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필름카메라의 장점이라면 내구성,신뢰성,뛰어난기계적성능,수리의용이함,렌즈호환성 을 들수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FM을 160cm짜리 삼각대에 마운트한체로 그대로 삼각대가 넘어져서 카메라가 내동댕이쳐졌으나...-_- 휘어진거 펴는 수리만 받고 멀쩡하게 작동을 했습니다... 수리기사분 말로는 캐논바디였으면 그자리에서 쓰레기통 행 이라는 말을 하더군요...에구 이야기가 잡설로 빠졌네요... 일단 니콘 바디는 F2,F3,F4,F5,F6로 이어지는 한자리수 바디.... 소위 플래그쉽... 각 시대별 최상위 기종들입니다 중급기종 바디들은 FM시리즈,FE시리즈,FA 등이 있고 80년대 중후반 90년대 접어들면서 F801,F100등 3자리수 바디가 중급기역활을 하게 됩니다. 보급기는 EM,FG,FG20 등이 있고 중급기와 마찬가지로 후에 F80,F90등 2자리수 바디가 보급기입니다. FM10,FE10도 보급기입니다. 니콘의 강점은 현재 생산되는 렌즈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AF-s렌즈와 G타입렌즈를 제외하고는 모든렌즈가 필름카메라에 호환이 됩니다.물론 MF수동렌즈도 DSLR에 사용가능합니다. 구입 가능한 가격대 별로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바디들을 설명해보겠습니다. 기기 수명이 다해가거나(고장이 빈번한) 수리부속이 없어 수리가 안되는 기종은 제외 시키겠습니다. 1.10만원대 ㄱ.EM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보급기로 나온 바디로 타겟층은 여성이였습니다. 작고 가벼운 바디이며 바디만 5만원 내외로 구할수있고 렌즈셋으로 15만원정도에 거래가 됩니다.단점이라면 A모드만 있어 M모드사용이 불가능하고 그로인해 셔터속도는 바디노출계가 지정해주는대로 찍어야 합니다. ㄴ.F801S :AF바디,중앙부중점,멀티,스팟 측광88년도에 SLR카메라 최초로 1/8000셔터 스피드를 탄생시킨 모델로 캐논에 무려 4년이나 앞서감을 증명해 보였던 모델입니다(캐논은 92년도가 되어서야 1/8000짜리 EOS5를 내놓았습니다)F801에 스팟측광을 추가 시킨 모델이 F801S이며...스팟측광은 역광,야경,인물 촬영에서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10만원 내외로 구할수 있습니다. ㄷ.FM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대표적인 수동 메뉴얼 바디 FM2의 전신인 모델로 FM와 외관이 99%동일하고 차이점은 플래쉬동조 1/125초(FM2 1/250) 최고 셔터스피드 1/1000(FM2 1/4000)입니다.오직 노출계만 건전지를 사용하고 모든 기능은 기계식입니다. 건전지 없이도 임의로 사용자의 노출값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금속제 부속이 많이 쓰였고 내구성은 FM2보다 좋습니다.가격은 바디만 8~15만원에 거래되고 렌즈셋으로는 18~22만원대에 거래됩니다. 2. 20~30만원대 ㄱ.FM2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니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기종이며 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기종입니다(82~96)대표적인 기계식 SLR카메라이며... 1/250 플래쉬동조속도와 1/4000 셔터스피드 구현으로 수동기의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FM과 마찬가지로 건전지는 노출계구동에만 관여하며....전구간 셔터는 건전지 없이 구동가능합니다.상태에 따라 가격이 천차 만별인데보통 바디가 20만원~30만원 사이에 거래되며 상태 좋은것은 40~50에 거래되기도 합니다.워낙 많이 팔리고 워낙 오래 생산된 모델이라 부속이 넘쳐나서 어디에서든 수리가 가능합니다. FM,FE시리즈는 셔터를 제외하고는 서로 부속을 공유합니다. ㄴ.F3 :MF바디, 중앙부중점측광 80년에 출시된 니콘의 3번째 플래그쉽 바디입니다. 영화에 쓰이는 카메라의 셔터음은 대부분 F3에 모터드라이브 MD4를 장착한 셔터음입니다 ^^;; 아주 인상적인 셔터음을 자랑합니다F3가아닐경우 F801S더군요..A모드 M모드가 지원되며 노출보정기능 평범하고 안정적인 좌우주행식 셔터를 사용했습니다.좌우주행식 셔터는 그당시에 시도되던 상하주행식 금속제 포컬플래인셔터에 비해 안정성을 택했습니다77년도에 앞서 출시된 FM과 FE가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를 채용한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이 시대에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의 선도자는 니콘이였고 니콘이 선택이 옳았음이 곧 증명되었습니다...