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에 따라 차등을 줄수는 있다.기본적으로 제조업은 PER이 낮게 형성되고 유통업,소매,IT,고부가가치산업은 PER이 높게 형성된다.
PER은 주가수익률로 주가를 EPS(주당순이익)으로 나눈것이다.
PER은 미래의 꿈으로 해당기업의 기대치를 나타난다.
그러므로 PER이 과도하게 높게 형성된 기업은 과대평가된것이다.
PER20이상은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작년 10월경 PER50을 형성했던 중국기업들은 대대적인 폭락을 경험해야만 했고 90년대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닷컴기업들이 붕괴할때도 과도하게 높은 PER이 형성되었다.PER이 100이 넘는 기업도 있었으며 200이 넘는 기업도 있었다.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 정도를 제외하고는 주식시장에서 대부분 사라지거나 대대적인 폭락을 경험해야만 했다.
2.ROE(자기자본이익률)가 15이상 되어야 한다.최소 10이상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자기자본을 갖고 얼마나 이익을 내냐 하는 것인다.자기 자본갖고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이 훌륭한 기업이다.
워렌버핏은 ROE가 15이하이면 쳐다도 보지 않는다고 한다.
3.PBR(주가순자산비율)은 청산가치로 볼 수 있는데, PBR이 낮은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기업으로 리스크가 적다.PBR이 1이하인 기업이 양호하고 2~3까지는 양호하다.
산업별로 차이를 좀 보이는데 서비스업종,소매업종,IT업종,SW업종,고부가가치업종은 PBR이 3~5배 높고 제조업은 PBR이 1~2배 낮다.
벤자민그레이엄은 PER과 PBR을 곱했을때 22이하인 기업을 선호했다.
4.꾸준한 영업이익률과 경상이익률의 증가
꾸준하게 10%에서 20%이상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 양호하다.
대외적인 요인이나 단기적인 군중들의 심리로 주가가 한때 저평가 될수도 있으나 기업의 펀더멘털의 양호하다면 언젠가는 주가에 반영되기 마련이다.꾸준하게 주가가 상승하는 대형우량주,소위 말하는 블루칩들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익률을 보인다.
5.현금흐름,즉 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난 기업이 우수하다
현금이 모자라서 흑자도산하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다.
그 만큼 현금흐름은 중요하다.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로 높을수록 좋은 기업이며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나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를 보여야한다.산업의 초창기에는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많을 것이나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하면 -를 보인다.중요한 것은 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로 높게 형성될수록 좋은 기업인 것이다.
예를 들어 주당 현금흐름이 2000원이고 주가가 2만원에 형성되었다고 치자.그럼 이 기업을 18000원에 살수 있는 것이다.
6.시장 경쟁력 및 기업 사업구조
가장 훌륭한 기업은 시장지배력을 갖추고 진입장벽을 높인 기업이다.이는 속한 산업을 장악하여 지속적인 이익률을 창출한다.
기업이 속한 업종,즉 산업을 분석하여 독과점여부,브랜드파워,무형자산의 가치를 살펴봐야한다.
같은 업종에서도 업체평균과 비교해 마진율 높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고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높여야 한다.
7.기업의 지배구조
유보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배당금 지급)하거나 자사주 매입 또는 이사진들의 자사주매입,IR(공시)을 정확히 명시하고 CEO가 전문성과 정직성을 확보해야 한다.
사업 초기에는 유보되는 이익으로 R&D(연구개발비)에 지속적인 재투자가 이어지나 기업이 속한 산업에서 시장지배력을 갖추어 시장을 장악하면 유보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시켜주어야 한다.
워렌버핏은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가장 훌륭한 기업이라 하였다.예를 들면 코카콜라의 경우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기업이다.우리나라의 동서식품도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꾸준히 이익을 낸다.
문제가 되는 기업은 사업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는 기업이다.당연히 산업이 성숙기에 들면 관련사업으로 다각화를 시도하나 비관련사업으로 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는 기업이 많다.예를 들면 질레트는 기존의 면도기사업에서 화장품,로션,향수 등 다양한 분야로 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어 본래의 사업,면도기사업으로 다시 집중하고 있다.
