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채팅으로만 이야기한지 2틀이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올래만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저녘7시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다음날 회사을끝내고 저녘 6시30분 쯤.... 찬호.태진 :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 오랜만에 우리 회사 해야지 ~ 찬호 : 아..사장님 전 오늘 약속이 있서서^^ 지금 가야할꺼같아요... 사장님 : 안되 오늘은 회의도 해야하고 약속 시간 늦쳐 찬호 : ㅡㅡ켁 ;;; 이렇게 사장님한테 잡혀서...갈수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그녀한텐 폰이없서서 연락이 절대로 안되는 상황이여죠 ㅠㅠ 찬호 : 아 돌겠네 ㅠㅠ 태진 : 뵹신 어떻게 할래???? 찬호 : 아 계속 간다고 하는데 안보내주잖아 돌그따 ㅠㅠ 태진 : 아 난 몰라 알아서해라 사장님 : 자 차에 타라 가자 ~ 전 이렇게 할수없시 차에 타고 음식집으로 이동을했습니다...... 사장님 : 자 술한잔들 해라 어른이주는 술은 먹거도 된다 찬호.태진 : 네 찬호 : 사장님 이거한잔만 먹고 저 가야할꺼같습니다 사장님 : 안되 이늠아... 찬호 : 사장님 제발요 ㅠㅠ 저 진짜 중요한 약속때문에.. 사장님 : ㅡㅡ에휴 알아따 그라믄 한잔만 먹고 가라 찬호 : 감사합니다 ㅠㅠ 전 이렇게 소주한잔을 하고 나와서 택시을 탈려고했습니다... 지금시간이 7시15분 ...15분은 늦은 상태입니다.... 택시라도 빨리 잡아서 가야하눈데 ...꼭 필요할때 택시는 안보이고 ㅠㅠ 그렇게 30분을 기다려도 택시는 한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 할수없시 띠어서 약속장소까지 쉬지도않고 띠었습니다... 비도 오고 옷은 다젖고 .... 머리도 다 비에 베리고 ... 전 이렇게 1시간동안 띠어서 겨우 그녀 가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으로 왔습니다.... 여자친구가 버스정류장에서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미안했습니다... 찬호 : 미안....늦져지... 민혜 : 왜케 늦져? 비 다맞고왔서???? 찬호 : 응? 택시가 안잡혀서 띠어왔지 ^^ 민혜 : ㅡㅡ바보야??? 찬호 : ㅎ ㅎ 너 많이 춥나봐 ? 민혜 : 아니 그냥 견딜만해 ㅎㅎ 찬호 : 나 옷때문에 그러는데 우리집가서 옷갈아입어야할듯... 민혜 : 응 알아서 이렇게 그녀와 같치 저희집으로 갔습니다.. 저희집에 도착한후 그녀는 저희집까지 들어오지않고 계단에서 기다렸습니다 ..전 빨리 옷을갈아입고 파카 한개을 들고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녀한테 파카을 입힌후 동네 앞에 벤츠에서 10분정도 애기을 나누다가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고했습니다^^ 늘 언제나..저희는 만나면 이렇게 빨리 헤어져죠 ;;;그래도 얼굴이라도 본다는 거 이것 하나라도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추울까바 전 파카 입고가서 나중에 만날때 달라고하니깐 그녀는 안돼 아빠한테 걸리면 죽는다고 하는겁니다 또... 찬호 : 왜? 자꾸 아빠한테 걸린다면 죽는데??? 민혜 : 아무튼 안돼 알아지 이거 오빠가 가져가 찬호 : 아니야 그냥입어 !어! 저기 버스온다 민혜 : 빨리가져가 옷 ㅡㅡ 전 그렇게 그녀한테 옷을 입힌채 버스에 태웠습니다...그런데 그녀가 버스에 타고 창문을 열어서 파카을 던지는거 아닙니까 -0- 민혜 : 이거 진짜 못가져가.... 찬호 : -0-;;; 이렇게 그녀는 집으로 갔습니다.....전 옷을지고.....이렇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후 전 세이클럽에 들어가서..그녀을 기다려지요^^40분뒤쯤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찬호 : -0- 야 왜을 던지고 그래 가져가징 민혜 : 안되 걸리면 진짜 죽거.... 