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respond

김재원200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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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respond

2월 1일

하나님 앞으로 살아갈 지혜를 주세요 하나님의 지혜없이 산다는 것은 실패임을 알았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사람을 어찌 판단해야 하나요?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사람을 만날 때 멋있는 외모를, 큰 키를, 까만 살색을, 순진해 보이는 말투에 움직이지 말라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에 있어 그 사람이 나를 위하여 맺은 열매가 어떤 것인지 그 과실을 보라 이 방법이 정확하다.

 

2월 2일

상처로 인하여 장애가 생겼습니다.

 

내가 널 위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내가 너를 고처 주고 깨끗하게 할 것이다. 겸손하여라 주도권을 네가 가지려고 하지마라 네가 힘들어진다. 나를 높이라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면 나는 너에게 내 나라와 내 의를 보일수가 없다.

 

2월 3일

하나님 앞에서 저는 어떠한 존재입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내가 어떻게 일을 할지 알것 같아요

 

이제 너는 나의 자녀다 그래서 내 아들의 영을 너에게 부어 주겠다. 너는 이제 나를 아버지라 불러라 너는 이제 나의 종이 아니다. 나의 아들이다. 네가 너에게 나의 유업을 주겠다.

 

2월 4일

아버지 곁에 서 있다고 했던 것이 때론 저에게 손해로 느껴질때가 있고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하다보니 부끄럽고 초라해짐을 느낍니다.

나를 믿는 너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앞에서 신을 벗어라(권리를 포기하라) 그러면 내가 하겠다.

그러나 너는 이곳에서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라 너의 소망은 나에 곁에 있는 것이기에 너의 자리를 예비하겠다.

 

2월 6일

이런 믿기지 않은 일들이 저에게 다가 온것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의 저에 모습은 무엇이가요, 가끔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 괴로울 때가 있어요 그럴땐 어떻게 하지요? 하나님은 저어게 어떤 분이신가요?

 

너는 잠시 동안 죄의 즐거움을 누렸었다. 이제는 나의 뜻을 따라 내 말에 순종하기 위해 어려움을 택하고 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세상 명예와 권력이 주는 잠시 동안의 이목의 집중과 영광을 버리고 내가 줄 상만을 바라고 세상 상관들과 과거의 사람이 널 아프게 한 것에 대하여 두려워 하지마라 지금 네 눈에 보이지 않는 나를 마치 보이듯 바라보며 믿고 꿋꿋이 참아라 나는 너의 아버지 하나님이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만이 저에 만족입니다. 나의 주인공 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