얼마 있지 않아 모든 카메라들이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를 사용하였고 단연 니콘의 셔터유잇이 가장 튼튼했습니다.장점은 100%시야율과 A모드 지원이며단점은 좌우주행식셔터로 인한 플래쉬동조속도 1/80..느리긴 느립니다. 최고 셔터스피드도 1/2000으로 FM2,FE2에 밀립니다.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 만원대에 거래됩니다. ㄷ.FE2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FM2의 바디설계를 가져다온 A모드,M모드 지원바디입니다. FM->FE가 나왔듯이 FM2->FE2로 개발되었습니다.F3와 마찬가지로 건전지로 셔터가 작동하는 전자식 셔터유닛이며 FM2의 성능에 +A모드(조리개우선)지원 바디입니다.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만원대에 거래됩니다. 3. 30~50만원대 ㄱ.F4시리즈 : AF바디, 멀티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 니콘의 4번째 플래그쉽 모델로 아주 튼튼한 바디만듬새로 보도기자들에게 사랑받았던 바디입니다.장점은 튼튼하고 MF와 AF의 변환점의 바디라는것...단점은 많이 무겁다는것..기자들에 의해 험하게 많이 쓰였던 바디라서..상태 좋은것을 구하기 어렵습니다...주로 30만원대에 거래가 됩니다. ㄴ.F100 : AF바디, 3D매트릭스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F5의 마이너바디로써...F5의 세로그립 제거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무거운 F5 대신에 F5의 기능과 가벼움을 지닌 장점으로 인기가 좋은 바디입니다.AF-s,G타입 렌즈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점도 DSLR유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입니다. 가격은 30~50만원대입니다. 4. 50만원 이상 ㄱ.F5 : AF바디, 3D매트릭스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니콘의 5번째 플래그쉽 바디입니다"남자는 니콘" 이라는 카피 문구에 가장 어울리는 바디입니다. 묵직하고 덩치있는 바디.. 쥬라기공원2에 나왔던 카메라입니다.고성능의 바디이며 별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상태에따라 가격이 천차 만별이며 주로 50~60만원대에 거래되고 신동품은 80~100에 거래되기도 합니다.AF-s,G타입 렌즈등...현재 니콘에서 나오는 모든 렌즈가 사용가능합니다. ㄴ. FM3a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2001년에 깜짝 출시된 FM2의 뒤를 이어 아주 잠깐 소량 생산 됬던 모델로 하이브리드 셔터를 채용한 특이한 바디입니다.건전지가 있을때는 A모드와 M모드 모두 사용가능하고건전지가 없더라도 전구간 셔터가 작동을 합니다.플래쉬동조속도와 최고셔터속도는 FM2와 동일합니다.니콘의 방침상 수리부속이 2011년까지 생산되는데다가...극소량 생산된 제품이라..희소성 때문에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70~100만원사이에 거래가 됩니다. ㄷ. F6 : AF바디, 모든측광모드지원, 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니콘의 마지막 필름 플래그쉽바디...니콘의 고객들과의 마지막 약속!.....DSLR의 홍수속에서 니콘이 8년주기로 생산하는 플래그쉽바디를 고객과의 약속이라고...2004년도에 출시했습니다. 이미 DSLR이 시장을 점거해가던 상황에서 F6의 개발 생산은(니콘 플래그쉽은 모든 설계를 백지에서부터 출발합니다)D1으로 선점했던 DSLR시장을 캐논에게 내주고 마는 결정적인 틈을 보이게 됩니다. 필름카메라의 결정체이며 이보다 좋은 기능을 가진 바디는 없습니다.세로그립은 분리형입니다. 아직도 생산되는 모델이며 신품이 판매중인 유일한 필름바디입니다. 가격은 신품이 230~260만원대 중고가는 170만원 이상입니다.2
니콘 필름 카메라 구매 가이드
니콘 필름카메라의 장점이라면 내구성,신뢰성,뛰어난기계적성능,수리의용이함,렌즈호환성 을 들수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FM을 160cm짜리 삼각대에 마운트한체로 그대로 삼각대가 넘어져서 카메라가 내동댕이쳐졌으나...-_- 휘어진거 펴는 수리만 받고 멀쩡하게 작동을 했습니다... 수리기사분 말로는 캐논바디였으면 그자리에서 쓰레기통 행 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에구 이야기가 잡설로 빠졌네요...
