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루에 한번이라도 톡톡에 접속하지 않으면 온몸에 두드러기-_-가 아주 샹콤하게 나버리는후니라고 해요~~ -0-;;제 처녀작이기도 하고.... 옛날 제 가슴아팠던 사랑 이야이기도 한 이야기...시작해볼까요?? ----------------------------------------------------------------------때는 1999년... 한참 샹콤한... -_-a............실은 아주 폐인스러운ㅡㅡㆀ .....대학교 1학년때였어 ㅡㅡ그날따라 여친이랑도 일찍 헤어지고일찍 자취방에 들어가봤자 므흣-_-한 할짓거리도 없어서 친구 나무 ( 이넘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할께요~~ 제 베스트 프랜드랍니다 ㅎ.ㅎ)에게 전화를 한통 때렸죠삘릴리리~~~~ 삘릴리리~~~~-_-a;;;;;;;쿨럭... 그때는 컬러링이니 뭐니 그런거 없이 오로지 삘릴릴리 ㅡㅡ잡소리 치우고 -_-+"나무냐?? 나다 뭐하냐??""커어억... 니가 왜..왠일이냐 ㅡㅡ""이런 미치신 분-_- 형님이 전화했는데 왠일이냐니 ㅡㅡ^""나 지금 바쁘다 나중에 통화하자"뚜뚜뚜~~~-_-+ ..............빠직....이런 쉬부럴늠 ㅡㅡ^ 뒈졌어 -_-+분명히 뭔가가 있는거야 샹늠 ㅡㅡ^통화키 두번 꾸욱~~삘릴릴리~~~ 삘릴릴리~~~아주 밝고 샹콤하게 "예 여보세요~~"-_-+;;;;;"나다 이 씨버머거서 뒈지실 분아 ㅡㅡ^""커...커억~~~ 바쁘대짜나~~~""-_-+ 솔직히 불어라 지금 무슨일이냐 ㅡㅡ^""아..아무일도 없어~~ 그냥... 좀따가 방에 들어갈께 먼저자~~"아참... 저당시에 우리는 자취방 두개 잡아서 나랑 선배형, 내 친구랑 또 다른 선배형 이렇게 바로 옆에서 나란히 살고 있었다.개폐인짓하며 ㅡ,.ㅡ"솔직히 까라... 냄새맡았다 ㅡㅡ^ 여자제??""커허억~~~ 이..이런 ㅡㅡ^ 술처머그면 개되는놈이 -_-+ 코꾸녕도 개냐 ㅡㅡ^""ㅡㅡ 돼꼬... 어디냐??""안돼~~ 지금 남자 셋에 여자 둘이란 말이야~~ 너끼면 남자가 네명..""확~~ 시꾸랏~~ 어디여 ㅡㅡ^ "대화가 넘 길었나 ㅡㅡ 암튼간에.. 그 술집까지 찾아간 나...오호홋~~ 올만에 여친말고 딴 여자랑 술마시게꾸나~~ 오호홋~~술마시다가 여자가 나한테 작업들어오면 어쩌지?? 이따구 말도 안돼는-_-+ 상상을 해제끼면서 술집앞에 들어간 나...남자셋.... 여자둘.... 이긴한데...추..춘식이형~~~형은 여기 왜 ㅡ,.ㅡ형까지 날 배신놓은거야?? 으흑~~-_-+밤에 자다가 똘똘이에 치약을 -_-+(나랑 같이 사는 형 ㅡㅡ)자리에 앉아서 기분좋게 자기 소개를 해대며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고~~ 이름은 후니예요~~예 그...쪽 -_-a 은??? ㅡㅡㆀ 자세히 보니.... 이상하돠...대학생이 아닌거 가터 ㅡ,.ㅡ"저기.... 몇살이신지???"아주 똑 부러지게 생기신 두분 동시에 합창을 하듯 ㅡㅡ^"19살이요~~ 고3이예요~~키득키득"커...커어억...지금 고딩이랑 술마시고 있었단말인가 ㅡㅡ이런 양심도 없는 인간들....빨리 부르지~~~ 잇힝~~~영계 조아요~~ 아뵹~~-_-a;;;;아..아파... 돌 던지지마 ㅡㅡ이..이뻤단말이야 씨잉....이런 저런 얘기를 해제끼며모두 술도 조금 들어가고 분위기 한참 좋아지려는 즈음.....갑자기 1층에서 뭔가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다..."머냐 ㅡㅡ 짭새라도 왔냐??"-_-a........"커어억~~~ 머..머냐 짭새자나~~~"재수좋게도 그녀의 친구는 뭘 그리 많이 처드셨는지 화장실에서 출산-_-의 고통을 만끽하고 있었고..짭-_-새가 2층으로 올라오기전에 출산-_-하시는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해서 "짭새떠써 화장실서 겨 나오지마 -0-"이말을 하고 어쩔줄 몰라 안절부절하고 있는데..기다리던 중 짭새 2층으로 올라와서짭새 : 신분증좀 주시겠습니까??