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과 연결지었으나...혁명이라는 둥, 김구선생님이라는 둥, 일본천황이라는 둥, 독립투사라는 둥의 어려운 말은 했으나 여려운 내용은 없는 해방기 코미디영화가 맞는 그 영화.
석굴암 보존불상의 이마에 있던 30캐럿의 다이아몬드(동방의 빛)을 노리는 일본인 김응수와 사기꾼 박요우, 재즈바가수이자 도둑인 이보영, 또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명령을 수행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성동일, 그의 파트너 조희봉의 좌충우돌 가로채기 시츄레이션이라고 해야할까....
함꼐 보며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코미디 영화, 어설프게 보면 로멘틱 코미디...더 어설프게 보면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겠으나 무겁지않고 어렵지도 않게 그려 가볍게 즐길수 있었던 역사상황극도 괜찮을 듯...
그런데
난 왜 이 포스터를 통해 윌스미스의 영화 Wild Wild West(1999)가 생각이 날까...
0208-Once Upon a Time
1945년 8월 12일...
광복과 연결지었으나...혁명이라는 둥, 김구선생님이라는 둥, 일본천황이라는 둥, 독립투사라는 둥의 어려운 말은 했으나 여려운 내용은 없는 해방기 코미디영화가 맞는 그 영화.
석굴암 보존불상의 이마에 있던 30캐럿의 다이아몬드(동방의 빛)을 노리는 일본인 김응수와 사기꾼 박요우, 재즈바가수이자 도둑인 이보영, 또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명령을 수행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성동일, 그의 파트너 조희봉의 좌충우돌 가로채기 시츄레이션이라고 해야할까....
함꼐 보며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코미디 영화, 어설프게 보면 로멘틱 코미디...더 어설프게 보면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겠으나 무겁지않고 어렵지도 않게 그려 가볍게 즐길수 있었던 역사상황극도 괜찮을 듯...
그런데
난 왜 이 포스터를 통해 윌스미스의 영화 Wild Wild West(1999)가 생각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