찬호 : 맨날 죽는데 ㅋ ㅋ ㅋ ㅋ 민혜 : 진짜.... 찬호 : 알아서 알아서 ㅎ그래 난 피곤하니깐 자러간다~~~ㅃ2 민혜 : ^^잘자 나두 자야지 ㅎㅎㅎ 찬호 : 응^^ 오늘은 참 기분 좋은하루였습니다 &^^ 그녀와 드디어 첨으로 손을잡은 날이니깐요 ... ㅎ 참 힘든 연애여지요^^ㅎ 그다음날이 되어 잠에서 깨어나서 회사로 갔습니다 오늘 따라 빨리 회사에 가서 노래을 틀고 쇼파에 누워서 노래 감상을 하고있는데 제폰으로 전화가 온겁니다 ..모르는번호로.... 전화을 받는순간 ... 전화기 : 야 시xx아 너 어디야 개xxx 어디냐고 찬호 : ㅡㅡ 머야 너누구야 어디서 욕질이야 전화기 : 시x 내가 민혜 아빠다 / 찬호 : -0- 헉 죄송합니다 전화기 : 닥치고 어디냐고 찬호 : 저 지금 일하러 나와있는데요.... 전화기 : 거기가 어디냐고 새x야 찬호 : 네 여기.....하이마트 앞에있는 회사입니다... 전화기 : 시x 너 거기로 나와 뚝뚝... ?머죠? 왜 아침부터 민혜 아버지 께서 전화오셔서 욕을 하는지.... 전 그렇게 하이마트 앞으로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20분쯤뒤에 차한대가 쓰고 사람한명이 차에서 내려서 그사람이 저한테 가까워질쯤 전 저분이구나 하고 인사을 90도로 인사하고 ... 찬호 : 안녕하세요 꾸벅... -0- 짝짝 퍽퍽 짝짝 퍽퍽 인사하고 얼굴을 드는순간 손바닥이랑 주먹이 저의얼굴로 사정없시 와서 닿는겁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서서 그냥 그채로 얻어맞졌습니다...... 20분쯤 얻어맞다가 밀치면서 제가 한마디 해죠... 찬호 : 제가 왜 맞져야합니까??? 민혜아버지 : 넌 맞져도되 새x야 전 그렇게 한마디하고 싸대기 2대을 더맞고 .... 그분이 차로 가는겁니다.... 뒤쪽으로가서 문을열고 차에 있던 한명을 끌어내리는겁니다.... 3탄은 끝났습니다^^! 4탄 기대하세요^^;; 2
여자친구 아부지한테맞은사연...3탄!
이렇게 채팅으로만 이야기한지 2틀이되었습니다...
전 그녀와 올래만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저녘7시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다음날 회사을끝내고 저녘 6시30분 쯤....
찬호.태진 :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 오랜만에 우리 회사 해야지 ~
찬호 : 아..사장님 전 오늘 약속이 있서서^^ 지금 가야할꺼같아요...
사장님 : 안되 오늘은 회의도 해야하고 약속 시간 늦쳐
찬호 : ㅡㅡ켁 ;;;
이렇게 사장님한테 잡혀서...갈수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그녀한텐 폰이없서서 연락이 절대로 안되는 상황이여죠 ㅠㅠ
찬호 : 아 돌겠네 ㅠㅠ
태진 : 뵹신 어떻게 할래????
찬호 : 아 계속 간다고 하는데 안보내주잖아 돌그따 ㅠㅠ
태진 : 아 난 몰라 알아서해라
사장님 : 자 차에 타라 가자 ~
전 이렇게 할수없시 차에 타고 음식집으로 이동을했습니다......
사장님 : 자 술한잔들 해라 어른이주는 술은 먹거도 된다
찬호.태진 : 네
찬호 : 사장님 이거한잔만 먹고 저 가야할꺼같습니다
사장님 : 안되 이늠아...
찬호 : 사장님 제발요 ㅠㅠ 저 진짜 중요한 약속때문에..
사장님 : ㅡㅡ에휴 알아따 그라믄 한잔만 먹고 가라
찬호 : 감사합니다 ㅠㅠ
전 이렇게 소주한잔을 하고 나와서 택시을 탈려고했습니다...
지금시간이 7시15분 ...15분은 늦은 상태입니다....
택시라도 빨리 잡아서 가야하눈데 ...꼭 필요할때 택시는 안보이고 ㅠㅠ 그렇게 30분을 기다려도 택시는 한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 할수없시 띠어서 약속장소까지 쉬지도않고 띠었습니다...
비도 오고 옷은 다젖고 .... 머리도 다 비에 베리고 ...
전 이렇게 1시간동안 띠어서 겨우 그녀 가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으로 왔습니다....
여자친구가 버스정류장에서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미안했습니다...
