,, 저의 친한친구의 친구중에 자살한친구가있습니다.그아이는 자살하기전 친한친구에게 "안녕"이란말을하였습니다전이야기를 듣고난뒤 안녕이란말은 헤어질때나 하는말이고 이런일도있어서 전 안녕이란말을 정말싫어하고있었습니다그날밤따라 그녀가 안녕이란말을하더군요깨져버렸씁니다.멀리떨어져있는것이 큰죄가 되어보입니다.다시 고백을하였지만 예상과 똑같이 차였습니다.너무 보고싶은마음에 너무 목소리가 듣고싶은마음에그녀집주위에갔습니다.편지를 하나남겼습니다. "나볼일있어서왔는데 잠시 너희집들려따간다"이제 내려갈라는데 그녀를 본것입니다 . 말할수없지만 기뻣습니다.그녀가이렇게말했습니다"너 여기안온다했잖아"잠시볼일있다고하고 그냥획 지나쳤습니다.그녀에겐 그게 제일 좋아보인다고 .밥을먹으라며 여기까지왔는데밥이라도먹고가라며 그러더군요전 먹으로가지않았습니다. 너무기뻣기때문이죠.아직 마음이 남아있군아 혼자이렇게있어도 되겠구나 하는마음에말이죠가만히있다가 너무보고싶은마음에 밥을달라고했죠 저참 바보 같죠?? 그녀는 없다고하더군요사실 제가 안올줄알고 그말을 하였던거라네요..그날저녁 PC 방에서 밤샘이를 하고있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오더군요갠히 늦게받을려고 폰을잡고있다가 받았습니다.어떤아이 이더군요(A) 사촌오빠라며 .. 그만괴롭히라고하더군요전 하늘이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괴롭혔던건지.. 휴..그리곤 말다툼을하였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사과하더군요너무....너무 비참해보였고 자존심이 너무꿀렸습니다..갠찬타고 갠찬타고 왜 그남자애들이 너희집까지와서 밥을먹냐고 이말을해도 그녀는 단답 묵묵부답이었습니다.그렇게넘어갔죠다음날 그녀의집앞에서 맴돌다 편지를한장더남기었죠그녀의집에는 아무도없던걸로 알고있었습니다.아침에 어떤아이(B)가놀러갔는지 시끄럽더군요행복해보였습니다.편지를남기고 갈려는데 그 둘이서 나오는것입니다편지를 보곤 남자애가 그편지를 주웠습니다얼핏 듣기론 제게 욕을하는거같았습니다.너무 화가나더군요 그래도 참았죠 옥상에서 담배를 하나 푸고.. 천천히 내려왔습니다.정말 저에겐 아무힘이되줄사람이없더군요친한친구에게전화를걸었습니다.위로를 해주더군요그때였습니다.골목길로 빠질라는데 옆골목에서 그녀와 그애(B)가 나오는것입니다모른척 쑥 지나쳤죠 지금마주치면 나만 더 바보된다는생각에전화가 오더군요 (B)라는 남자였습니다.지금 와서 그녀를 놀아라고 하더군요...참을수없을만큼 너무 화가났습니다..미치도록요 참았습니다. 이러면이럴수록 나만바보되고 그녀와 더멀어진다는생각에말이죠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제가 그녀의집 주위에있는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친구들이 패싸움..이라는것을 하러가자더군요여자때문에가는것이아니고 나에대한 자존심이 굳힌것을 되찾는다며..전 정신상태가 바보가 된뒤라 웃음도없어지고 몸이자꾸이상이 오던상태였습니다.흔퀘히 허락하고 가자는 친구들을 대리고 나중에 술을마시러갔습니다.그 (A) 라는남자에게 전화를 하였고 저는 말리고싶었지만 몸이 말을안듣더군요그냥 내비두었습니다.그리곤 밤이되어 술만취상태가 점점 깨어나고 집에도착하였을때였습니다.그녀의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그녀를위해 폰을 부셨습니다. 그리고 임대폰으로 받았죠술이 아직있는상태라 폰부서진거라고 생각못하고 받아버렸습니다.많이 화났다고 하더군요..그 A 아이가 그녀에게 말한거죠.너무 분통이터졌습니다.그녀는 이제 저와 친구도 뭐도 할꺼없고 연락을 끈고 싶어하더군요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남들이 저에게 한여자때매 죽고싶어하면안된다고 하더군요전정말 감정을 주체할수없었습니다.그래도 그녀를 위해 .. 마지막 개학하고 5일동안 저와 같은반이되어있을그녀를위해 꾹참고 참았습니다.마지막 5일동안이라도 웃으며 친구처럼지낼수있게말이죠지금은 그 그녀가 B의 아이 와 사귀고있습니다행복을빌수밖에없습니다.물론 몇년을더 사랑할자신이있습니다.지금까지사겨온사람들과는달랐습니다 뭔가가 정말 제감정을 모두주었고 정말 사랑했습니다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만약 떠돌아다니다가 그녀가 이글을본다면 한가지만알아봤으면 정말 좋겠습니다.나 정말 너 사랑했었다 언제든지 나생각나면 나불러 니뒤에서 언제나 대기 치고있을테니깐 힘들거나 기댈사람있으면 날찾아주면한다사랑해읽기귀찬으셨을텐데 ..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_)(^^)5
그냥 제 이야기 를 한번해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읽기 귀찬으시더라도 한번쯤은 보시고 저에게
힘을 배풀어주세요 .