일단 니콘 바디는 F2,F3,F4,F5,F6로 이어지는 한자리수 바디.... 소위 플래그쉽... 각 시대별 최상위 기종들입니다
중급기종 바디들은 FM시리즈,FE시리즈,FA 등이 있고 80년대 중후반 90년대 접어들면서 F801,F100등 3자리수 바디가 중급기역활을 하게 됩니다.
보급기는 EM,FG,FG20 등이 있고 중급기와 마찬가지로 후에 F80,F90등 2자리수 바디가 보급기입니다. FM10,FE10도 보급기입니다.
니콘의 강점은 현재 생산되는 렌즈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AF-s렌즈와 G타입렌즈를 제외하고는 모든렌즈가 필름카메라에 호환이 됩니다.
물론 MF수동렌즈도 DSLR에 사용가능합니다.
구입 가능한 가격대 별로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바디들을 설명해보겠습니다.
기기 수명이 다해가거나(고장이 빈번한) 수리부속이 없어 수리가 안되는 기종은 제외 시키겠습니다.
1.10만원대
ㄱ.EM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보급기로 나온 바디로 타겟층은 여성이였습니다. 작고 가벼운 바디이며 바디만 5만원 내외로 구할수있고 렌즈셋으로 15만원정도에 거래가 됩니다.
단점이라면 A모드만 있어 M모드사용이 불가능하고 그로인해 셔터속도는 바디노출계가 지정해주는대로 찍어야 합니다.
ㄴ.F801S :AF바디,중앙부중점,멀티,스팟 측광
88년도에 SLR카메라 최초로 1/8000셔터 스피드를 탄생시킨 모델로 캐논에 무려 4년이나 앞서감을 증명해 보였던 모델입니다(캐논은 92년도가 되어서야 1/8000짜리 EOS5를 내놓았습니다)
F801에 스팟측광을 추가 시킨 모델이 F801S이며...스팟측광은 역광,야경,인물 촬영에서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10만원 내외로 구할수 있습니다.
ㄷ.FM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대표적인 수동 메뉴얼 바디 FM2의 전신인 모델로 FM와 외관이 99%동일하고 차이점은 플래쉬동조 1/125초(FM2 1/250) 최고 셔터스피드 1/1000(FM2 1/4000)입니다.
오직 노출계만 건전지를 사용하고 모든 기능은 기계식입니다. 건전지 없이도 임의로 사용자의 노출값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금속제 부속이 많이 쓰였고 내구성은 FM2보다 좋습니다.
가격은 바디만 8~15만원에 거래되고 렌즈셋으로는 18~22만원대에 거래됩니다.
2. 20~30만원대
ㄱ.FM2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니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기종이며 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기종입니다(82~96)
대표적인 기계식 SLR카메라이며... 1/250 플래쉬동조속도와 1/4000 셔터스피드 구현으로 수동기의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FM과 마찬가지로 건전지는 노출계구동에만 관여하며....전구간 셔터는 건전지 없이 구동가능합니다.
상태에 따라 가격이 천차 만별인데
보통 바디가 20만원~30만원 사이에 거래되며 상태 좋은것은 40~50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워낙 많이 팔리고 워낙 오래 생산된 모델이라 부속이 넘쳐나서 어디에서든 수리가 가능합니다. FM,FE시리즈는 셔터를 제외하고는 서로 부속을 공유합니다.
ㄴ.F3 :MF바디, 중앙부중점측광
80년에 출시된 니콘의 3번째 플래그쉽 바디입니다.
영화에 쓰이는 카메라의 셔터음은 대부분 F3에 모터드라이브 MD4를 장착한 셔터음입니다 ^^;; 아주 인상적인 셔터음을 자랑합니다
F3가아닐경우 F801S더군요..
