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5일 23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침 지인들로 부터의 축하도 기분 좋지만 내가 내 스스로에게 하는 축하와 선물은 다른 기분 좋음이 있다. 따뜻이 햇살을 받고 있는 들판에 피어있는 몇송이 꽃들도, 하늘을 향해 조심스레 자라나는 풀잎들도, 자그마한 것들이지만 가만히 앉아 보고있자면 그 어느 순간 보다 평화롭고 그 어떤 선물보다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 "HAPPY BIRTHDAY TO MYSELF!!"
23번째
2008년 2월 5일
23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침
지인들로 부터의 축하도 기분 좋지만
내가 내 스스로에게 하는 축하와 선물은 다른 기분 좋음이 있다.
따뜻이 햇살을 받고 있는 들판에 피어있는 몇송이 꽃들도,
하늘을 향해 조심스레 자라나는 풀잎들도,
자그마한 것들이지만 가만히 앉아 보고있자면
그 어느 순간 보다 평화롭고
그 어떤 선물보다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
"HAPPY BIRTHDAY TO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