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흡연금지법률 제정 되었으면 하는 분들 보세요.

흡연자2006.08.03
조회1,696

밑의VIC 님과어제 베플에 보면 저랑 한 얘기가 있습니다.그분도 공감하셨구요.

처음부터 말을 저렇게 쓴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악플러 때문에 쓴글이고

이글 제일 밑에 보면 분명히 사람 많은곳에서의 담배 자제하자고 했습니다.

글의 요지가 보행시 걸어다니는것 자제 하자고 했는데 사람많은곳에서

피지 말자고 하면 된거 아닌가요?그럼 아무도 없는 허많이판에서도 서서 펴야하고

사람 많은 지하철 입구에서도 서서 피기만 하면 됩니까?무조건 악플 달려고

하는 분들 진짜 짜증납니다.그리고 꼬우면 외국외국 하지말고 외국가서 살아라구요

한국에서 한국법에 따르라구요.한국법에 길거리 에서 피우면 안된다는 법있습니까?

외국에서 길거리 금연 법률 제정하자고 글 나온거 떄문에 제가 쓴건데 그걸 저보고

외국 가서 살으라고요.어이 없습니다.그 길거리 금연 법률 제정 하자고 글쓴분도

제 글의 처음 베플에 저랑 한얘기 있습니다.좀 보시고 악플러들 개념좀 챙기십시요.

무조건 남에 말에 욕하는 그런 개같은 습관 버리세요.

그리고 일본에 전화해서 저 신주쿠의 어디가 길거리 흡연 금지지역이냐고 물어 봤습니다.

저밑에 쓰신 분 말대로 있더군요.동경에서 제일 번화한 몇군데 사람 많은곳에서 피우면

위험하니 제정되었다고 합니다.일본전체에서 동경 번화가 몇군데만요.

이 사실은 저도 처음 알았지만 일본에서 살아본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일본 담배피우기 진짜 좋은 나라입니다.택시안에서건 식당 안에서건 우리나라보다

훨씬 좋죠.이글 보고 또 욕하며 그럼 일본가서 살으라고 또 말나올거 같습니다.

저 일본가서 진짜 살고 싶습니다.담배 피기위해서가 아닌 이런 개 쓰레기

국민성이 싫어서요.

 

 

아 짜증나네.

말을 좋게 이렇게 쓰면 머하냐고 말을 저렇게 못알아들으니.....

나는 내 내키는대로 대로변에서 피고 다닐테니 짜증나면 한대 치던가 맘대로 해라.

담배 냄새가 싫으면 너네가 숨을 쉬지 말던지 너네가 알아서 하지 멀 피해를 주네 안주네

지랄들이고 피해주믄 어디 신고 하던가 열받으믄 한판 붙던가 맘대로들 하셔.

살인미수 좋아하시네.담배 피우는게 살인미수라면 경찰에 신고해라.

그리고 미국 싱가폴 어디 주에서 길거리 금연법 이 있는지 얘기를 해보라고.

최소한 내가 다닌 30 여개국 중에서는 우리나라가 최고다.금연 구역 많기로는.

내가 모르는 미국의 어느주나 혹시라도 있는줄은 모르겠다만 내가 아는한도에서는

없으니 얘기를 해 보라고.대답도 못하면 서 우기는 것들하고는.

별 거지 같은것들이 사람 좋게 얘기하니 기어오르네.

아 나가서 담배나 한대 펴야겠다.

 

 

 

 

저는 흡연자 입니다.

 

먼저 비흡연자분들 흡연자들을 범죄인  취급하시는데 담배 피우는게 머가 그리

잘못된것입니까?

담배 피우는게 잘못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펴서 주위 사람들 피해를 준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죽을 정도로 피해를 준것입니까?

전 세계에서 길거리 흡연금지하는 곳은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유독히 흡연금지 장소가 많은것이지요.

참고로 저 13년동안 외국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한국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흡연금지 장소 많은것에 많이 놀랐습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것은 담배피울때의 매너를 얘기 하시는데 유독히 금연 건물 많은 우리나라에서

길거리에서도 못피우게 하면 흡연자들은 어디서 피울까요?

담배를 끊으면 되지라고 리플 나올텐데 나라에서 하는 전매사업 자기돈으로사서 피우는데

왜 끊어야 돼나요?

담배는 기호 식품입니다.마리화나도 기호식품으로 하는 나라도 있고 법률상 금지라도

판매 목적이 아닌 자기 피울 분량 정도는 묵인해주는 나라도 허다합니다.

물론 저도 됄수 있음 끊고 싶지만 그게 쉬운일도 아니고 끊을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흡연장소를 정부에 건의해 만들어 달라고 하고 거기에서 펴라.

예 좋은 말 입니다.그런데 비흡연자 분들 당신네들이 건의 하십시요.

왜 우리가 해야 합니까?어떤 사고,사건이라도 피해당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해달라고 고소하던지 건의 하는것이지 그걸 우리가 해야될 필요가 있나요?

가뜩이나 필 장소 없는 나라에서 말입니다.

 

저 기본매너 지켜가며 담배 피는 놈입니다.

사람 많은곳에서 피우지 않고 담배 연기 뿜을때 하늘보고 뿜지요.

인간으로 태어나 기본적인 매너는 다 지켜가며 사는 놈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기본적인 매너 못 지키는 사람 많죠.

기본적인 매너만 지켜도 이 세상 경찰 없이 살수있다고 봅니다.

담배 피우는거 가지고 기본 매너가 없다느니 하시는 분들 당신네들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시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 지키겠지만요.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 총쏴서 죽여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말 어이 없습니다.

담배 피우는게 죽을 정도의 잘못이군요.

 

흡연자 분들 페암 걸려 디지든 말든 나는 담배냄새 맡기 싫다고 하시는 분들

네 그말 동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자기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수있는놈은 김정일 정도 일것입니다.

흡연자들도 자기 마음대로 건물 안에서도 피고 싶거든요.

이런거 비유할건 아니지만 요즘 저는 만원 지하철 더운데서 맡는 향수 화장품냄새

미쳐버리겠습니다.하지만 이것도 그 사람들에 자유이니 머라고 할건 못되지요.

 

담배 연기 뿜는 새끼들 한대 때리고 싶다 는 말도 많으시던데...

예 한대 치세요.뒷감당 자신있으면 치세요.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 길거리에서 담배 핀다고 한마디라도 머라고 하신적

있나 모르겠네요.

아무리 인터넷상이라도 얼굴 안보인다고 말을 그렇게 졷같이 하면 안돼죠.

앞에서는 말한마디도 못하면서.......

 

 

 

마지막으로 흡연자분들

비흡연자들 말대로 지하철 나오자마자 담배 피우고 사람많은곳에서 담배 피우고

이런 행위들은 조금만 자제합시다.

저도 헤비 스모커 이지만 사람많은곳에서 조금 자제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