나 : 즐드셈-_-........이랬을리는 엄꼬 일단 나이있는 사람들부터 한명..한명 신분증을 주기 시작했고... 생일이 안돼는 나 -_-a 랑 고딩 그녀 -_-+ 만 남게 돼었다 ( 그때 당시에는 대딩이라도 생일안돼면 술집출입 금지였었다 ㅡㅡ 난 생일이 12월이라 -_-a )걸리면 집에서 종니 뭐라 -_-그럴리는 없고 ㅡㅡ^어차피 버린자식 ㅡㅡ 난 상관 없지만... 쟤는 어쩌지??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아주 걍 예리하신 경찰분 ㅡㅡ경찰 : 남자분은 됐고... 여자분 신분증좀 줘보시겠습니까??일동 : "커어어억~~"ㅡㅡㆀ.........................................(아주 당당하게) 그녀 : 저 신분증 없는데요??(-_- 없으면 다냐 ) 경찰 : 없으면 곤란한데요. 주민등록번호라도 불러주시겠습니까??(더욱 당당하게) 그녀 : 8004xx-29xxxxx이요(구라 아냐?? ㅡㅡ) 경찰 : 예 잠시만요 (무전기에 대고 한참 치직거리더니)아버님 성함이 어떻게 돼십니까??..............................지 아는 언니 민번이라는데 ㅡㅡ 그 아버지 이름까지 알건 뭐냐 ㅡ,.ㅡ젝일 ㅡㅡ^ 글케 딱 걸려버렸고...우린.. 그렇게... 술값 계산도 하지 않은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술집 주인이 걍 가라더라 ㅋ ㅑ ㅋ ㅑ그렇게 나오게 돼었다....휴...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쓰구요~~~글이 꽤나 길어질것 같네요 ^^*추천주시면 더욱 빠른 업로드를... ^_____________________^추천하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를~~~비추하신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를~~빌어 줄줄 아냐 -_-+아주 걍... ( 움찔 ) 아...암것두 아냐 -_-a아 ㅎ ㅏ ㅎ ㅏ... 뭘 이런 장난 가지구 ㅡㅡ여러분~~ 사랑해요~~
그래서... 그녀는... 1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톡톡에 접속하지 않으면 온몸에 두드러기-_-가 아주 샹콤하게 나버리는
후니라고 해요~~ -0-;;
제 처녀작이기도 하고.... 옛날 제 가슴아팠던 사랑 이야이기도 한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
때는 1999년... 한참 샹콤한...
-_-a............
실은 아주 폐인스러운
ㅡㅡㆀ .....
대학교 1학년때였어 ㅡㅡ
그날따라 여친이랑도 일찍 헤어지고
일찍 자취방에 들어가봤자 므흣-_-한 할짓거리도 없어서
친구 나무 ( 이넘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할께요~~ 제 베스트 프랜드랍니다 ㅎ.ㅎ)
에게 전화를 한통 때렸죠
삘릴리리~~~~ 삘릴리리~~~~
-_-a;;;;;;;
쿨럭... 그때는 컬러링이니 뭐니 그런거 없이 오로지 삘릴릴리 ㅡㅡ
잡소리 치우고 -_-+
"나무냐?? 나다 뭐하냐??"
"커어억... 니가 왜..왠일이냐 ㅡㅡ"
"이런 미치신 분-_- 형님이 전화했는데 왠일이냐니 ㅡㅡ^"
"나 지금 바쁘다 나중에 통화하자"
뚜뚜뚜~~~
-_-+
..............
빠직....
이런 쉬부럴늠 ㅡㅡ^ 뒈졌어 -_-+
분명히 뭔가가 있는거야 샹늠 ㅡㅡ^
통화키 두번 꾸욱~~
삘릴릴리~~~ 삘릴릴리~~~
아주 밝고 샹콤하게 "예 여보세요~~"
-_-+;;;;;
"나다 이 씨버머거서 뒈지실 분아 ㅡㅡ^"
"커...커억~~~ 바쁘대짜나~~~"
"-_-+ 솔직히 불어라 지금 무슨일이냐 ㅡㅡ^"
"아..아무일도 없어~~ 그냥... 좀따가 방에 들어갈께 먼저자~~"
아참... 저당시에 우리는 자취방 두개 잡아서 나랑 선배형, 내 친구랑 또 다른 선배형
이렇게 바로 옆에서 나란히 살고 있었다.
개폐인짓하며 ㅡ,.ㅡ
"솔직히 까라... 냄새맡았다 ㅡㅡ^ 여자제??"