찬호 : 미안....늦져지...
민혜 : 왜케 늦져? 비 다맞고왔서????
찬호 : 응? 택시가 안잡혀서 띠어왔지 ^^
민혜 : ㅡㅡ바보야???
찬호 : ㅎ ㅎ 너 많이 춥나봐 ?
민혜 : 아니 그냥 견딜만해 ㅎㅎ
찬호 : 나 옷때문에 그러는데 우리집가서 옷갈아입어야할듯...
민혜 : 응 알아서
이렇게 그녀와 같치 저희집으로 갔습니다.. 저희집에 도착한후 그녀는 저희집까지 들어오지않고 계단에서 기다렸습니다 ..전 빨리 옷을갈아입고 파카 한개을 들고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녀한테 파카을 입힌후 동네 앞에 벤츠에서 10분정도 애기을 나누다가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고했습니다^^
늘 언제나..저희는 만나면 이렇게 빨리 헤어져죠 ;;;그래도 얼굴이라도 본다는 거 이것 하나라도 행복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추울까바 전 파카 입고가서 나중에 만날때 달라고하니깐 그녀는 안돼 아빠한테 걸리면 죽는다고 하는겁니다 또...
찬호 : 왜? 자꾸 아빠한테 걸린다면 죽는데???
민혜 : 아무튼 안돼 알아지 이거 오빠가 가져가
찬호 : 아니야 그냥입어 !어! 저기 버스온다
민혜 : 빨리가져가 옷 ㅡㅡ
전 그렇게 그녀한테 옷을 입힌채 버스에 태웠습니다...그런데 그녀가 버스에 타고 창문을 열어서 파카을 던지는거 아닙니까 -0-
민혜 : 이거 진짜 못가져가....
찬호 : -0-;;;
이렇게 그녀는 집으로 갔습니다.....전 옷을지고.....이렇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후 전 세이클럽에 들어가서..그녀을 기다려지요^^40분뒤쯤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찬호 : -0- 야 왜을 던지고 그래 가져가징
민혜 : 안되 걸리면 진짜 죽거....
찬호 : 맨날 죽는데 ㅋ ㅋ ㅋ ㅋ
민혜 : 진짜....
찬호 : 알아서 알아서 ㅎ그래 난 피곤하니깐 자러간다~~~ㅃ2
민혜 : ^^잘자 나두 자야지 ㅎㅎㅎ
찬호 : 응^^
오늘은 참 기분 좋은하루였습니다 &^^ 그녀와 드디어 첨으로 손을잡은 날이니깐요 ... ㅎ 참 힘든 연애여지요^^ㅎ
그다음날이 되어 잠에서 깨어나서 회사로 갔습니다
오늘 따라 빨리 회사에 가서 노래을 틀고 쇼파에 누워서 노래 감상을 하고있는데 제폰으로 전화가 온겁니다 ..모르는번호로....
전화을 받는순간 ...
전화기 : 야 시xx아 너 어디야 개xxx 어디냐고
찬호 : ㅡㅡ 머야 너누구야 어디서 욕질이야
전화기 : 시x 내가 민혜 아빠다 /
찬호 : -0- 헉 죄송합니다
전화기 : 닥치고 어디냐고
찬호 : 저 지금 일하러 나와있는데요....
전화기 : 거기가 어디냐고 새x야
찬호 : 네 여기.....하이마트 앞에있는 회사입니다...
전화기 : 시x 너 거기로 나와
뚝뚝...
?머죠? 왜 아침부터 민혜 아버지 께서 전화오셔서 욕을 하는지....
전 그렇게 하이마트 앞으로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20분쯤뒤에 차한대가 쓰고 사람한명이 차에서 내려서 그사람이 저한테 가까워질쯤 전 저분이구나 하고 인사을 90도로 인사하고 ...
찬호 : 안녕하세요 꾸벅...
-0- 짝짝 퍽퍽 짝짝 퍽퍽 인사하고 얼굴을 드는순간 손바닥이랑 주먹이 저의얼굴로 사정없시 와서 닿는겁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서서 그냥 그채로 얻어맞졌습니다......
20분쯤 얻어맞다가 밀치면서 제가 한마디 해죠...
찬호 : 제가 왜 맞져야합니까???
민혜아버지 : 넌 맞져도되 새x야
전 그렇게 한마디하고 싸대기 2대을 더맞고 .... 그분이 차로 가는겁니다.... 뒤쪽으로가서 문을열고 차에 있던 한명을 끌어내리는겁니다....
3탄은 끝났습니다^^!
4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