8.안전마진 확보
시가총액이 순유동자산보다 작아야하며,시가총액이 순자산 2/3이하여야 한다.그리고 매출채권,재고자산이 많으면 위험하고 부채율이 높으면 상당히 위험하다.우리나라는 IMF당시 부채율이 400~500에 달했는데 그 당시 상당수 기업들이 높은 부채율을 감당하지 못하고 도산했으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구조조정,인수합병 등을 통해 체질개선을 해야만 했다.부채율은 100정도가 적당하고 아무리 높아도 200을 넘지 않는 선이 좋다.
지금 중국이나 동유럽의 기업들이 부채율이 400선에 형성되는데 이는 눈여겨 봐야될 부분이다.부채율이 높으면 레버리지효과는 크나 산업이나 업종,국가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바로 위기가 닥친다.
단기차입금 의존도가 높으면 위험하다.단기차입금은 1년이내에 상환해야할 차입금이다.1년내에 은행등에 차입금을 상환해야할 액수가 많다면 재무적으로 리스크(위험)에 노출된다.단기차입금 비율은 100%이내여야 한다.
매출액은 투하자산보다 많아야하며 영업이익은 금융비용보다 높아야한다.
그리고 회사채등급과 CP등급을 살펴봐야한다.
유동성이 계속 줄어들고 현금창출능력이 없는 기업,차입금의존도가 높은 기업,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을 과다 보유한 기업은 도산할 가능성이 높다.
9.가급적 제외대상
경기민감주(철강,화학,자동차,항공,제지,섬유)는 경기에 상당히 민감하므로 상당히 위험하다.자기가 그 산업부분에 있어 경기에 호황을 예측할 수 있어 호황시 매수하고 불황이 되기전에 매도를 할 수 있다면 저위험,고수익의 업종이고 종목이나 그 누구도 경기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에 고위험,고수익의 종목이다.
기술주(IT,SW,고부가가치산업,반도체,나노,바이오산업 등)는 새로운 기술이 도래시 바로 위기가 닥친다.
10.기업의 내재가치를 통해 적정주가 판단
현재주가,이익성장률,EPS(주당순이익),평균 PER,배당률 등을 통해 10년 후 15%의 투자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주가를 계산하고 10년후의 예상주가와 예상배당금을 합해 총투자수익을 구하고 10년 후 예상투자수익률을 구해야한다.
우리나라는 역동성이 크기에 3년에서 5년으로 계산하여 추론해 볼 수도 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전했기에 기업의 예상 이익 성장률로 기업의 가상가치를 추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www.quicken.com을 통하면 쉽게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판단할 수 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판단하여 기업의 주주의 마음으로 CEO의 마인드를 갖고 기업을 분석,매수하여 기업의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거나 이상할 정도로 과대평가 되지 않는 이상 장기보유해야한다.단기매매나 데이트레이딩은 투자가 아니고 투기이고 도박이다.잦은 매매를 통해 수수료와 거래세는 남발되어 수익률은 점차 떨어지고 주식의 본질의미는 희석되어 단기간의 등락,그래프,차트에 의존하는 짓은 어리석은 짓이다.좋은 기업의 장기보유를 통해 복리의 마술을 이용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이자의 힘,시간에 투자를 해야된다.기업이 발전하면 주주도 발전한다.복리수익도 얻고 배당금도 얻자.그리고 기업의 주주로서 투자하자》
나만의 투자기법
워렌버핏,피터린치,존네프,벤자민그레이엄,존템플턴,피셔 등 여러 투자자들의 장점만을 모아 나만의 투자기법을 창안해냈다.
부분의 합은 전체의 합보다 크지 않은가?
우선,시장의 단기적인 등락에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량한 기업이 저평가되어 있으면 적정가에 매수하여 기업의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거나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과대평가 되지 않는 이상 계속 보유한다.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기업의 발전과 함께 수익도 얻는 것이다.주식의 본질적 의미,주주로서 기업의 발전과 함께 공존해야한다.
