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의 임신에서 출산까지를 그린 드라마. 주노라는 한 소녀가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진 뒤 임신사실을 알게 되고 낙태를 할까 하다 결국은 그냥 낳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기를 책임지고 키울 자신이 없어 신문 광고에서 입양을 원하는 부모를 찾아 입양시키기로 한다.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에서 순진한 소년으로 나왔던 마이클 세라가 주노의 남친 역을 맡았고, 같은 드라마에서 마이클 세라의 아버지로 나왔던 제이슨 베이트먼과 제니퍼 가너가 양부모 역할로 출연했다. 그리고 교도소를 다룬 드라마 오즈에서 사악한 나치 죄수로 나온 J.K.시몬스가 주노의 아버지역으로 등장한다. 누가 독립영화치곤 재밌다고 했는데.. 그냥 그렇다. 특별히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않은..
Juno
10대 소녀의 임신에서 출산까지를 그린 드라마.
주노라는 한 소녀가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진 뒤 임신사실을 알게 되고 낙태를 할까 하다 결국은 그냥 낳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기를 책임지고 키울 자신이 없어 신문 광고에서 입양을 원하는 부모를 찾아 입양시키기로 한다.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에서 순진한 소년으로 나왔던 마이클 세라가 주노의 남친 역을 맡았고, 같은 드라마에서 마이클 세라의 아버지로 나왔던 제이슨 베이트먼과 제니퍼 가너가 양부모 역할로 출연했다.
그리고 교도소를 다룬 드라마 오즈에서 사악한 나치 죄수로 나온 J.K.시몬스가 주노의 아버지역으로 등장한다.
누가 독립영화치곤 재밌다고 했는데.. 그냥 그렇다. 특별히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