A모드 M모드가 지원되며 노출보정기능 평범하고 안정적인 좌우주행식 셔터를 사용했습니다.
좌우주행식 셔터는 그당시에 시도되던 상하주행식 금속제 포컬플래인셔터에 비해 안정성을 택했습니다
77년도에 앞서 출시된 FM과 FE가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를 채용한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이 시대에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의 선도자는 니콘이였고 니콘이 선택이 옳았음이 곧 증명되었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모든 카메라들이 금속제 상하주행식 셔터를 사용하였고
단연 니콘의 셔터유잇이 가장 튼튼했습니다.
장점은 100%시야율과 A모드 지원이며
단점은 좌우주행식셔터로 인한 플래쉬동조속도 1/80..느리긴 느립니다. 최고 셔터스피드도 1/2000으로 FM2,FE2에 밀립니다.
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 만원대에 거래됩니다.
ㄷ.FE2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FM2의 바디설계를 가져다온 A모드,M모드 지원바디입니다. FM->FE가 나왔듯이 FM2->FE2로 개발되었습니다.
F3와 마찬가지로 건전지로 셔터가 작동하는 전자식 셔터유닛이며
FM2의 성능에 +A모드(조리개우선)지원 바디입니다.
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만원대에 거래됩니다.
3. 30~50만원대
ㄱ.F4시리즈 : AF바디, 멀티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
니콘의 4번째 플래그쉽 모델로 아주 튼튼한 바디만듬새로 보도기자들에게 사랑받았던 바디입니다.
장점은 튼튼하고 MF와 AF의 변환점의 바디라는것...
단점은 많이 무겁다는것..
기자들에 의해 험하게 많이 쓰였던 바디라서..상태 좋은것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주로 30만원대에 거래가 됩니다.
ㄴ.F100 : AF바디, 3D매트릭스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F5의 마이너바디로써...F5의 세로그립 제거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거운 F5 대신에 F5의 기능과 가벼움을 지닌 장점으로 인기가 좋은 바디입니다.
AF-s,G타입 렌즈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점도 DSLR유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입니다.
가격은 30~50만원대입니다.
4. 50만원 이상
ㄱ.F5 : AF바디, 3D매트릭스측광,중앙부중점측광,스팟측광,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니콘의 5번째 플래그쉽 바디입니다
"남자는 니콘" 이라는 카피 문구에 가장 어울리는 바디입니다. 묵직하고 덩치있는 바디.. 쥬라기공원2에 나왔던 카메라입니다.
고성능의 바디이며 별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상태에따라 가격이 천차 만별이며 주로 50~60만원대에 거래되고 신동품은 80~100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AF-s,G타입 렌즈등...현재 니콘에서 나오는 모든 렌즈가 사용가능합니다.
ㄴ. FM3a : MF바디,중앙부중점측광
2001년에 깜짝 출시된 FM2의 뒤를 이어 아주 잠깐 소량 생산 됬던 모델로 하이브리드 셔터를 채용한 특이한 바디입니다.
건전지가 있을때는 A모드와 M모드 모두 사용가능하고
건전지가 없더라도 전구간 셔터가 작동을 합니다.
플래쉬동조속도와 최고셔터속도는 FM2와 동일합니다.
니콘의 방침상 수리부속이 2011년까지 생산되는데다가...극소량 생산된 제품이라..희소성 때문에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70~100만원사이에 거래가 됩니다.
ㄷ. F6 : AF바디, 모든측광모드지원, 현재 생산되는 모든렌즈사용가능
니콘의 마지막 필름 플래그쉽바디...
니콘의 고객들과의 마지막 약속!.....
DSLR의 홍수속에서 니콘이 8년주기로 생산하는 플래그쉽바디를 고객과의 약속이라고...2004년도에 출시했습니다. 이미 DSLR이 시장을 점거해가던 상황에서 F6의 개발 생산은(니콘 플래그쉽은 모든 설계를 백지에서부터 출발합니다)
D1으로 선점했던 DSLR시장을 캐논에게 내주고 마는 결정적인 틈을 보이게 됩니다.
필름카메라의 결정체이며 이보다 좋은 기능을 가진 바디는 없습니다.
세로그립은 분리형입니다.
아직도 생산되는 모델이며 신품이 판매중인 유일한 필름바디입니다.
가격은 신품이 230~260만원대 중고가는 170만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