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얼마나 지나야 너를 잊을수 있겠니...? 얼마의 세월을 보내야 너를 지울수 있겠니...? 얼마의 그리움을 삭여야 네흔적이 사라질수 있겠니...? 초 저녁 작은 너의 모습이 새벽이면 거인처럼 커져버리고... 잊으려면 더 선명히 너의 모습이 떠오르고... 별들의 신화처럼 반짝이며 다가오는 너와의 오렌 속삭임들... 너는 하늘보다 높고 컷었고...땅보다 넓었니...??? 눈감으면 그것들은 잊혀지고 보이지 않는데... 눈을 감을수록 영롱한 빛이되는 너는 내게로 다가 오거든... 이 밤의 그리움은 언제나 너의 편이었나봐... 너를 지우기에는 아마도 내가 연약 한가봐...그런가봐... 얼마나 더 많은 밤이지나야 너를 잊을수 있겠니...??? 너는 멀리 있어도 그리움은 내 가슴에 남아있어 눈물이 마를 만큼 밤이면 네가 떠오르거든....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거니...??? 나는 어쩌란 말이니...? 숨쉬는 것 조차도 힘이 들거든.... -좋은글에서-8
네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니...?
얼마나...
얼마나 지나야 너를 잊을수 있겠니...?
얼마의
세월을 보내야 너를 지울수 있겠니...?
얼마의
그리움을 삭여야 네흔적이 사라질수 있겠니...?
초 저녁
작은 너의 모습이 새벽이면 거인처럼 커져버리고...
잊으려면
더 선명히 너의 모습이 떠오르고...
별들의
신화처럼 반짝이며 다가오는 너와의 오렌 속삭임들...
너는
하늘보다 높고 컷었고...땅보다 넓었니...???
눈감으면
그것들은 잊혀지고 보이지 않는데...
눈을
감을수록 영롱한 빛이되는 너는 내게로 다가 오거든...
이 밤의
그리움은 언제나 너의 편이었나봐...
너를
지우기에는 아마도 내가 연약 한가봐...그런가봐...
얼마나
더 많은 밤이지나야 너를 잊을수 있겠니...???
너는
멀리 있어도 그리움은 내 가슴에 남아있어
눈물이
마를 만큼 밤이면 네가 떠오르거든....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거니...???
나는
어쩌란 말이니...?
숨쉬는 것 조차도 힘이 들거든....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