"커허억~~~ 이..이런 ㅡㅡ^ 술처머그면 개되는놈이 -_-+ 코꾸녕도 개냐 ㅡㅡ^"
"ㅡㅡ 돼꼬... 어디냐??"
"안돼~~ 지금 남자 셋에 여자 둘이란 말이야~~ 너끼면 남자가 네명.."
"확~~ 시꾸랏~~ 어디여 ㅡㅡ^ "
대화가 넘 길었나 ㅡㅡ
암튼간에.. 그 술집까지 찾아간 나...
오호홋~~ 올만에 여친말고 딴 여자랑 술마시게꾸나~~ 오호홋~~
술마시다가 여자가 나한테 작업들어오면 어쩌지??
이따구 말도 안돼는-_-+ 상상을 해제끼면서
술집앞에 들어간 나...
남자셋....
여자둘.... 이긴한데...
추..춘식이형~~~
형은 여기 왜 ㅡ,.ㅡ
형까지 날 배신놓은거야?? 으흑~~
-_-+
밤에 자다가 똘똘이에 치약을 -_-+
(나랑 같이 사는 형 ㅡㅡ)
자리에 앉아서 기분좋게 자기 소개를 해대며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고~~ 이름은 후니예요~~
예 그...쪽 -_-a 은???
ㅡㅡㆀ 자세히 보니.... 이상하돠...
대학생이 아닌거 가터 ㅡ,.ㅡ
"저기.... 몇살이신지???"
아주 똑 부러지게 생기신 두분 동시에 합창을 하듯 ㅡㅡ^
"19살이요~~ 고3이예요~~키득키득"
커...커어억...
지금 고딩이랑 술마시고 있었단말인가 ㅡㅡ
이런 양심도 없는 인간들....
빨리 부르지~~~ 잇힝~~~
영계 조아요~~ 아뵹~~
-_-a;;;;
아..아파... 돌 던지지마 ㅡㅡ
이..이뻤단말이야 씨잉....
이런 저런 얘기를 해제끼며
모두 술도 조금 들어가고 분위기 한참 좋아지려는 즈음.....
갑자기 1층에서 뭔가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다...
"머냐 ㅡㅡ 짭새라도 왔냐??"
-_-a........
"커어억~~~ 머..머냐 짭새자나~~~"
재수좋게도 그녀의 친구는 뭘 그리 많이 처드셨는지 화장실에서 출산-_-의 고통을 만끽하고 있었고..
짭-_-새가 2층으로 올라오기전에 출산-_-하시는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해서
"짭새떠써 화장실서 겨 나오지마 -0-"
이말을 하고 어쩔줄 몰라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기다리던 중 짭새 2층으로 올라와서
짭새 : 신분증좀 주시겠습니까??
나 : 즐드셈
-_-........
이랬을리는 엄꼬
일단 나이있는 사람들부터 한명..한명
신분증을 주기 시작했고...
생일이 안돼는 나 -_-a 랑 고딩 그녀 -_-+ 만 남게 돼었다
( 그때 당시에는 대딩이라도 생일안돼면 술집출입 금지였었다 ㅡㅡ 난 생일이 12월이라 -_-a )
걸리면 집에서 종니 뭐라 -_-그럴리는 없고 ㅡㅡ^
어차피 버린자식 ㅡㅡ 난 상관 없지만... 쟤는 어쩌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주 걍 예리하신 경찰분 ㅡㅡ
경찰 : 남자분은 됐고... 여자분 신분증좀 줘보시겠습니까??
일동 : "커어어억~~"
ㅡㅡㆀ
.........................................
(아주 당당하게) 그녀 : 저 신분증 없는데요??
(-_- 없으면 다냐 ) 경찰 : 없으면 곤란한데요. 주민등록번호라도 불러주시겠습니까??
(더욱 당당하게) 그녀 : 8004xx-29xxxxx이요
(구라 아냐?? ㅡㅡ) 경찰 : 예 잠시만요 (무전기에 대고 한참 치직거리더니)
아버님 성함이 어떻게 돼십니까??
..............................
지 아는 언니 민번이라는데 ㅡㅡ
그 아버지 이름까지 알건 뭐냐 ㅡ,.ㅡ
젝일 ㅡㅡ^ 글케 딱 걸려버렸고...
우린.. 그렇게... 술값 계산도 하지 않은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술집 주인이 걍 가라더라 ㅋ ㅑ ㅋ ㅑ
그렇게 나오게 돼었다....
휴...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쓰구요~~~
글이 꽤나 길어질것 같네요 ^^*
추천주시면 더욱 빠른 업로드를... ^_____________________^
추천하신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를~~~
비추하신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를~~
빌어 줄줄 아냐 -_-+
아주 걍...
( 움찔 ) 아...암것두 아냐 -_-a
아 ㅎ ㅏ ㅎ ㅏ... 뭘 이런 장난 가지구 ㅡㅡ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