기본적으로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을 능가해야한다.그리고 여기에 리스크 프리미엄이나 제반경비(수수료,거래세)등을 포함하여 15%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한다.
1.우선, 금리에 따라 PER(주가수익률)을 적용시켜야 한다.
금리가 6%일때는 PER17이하에서 금리가 7%일때는 PER15이하에서 금리가 8%일때는 PER12.5이하인 기업을 매수해야한다.
산업에 따라 차등을 줄수는 있다.기본적으로 제조업은 PER이 낮게 형성되고 유통업,소매,IT,고부가가치산업은 PER이 높게 형성된다.
PER은 주가수익률로 주가를 EPS(주당순이익)으로 나눈것이다.
PER은 미래의 꿈으로 해당기업의 기대치를 나타난다.
그러므로 PER이 과도하게 높게 형성된 기업은 과대평가된것이다.
PER20이상은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작년 10월경 PER50을 형성했던 중국기업들은 대대적인 폭락을 경험해야만 했고 90년대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닷컴기업들이 붕괴할때도 과도하게 높은 PER이 형성되었다.PER이 100이 넘는 기업도 있었으며 200이 넘는 기업도 있었다.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 정도를 제외하고는 주식시장에서 대부분 사라지거나 대대적인 폭락을 경험해야만 했다.
2.ROE(자기자본이익률)가 15이상 되어야 한다.최소 10이상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자기자본을 갖고 얼마나 이익을 내냐 하는 것인다.자기 자본갖고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이 훌륭한 기업이다.
워렌버핏은 ROE가 15이하이면 쳐다도 보지 않는다고 한다.
3.PBR(주가순자산비율)은 청산가치로 볼 수 있는데, PBR이 낮은 기업일수록 안정적인 기업으로 리스크가 적다.PBR이 1이하인 기업이 양호하고 2~3까지는 양호하다.
산업별로 차이를 좀 보이는데 서비스업종,소매업종,IT업종,SW업종,고부가가치업종은 PBR이 3~5배 높고 제조업은 PBR이 1~2배 낮다.
벤자민그레이엄은 PER과 PBR을 곱했을때 22이하인 기업을 선호했다.
4.꾸준한 영업이익률과 경상이익률의 증가
꾸준하게 10%에서 20%이상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 양호하다.
대외적인 요인이나 단기적인 군중들의 심리로 주가가 한때 저평가 될수도 있으나 기업의 펀더멘털의 양호하다면 언젠가는 주가에 반영되기 마련이다.꾸준하게 주가가 상승하는 대형우량주,소위 말하는 블루칩들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익률을 보인다.
5.현금흐름,즉 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난 기업이 우수하다
현금이 모자라서 흑자도산하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다.
그 만큼 현금흐름은 중요하다.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로 높을수록 좋은 기업이며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나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를 보여야한다.산업의 초창기에는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많을 것이나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하면 -를 보인다.중요한 것은 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로 높게 형성될수록 좋은 기업인 것이다.
예를 들어 주당 현금흐름이 2000원이고 주가가 2만원에 형성되었다고 치자.그럼 이 기업을 18000원에 살수 있는 것이다.
6.시장 경쟁력 및 기업 사업구조
가장 훌륭한 기업은 시장지배력을 갖추고 진입장벽을 높인 기업이다.이는 속한 산업을 장악하여 지속적인 이익률을 창출한다.
기업이 속한 업종,즉 산업을 분석하여 독과점여부,브랜드파워,무형자산의 가치를 살펴봐야한다.
같은 업종에서도 업체평균과 비교해 마진율 높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고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높여야 한다.
7.기업의 지배구조
유보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배당금 지급)하거나 자사주 매입 또는 이사진들의 자사주매입,IR(공시)을 정확히 명시하고 CEO가 전문성과 정직성을 확보해야 한다.
사업 초기에는 유보되는 이익으로 R&D(연구개발비)에 지속적인 재투자가 이어지나 기업이 속한 산업에서 시장지배력을 갖추어 시장을 장악하면 유보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시켜주어야 한다.
