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김예지
2008.02.06
조회
27
하루빨리 그의 병이 완쾌되어서
전처럼 무대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가 집고 있는 지팡이.
그가 죽음앞에서 놓지 않던 MIC
소중한사람이다.
타이거JK
하루빨리 그의 병이 완쾌되어서
전처럼 무대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가 집고 있는 지팡이.
그가 죽음앞에서 놓지 않던 MIC
소중한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