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박아란
2008.02.07
조회
27
추억이여, 안녕한가.
가끔 바람이 불고,
사람들은 눈 속으로 들어간 추억의 티끌때문에
눈을 비빈다.
제목없음
추억이여, 안녕한가.
가끔 바람이 불고,
사람들은 눈 속으로 들어간 추억의 티끌때문에
눈을 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