워렌버핏은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가장 훌륭한 기업이라 하였다.예를 들면 코카콜라의 경우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기업이다.우리나라의 동서식품도 특별한 연구개발없이 꾸준히 이익을 낸다.
문제가 되는 기업은 사업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는 기업이다.당연히 산업이 성숙기에 들면 관련사업으로 다각화를 시도하나 비관련사업으로 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는 기업이 많다.예를 들면 질레트는 기존의 면도기사업에서 화장품,로션,향수 등 다양한 분야로 다각화를 시도하다 다악화가 되어 본래의 사업,면도기사업으로 다시 집중하고 있다.
8.안전마진 확보
시가총액이 순유동자산보다 작아야하며,시가총액이 순자산 2/3이하여야 한다.그리고 매출채권,재고자산이 많으면 위험하고 부채율이 높으면 상당히 위험하다.우리나라는 IMF당시 부채율이 400~500에 달했는데 그 당시 상당수 기업들이 높은 부채율을 감당하지 못하고 도산했으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구조조정,인수합병 등을 통해 체질개선을 해야만 했다.부채율은 100정도가 적당하고 아무리 높아도 200을 넘지 않는 선이 좋다.
지금 중국이나 동유럽의 기업들이 부채율이 400선에 형성되는데 이는 눈여겨 봐야될 부분이다.부채율이 높으면 레버리지효과는 크나 산업이나 업종,국가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바로 위기가 닥친다.
단기차입금 의존도가 높으면 위험하다.단기차입금은 1년이내에 상환해야할 차입금이다.1년내에 은행등에 차입금을 상환해야할 액수가 많다면 재무적으로 리스크(위험)에 노출된다.단기차입금 비율은 100%이내여야 한다.
매출액은 투하자산보다 많아야하며 영업이익은 금융비용보다 높아야한다.
그리고 회사채등급과 CP등급을 살펴봐야한다.
유동성이 계속 줄어들고 현금창출능력이 없는 기업,차입금의존도가 높은 기업,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을 과다 보유한 기업은 도산할 가능성이 높다.
9.가급적 제외대상
경기민감주(철강,화학,자동차,항공,제지,섬유)는 경기에 상당히 민감하므로 상당히 위험하다.자기가 그 산업부분에 있어 경기에 호황을 예측할 수 있어 호황시 매수하고 불황이 되기전에 매도를 할 수 있다면 저위험,고수익의 업종이고 종목이나 그 누구도 경기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에 고위험,고수익의 종목이다.
기술주(IT,SW,고부가가치산업,반도체,나노,바이오산업 등)는 새로운 기술이 도래시 바로 위기가 닥친다.
10.기업의 내재가치를 통해 적정주가 판단
현재주가,이익성장률,EPS(주당순이익),평균 PER,배당률 등을 통해 10년 후 15%의 투자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주가를 계산하고 10년후의 예상주가와 예상배당금을 합해 총투자수익을 구하고 10년 후 예상투자수익률을 구해야한다.
우리나라는 역동성이 크기에 3년에서 5년으로 계산하여 추론해 볼 수도 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전했기에 기업의 예상 이익 성장률로 기업의 가상가치를 추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www.quicken.com을 통하면 쉽게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판단할 수 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판단하여 기업의 주주의 마음으로 CEO의 마인드를 갖고 기업을 분석,매수하여 기업의 펀더멘탈에 이상이 없거나 이상할 정도로 과대평가 되지 않는 이상 장기보유해야한다.단기매매나 데이트레이딩은 투자가 아니고 투기이고 도박이다.잦은 매매를 통해 수수료와 거래세는 남발되어 수익률은 점차 떨어지고 주식의 본질의미는 희석되어 단기간의 등락,그래프,차트에 의존하는 짓은 어리석은 짓이다.좋은 기업의 장기보유를 통해 복리의 마술을 이용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이자의 힘,시간에 투자를 해야된다.기업이 발전하면 주주도 발전한다.복리수익도 얻고 배당금도 얻자.그리고 기업의 주주로서 투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