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부터 저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을 해드립겠습다 제가19살때 이야기에요^^ 지금은23살이죠^^ㅎ 12월 추운겨울 이였습니다. 남자주인공(찬호),여자주인공(민혜),친구(태진외.여러명친구들) 찬호 : 야 오늘 진짜 춥다...일하러가기 시러져 ㅠㅠ 태진 : 미친놈 추우면 옷더 입어라 찬호 : 꺼져 시러...ㅋ 이렁게 친구와 싸우면서 버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구석에 한여자 아이가 서있는 모습을보고 찬호 : 야 재 진짜 이쁘다...아.. 태진 : -- 솔직히 아니다 니눈 애자가??? 찬호 : 머카노 이쁜데.. 태진 : 꼬셔라 그라믄 꼬셔봐라 찬호 : 부끄럽다 아이가..우짜노 ..ㅋ 태진 : 그럼하지말던가-.- 아놔 추바죽겠구만 찬호 : 알아따 꼬실께 그러니 너는 계속 나따라와 알아지???혼 자 가기 뻘줌하다.. 태진 : 니는 구렇게 말해놓고 안꼬시면 죽는다.. 이렇게 애기을하는사이 저희 집쪽과 반대쪽인 버스가 왔습니다.그런데 그여자분이 그버스을 탈려고 준비을 하지 멉니까!! 찬호 : 야 우리도 저 차 타자 제발... 태진 : 아 진짜.. 미친놈 제발 안꼬셔봐라. 찬호 : 친구 아이가 ^^ ㅎ 이렇게 그버스을 탔습니다. 그런데 참마 말을걸수없서서 그래서 알수없는 곳까지 버스가 가는겁니다... 태진 : -.- 돌았나? 빨랑안하나..지금 존내 멀리까지왔다 시밤아 찬호 : 미안 진짜할께 지금하러갈께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 용기을내어서 그여자가 앉은자리 바로앞자리에앉자서 뒤로 돌아본뒤 그여자 에게..... 찬호 : 저기요 민혜 : 네? 이렇게 한마디을 주고받는데 뒷자석 자리에 한 뭉탱이 앉은 여자고등학생들이 야야 저남자 여자 꼬신다 ㅋ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는거였습니다.... 저는 그소리에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창피해지만 그래도 전 용기을내어 계속 말을 했습니다.. 찬호 : 죄송한데 전화번호좀 주시면 안될까요??? 민혜 : 죄송해요 폰이 없네요^^; 켁!! 이건도 무슨소리...나이가 .몇갠데 폰이없다니 전생각했습니다.내가 맘에 안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포기 할때였습니다. 민혜 : 아 !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될꺼에요 ^^ 찬호 : 아 번호가 머에요?? 민혜 : 010-xxx-xxxx 에요 찬호 : 아 감사합니다..저이번에 내려야 하네요^^ 안녕히가세요 이렇게 버스에서 내려... 찬호 : 야 ㅎㅎ 태진 : 미친놈 짜증 존내 난다 요기서 집까지 1시간넘게 걸리잖아 아 존내 짱나 찬호 : 괜찮아 ㅎㅎ 태진 : 근데 솔직히 그여자 아니다. 찬호 : 꺼져 셜업!!! 이렇게 말 다툼을 하면서 서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찬호 : 나간다 빠2 태진 : 그래 잘가라 나두간다 ㅃ2 이렇게 집에 도착해서 ... 찬호 : 아 폰번호..전화 해봐야지^^루루~~~~ + : 따르릉 따르릉!! ?여자?: 여보세요? 찬호 : 아 안녕하세요^^ 아까 버스에서 그쪽 전화번호 물어본 사람 인데요^^ ?여자? : ??버스요??? 잘못 거신거 같아요 그럼 뚝... 찬호 : 머지??? 전그때 아 그여자가 날 놀려먹을려고 장난으로 다른사람 폰번호을 가르쳐 죠구나...시댕 ㅠㅠ 이렇게 아쉬운 맘을 달래고....잠을 잤습니다... 그다음날이 되어 회사을 마치고 친구녀석과 어제 버스탄곳으로 다시 버스을 타러 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여자가 또 있는것입니다. 저는 그여자한테 다가 가서 말을했습니다 찬호 : 안녕하세요^^ 민혜 : 네;; 찬호 : 저기 어제 전화을 해보니 다른사람이 받던데;;; 번호 잘못 가르쳐주신거 아니에요??? 민혜 : 아니요 제가 진짜 폰이없서서 친구폰을 가르쳐 준거에요..친 구가 그쪽에서 전화 왔는데 모르는 사람인줄알고... 찬호 : 아 그래요^^ 그럼 연락가능 한거는 없나요?? 그때 그여자가 펜을 꺼내면서 종이에 세이클럽 (그때 당시는 세이클럽 이였서요^^) 아뒤을 적거 저한테 주고 여자는 버스가 와서 버스을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아뒤가 적힌 종이을 손에 꽉 쥐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도착 하는 순간 바로 세이클럽에 접속을 한뒤 친구을 맺고 그여자분을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 아부지한테맞은사연...1탄!
