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승창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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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이란 감정을 딱 잘라, 고집해서 단정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 싶다.

마치 사랑은 달콤한 솜사탕같고

그 솜사탕이 녹아 결국 뼈대만 남은 나무조각이 이별이듯

사랑은 너무 쉽게 찾아오고 너무 쉽게 깨지기 쉽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