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정용기 주연 : 박용우, 이보영 때는 일제시대. 신라시대 석굴암 본존불상의 이마에 박혀있던 "동방의 빛"이라 불리는 3천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차지하기 위한 대사건!!!! 재력가인 듯 하지만 천하의 제일사기꾼 가네무라-봉구(박용우)와 천하의 미인가수이지만 미인 도적 '해당화'인 하루꼬-춘자(이보영)이 각자 동방의 빛을 차지하려다 다이아몬드 앞에서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고... 무겁기만한 시대에 대사건...그리고 코믹..곁들어진 액션!!!! 박용우의 포스와 매력 덕분에 11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어쩜 그런 천연덕스러움과 카리스마를 가졌단 말인가... 이보영도 꽤 괜찮은 연기와 노래솜씨로 굿!! 성동일과 조희봉의 감칠맛나는 연기로 큰 웃음 주셔서 더욱 감사.. 스토리도 끝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연출. 평점 9점~.
원스어폰어타임.
감독 : 정용기
주연 : 박용우, 이보영
때는 일제시대.
신라시대 석굴암 본존불상의 이마에 박혀있던 "동방의 빛"이라 불리는
3천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차지하기 위한 대사건!!!!
재력가인 듯 하지만 천하의 제일사기꾼 가네무라-봉구(박용우)와
천하의 미인가수이지만 미인 도적 '해당화'인 하루꼬-춘자(이보영)이
각자 동방의 빛을 차지하려다 다이아몬드 앞에서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고...
무겁기만한 시대에 대사건...그리고 코믹..곁들어진 액션!!!!
박용우의 포스와 매력 덕분에 11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어쩜 그런 천연덕스러움과 카리스마를 가졌단 말인가...
이보영도 꽤 괜찮은 연기와 노래솜씨로 굿!!
성동일과 조희봉의 감칠맛나는 연기로 큰 웃음 주셔서 더욱 감사..
스토리도 끝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연출.
평점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