안녕하세요! 이제부터 저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을 해드립겠습다
제가19살때 이야기에요^^ 지금은23살이죠^^ㅎ
12월 추운겨울 이였습니다.
남자주인공(찬호),여자주인공(민혜),친구(태진외.여러명친구들)
찬호 : 야 오늘 진짜 춥다...일하러가기 시러져 ㅠㅠ
태진 : 미친놈 추우면 옷더 입어라
찬호 : 꺼져 시러...ㅋ
이렁게 친구와 싸우면서 버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구석에 한여자 아이가 서있는 모습을보고
찬호 : 야 재 진짜 이쁘다...아..
태진 : -- 솔직히 아니다 니눈 애자가???
찬호 : 머카노 이쁜데..
태진 : 꼬셔라 그라믄 꼬셔봐라
찬호 : 부끄럽다 아이가..우짜노 ..ㅋ
태진 : 그럼하지말던가-.- 아놔 추바죽겠구만
찬호 : 알아따 꼬실께 그러니 너는 계속 나따라와 알아지???혼
자 가기 뻘줌하다..
태진 : 니는 구렇게 말해놓고 안꼬시면 죽는다..
이렇게 애기을하는사이 저희 집쪽과 반대쪽인 버스가 왔습니다.그런데 그여자분이 그버스을 탈려고 준비을 하지 멉니까!!
찬호 : 야 우리도 저 차 타자 제발...
태진 : 아 진짜.. 미친놈 제발 안꼬셔봐라.
찬호 : 친구 아이가 ^^ ㅎ
이렇게 그버스을 탔습니다. 그런데 참마 말을걸수없서서 그래서 알수없는 곳까지 버스가 가는겁니다...
태진 : -.- 돌았나? 빨랑안하나..지금 존내 멀리까지왔다 시밤아
찬호 : 미안 진짜할께 지금하러갈께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 용기을내어서 그여자가 앉은자리 바로앞자리에앉자서 뒤로 돌아본뒤 그여자 에게.....
찬호 : 저기요
민혜 : 네?
이렇게 한마디을 주고받는데 뒷자석 자리에 한 뭉탱이 앉은 여자고등학생들이 야야 저남자 여자 꼬신다 ㅋ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는거였습니다.... 저는 그소리에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창피해지만 그래도 전 용기을내어 계속 말을 했습니다..
찬호 : 죄송한데 전화번호좀 주시면 안될까요???
민혜 : 죄송해요 폰이 없네요^^;
켁!! 이건도 무슨소리...나이가 .몇갠데 폰이없다니 전생각했습니다.내가 맘에 안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포기 할때였습니다.
민혜 : 아 !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될꺼에요 ^^
찬호 : 아 번호가 머에요??
민혜 : 010-xxx-xxxx 에요
찬호 : 아 감사합니다..저이번에 내려야 하네요^^ 안녕히가세요
이렇게 버스에서 내려...
찬호 : 야 ㅎㅎ
태진 : 미친놈 짜증 존내 난다 요기서 집까지 1시간넘게 걸리잖아
아 존내 짱나
찬호 : 괜찮아 ㅎㅎ
태진 : 근데 솔직히 그여자 아니다.
찬호 : 꺼져 셜업!!!
이렇게 말 다툼을 하면서 서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찬호 : 나간다 빠2
태진 : 그래 잘가라 나두간다 ㅃ2
이렇게 집에 도착해서 ...
찬호 : 아 폰번호..전화 해봐야지^^루루~~~~
+ : 따르릉 따르릉!!
?여자?: 여보세요?
찬호 : 아 안녕하세요^^ 아까 버스에서 그쪽 전화번호 물어본 사람
인데요^^
?여자? : ??버스요??? 잘못 거신거 같아요 그럼 뚝...
찬호 : 머지???
전그때 아 그여자가 날 놀려먹을려고 장난으로 다른사람 폰번호을 가르쳐 죠구나...시댕 ㅠㅠ
이렇게 아쉬운 맘을 달래고....잠을 잤습니다...
그다음날이 되어 회사을 마치고 친구녀석과 어제 버스탄곳으로
다시 버스을 타러 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여자가 또 있는것입니다. 저는 그여자한테 다가 가서 말을했습니다
찬호 : 안녕하세요^^
민혜 : 네;;
찬호 : 저기 어제 전화을 해보니 다른사람이 받던데;;; 번호 잘못
가르쳐주신거 아니에요???
민혜 : 아니요 제가 진짜 폰이없서서 친구폰을 가르쳐 준거에요..친
구가 그쪽에서 전화 왔는데 모르는 사람인줄알고...
찬호 : 아 그래요^^ 그럼 연락가능 한거는 없나요??
그때 그여자가 펜을 꺼내면서 종이에 세이클럽 (그때 당시는 세이클럽 이였서요^^) 아뒤을 적거 저한테 주고 여자는 버스가 와서 버스을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아뒤가 적힌 종이을 손에 꽉 쥐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도착 하는 순간 바로 세이클럽에 접속을 한뒤 친구을 맺고 그여자분을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