저는 모 고등학교에다니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어느날 부터였죠 멀리서 어떤아이가 전학을왔어요
같은지역에서 전학갈려면 타지역에서 6개월
동안 있어야했죠
처음봤을때는 아이들이 이쁘다이쁘다했는데
제눈에 보이진안았죠 그러고 2개월이 흐르고 4개월남앗을때
그때부터 둘다 사랑이란걸느꼇고
어느날 부터 사귀게되었습니다
또 어느날부터인가 다른남자애와 너무 말하고장난하고 하는거예요
전 A 형입니다. 또 특이하게 다혈질이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바보같이 그남자에게 보내준다고 혼자 쌩쑈를 하였었죠
그렇게 저혼자 속앓이를하다가 한번깨지었습니다.
그녀는 무슨이유때문에 깨진지몰랐습니다.
술을 잔뜩마시고 그녀에게 만취한상태에서 전화를하였습니다.
어쩌다 다시사귀게되었죠 .
그녀는그때 말했었쬬 다시사귀니깐 제가 더좋다고요 .
전부끄러워서 맘에잇는말이 다하지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가고 1개월이남았을때 방학을하였습니다.
그녀는 저와 3시간거리에 있습니다.
자주놀러가려하였습니다. 주말때 맨날이죠
1월1일 때부터인가.. 그녀는 뭔가가 바뀐느낌이들었고
저도 바뀐거같은느낌이들었습니다.
그녀는 아마 주위친구들, 가족들이 멀리떨어져있어서 반대하고
그녀도 저한테 실망을 많이했고 그래서 저한테 차갑게대했고
한번깨질뻔하였습니다. 잡았습니다 .
그리고 또 깨질뻔하는거 넘어갔습니다.
너무보고싶은마음에 급히 그녀의집에가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게 마지막이될줄모르고요..
그날따라왠지 슬프더군요 그녀가추울까봐 전 5분이남았는데
빨리가라며 버스에 타버렸습니다. 가기전까지 그녀는 제가탄 버스를
보고있었던거같았습니다. 사람이많은관계로 보지를못하였죠..
그렇게 버스를타고 가면서/..
이제 영원히 사귀자 꺠지지말자 라는마음만 굳게 다짐하고있었죠
그날밤..,, 저의 친한친구의 친구중에 자살한친구가있습니다.
그아이는 자살하기전 친한친구에게 "안녕"이란말을하였습니다
전이야기를 듣고난뒤 안녕이란말은 헤어질때나 하는말이고
이런일도있어서 전 안녕이란말을 정말싫어하고있었습니다
그날밤따라 그녀가 안녕이란말을하더군요
깨져버렸씁니다.
멀리떨어져있는것이 큰죄가 되어보입니다.
다시 고백을하였지만 예상과 똑같이 차였습니다.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너무 목소리가 듣고싶은마음에
그녀집주위에갔습니다.
편지를 하나남겼습니다.
"나볼일있어서왔는데 잠시 너희집들려따간다"
이제 내려갈라는데
그녀를 본것입니다 .
말할수없지만 기뻣습니다.
그녀가이렇게말했습니다
"너 여기안온다했잖아"
잠시볼일있다고하고 그냥획 지나쳤습니다.
