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그 남자는 모른다 내가 뭘 두려워하고 뭐때문에 속이 타는지 꼭 말을 해줘야만 안다 아니말해도 이해 못할때가 더 많은지도 모른다 그래서 난 이런 사랑에 점점 지쳐간다 남자 그 여자는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만 봐도 다 아는날 행복하게 해 주려고 늘 내자신을 포기하고 있다는 걸 그래도 남자라고 애써 밝은척 버티고 있는걸 그런데 그 여자 슬픈 상상을 하고있는것 같다 그녀의 눈빛속에 더이상 내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2
the man, the woman
여자
그 남자는 모른다
내가 뭘 두려워하고 뭐때문에 속이 타는지
꼭 말을 해줘야만 안다
아니말해도 이해 못할때가 더 많은지도 모른다
그래서 난 이런 사랑에 점점 지쳐간다
남자
그 여자는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만 봐도 다 아는날
행복하게 해 주려고 늘 내자신을 포기하고 있다는 걸
그래도 남자라고 애써 밝은척 버티고 있는걸
그런데 그 여자 슬픈 상상을 하고있는것 같다
그녀의 눈빛속에 더이상 내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