그녀에겐 그게 제일 좋아보인다고 .
밥을먹으라며 여기까지왔는데밥이라도먹고가라며 그러더군요
전 먹으로가지않았습니다. 너무기뻣기때문이죠.
아직 마음이 남아있군아 혼자이렇게있어도 되겠구나 하는마음에말이죠
가만히있다가 너무보고싶은마음에 밥을달라고했죠
저참 바보 같죠?? 그녀는 없다고하더군요
사실 제가 안올줄알고 그말을 하였던거라네요..
그날저녁 PC 방에서 밤샘이를 하고있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오더군요
갠히 늦게받을려고 폰을잡고있다가 받았습니다.
어떤아이 이더군요(A) 사촌오빠라며 .. 그만괴롭히라고하더군요
전 하늘이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괴롭혔던건지.. 휴..
그리곤 말다툼을하였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사과하더군요
너무....너무 비참해보였고 자존심이 너무꿀렸습니다..
갠찬타고 갠찬타고 왜 그남자애들이 너희집까지와서 밥을먹냐고
이말을해도 그녀는 단답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그렇게넘어갔죠
다음날 그녀의집앞에서 맴돌다 편지를한장더남기었죠
그녀의집에는 아무도없던걸로 알고있었습니다.
아침에 어떤아이(B)가놀러갔는지 시끄럽더군요
행복해보였습니다.
편지를남기고 갈려는데 그 둘이서 나오는것입니다
편지를 보곤 남자애가 그편지를 주웠습니다
얼핏 듣기론 제게 욕을하는거같았습니다.
너무 화가나더군요
그래도 참았죠 옥상에서 담배를 하나 푸고..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정말 저에겐 아무힘이되줄사람이없더군요
친한친구에게전화를걸었습니다.
위로를 해주더군요
그때였습니다.
골목길로 빠질라는데 옆골목에서 그녀와 그애(B)가 나오는것입니다
모른척 쑥 지나쳤죠 지금마주치면 나만 더 바보된다는생각에
전화가 오더군요 (B)라는 남자였습니다.
지금 와서 그녀를 놀아라고 하더군요...
참을수없을만큼 너무 화가났습니다..
미치도록요 참았습니다. 이러면이럴수록 나만바보되고
그녀와 더멀어진다는생각에말이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제가 그녀의집 주위에있는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친구들이 패싸움..이라는것을 하러가자더군요
여자때문에가는것이아니고 나에대한 자존심이 굳힌것을 되찾는다며..
전 정신상태가 바보가 된뒤라 웃음도없어지고 몸이자꾸이상이
오던상태였습니다.
흔퀘히 허락하고 가자는 친구들을 대리고
나중에 술을마시러갔습니다.
그 (A) 라는남자에게 전화를 하였고 저는 말리고싶었지만
몸이 말을안듣더군요
그냥 내비두었습니다.
그리곤 밤이되어 술만취상태가 점점 깨어나고 집에도착하였을때였습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
제가 그녀를위해 폰을 부셨습니다. 그리고 임대폰으로 받았죠
술이 아직있는상태라 폰부서진거라고 생각못하고 받아버렸습니다.
많이 화났다고 하더군요..
그 A 아이가 그녀에게 말한거죠.
너무 분통이터졌습니다.
그녀는 이제 저와 친구도 뭐도 할꺼없고 연락을 끈고 싶어하더군요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남들이 저에게 한여자때매 죽고싶어하면안된다고 하더군요
전정말 감정을 주체할수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를 위해 .. 마지막 개학하고 5일동안 저와 같은반이되어있을
그녀를위해 꾹참고 참았습니다.
마지막 5일동안이라도 웃으며 친구처럼지낼수있게말이죠
지금은 그 그녀가 B의 아이 와 사귀고있습니다
행복을빌수밖에없습니다.
물론 몇년을더 사랑할자신이있습니다.
지금까지사겨온사람들과는달랐습니다 뭔가가
정말 제감정을 모두주었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만약 떠돌아다니다가
그녀가 이글을본다면 한가지만알아봤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 정말 너 사랑했었다 언제든지 나생각나면 나불러
니뒤에서 언제나 대기 치고있을테니깐
힘들거나 기댈사람있으면 날찾아주면한다
사랑해
읽기귀찬으셨을텐데 ..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