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케어를 해야 할 때!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 더운 난방으로 피부가 푸석해지듯이 두피와 모발도 쉽게 자극을 받아 건조해지고 가려워지는 등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게다가 스키장을 다녀 오면 모발이 더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 여름에 바캉스에 다녀온 뒤 헤어케어를 해야 하듯 실내외 온도차가 심한 겨울에도 헤어케어를 해야 한다. 겨울철 가장 고민스러운 헤어 트러블과 해결책을 알아보자. problem ● 비듬 두피 트러블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비듬이다. 겨울에 두피가 건조해지면 건성 두피에서도 비듬이 발생 할 수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비듬이 심해지면서 습한 비듬, 즉 지성 비듬도 생기기 쉽다. ● 탈모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두피는 다른 때보다 민감해져 쉽게 자극을 받는다. 그로 인해 두피는 외부적인 환경의 변화로 자주 경직되고 하루에 빠지는 모발량도 많아졌다 적어졌다 변덕이 심해진다. 보통 모발이 빠지는 양이 2~3주 정도 일시적으로 늘어났다가 다시 회복되지만 두피 상태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빠지는 양이 한 달 이상 계속 늘어 난다면 일단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 푸석해진 머릿결 찬바람은 피부 탄력뿐만 아니라 찰랑거리는 머릿결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을 다녀오면 그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눈밭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은 평상시 의 약 4배에 이르는데 모발을 크게 손상시키거나 약하게 만든다. ● 정전기 정전기는 습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그 이유는 공기 중에 흡수되지 못하고 모여 있기 때문. 정전기는 모발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만들므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전기를 예방해야 한다. solution ● 비듬1. 건성 비듬은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지 않도록 하고 헤어드라이어나 염색을 피한다. 주 1~2회 정도 두피용 팩이나 트리트먼트로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하는 것 도 도움이 된다. 2. 지성 비듬인 경우 모자나 드라이어처럼 두피의 표면 온도를 높이는 모든 것을 피하고 헤어크림이나 에센스 등의 사용도 자제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두피의 피지 분비가 많아지므로 주의하고, 알코올이 비듬의 원인이 되므로 술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 탈모 1. 겨울철 추운 날씨로 두피가 경직되고 혈액순환 및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 에 두피를 청결히 하고 손이나 브러시를 이용한 마사지로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한다.2. 과도한 스트레스는 탈모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되므로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고 그때 그때 푸는 것이 탈모의 진행을 차단하는 좋은 방법. ● 푸석한 머릿결1. 모발과 동일한 성분의 보습제나 에센스를 충분히 사용하면 스키장에 다녀온 후 머리 카락이 끊어지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 보습 성분의 샴푸, 컨디셔너로 바꾸고 케라틴 성분의 트리트먼트로 집중 케어한다. 샴푸는 저녁에 두 번, 컨디셔너는 모발 끝에만 발라 2분간 방치한다. 트리트먼트를 머리에 골고루 도포하고 랩으로 덮은 뒤 스팀타월로 감싸 15분간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냉수건으로 10분간 팩을 해 머리카락을 정돈한다. ● 정전기1.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으면 정전기도 방지하고 모근이 튼튼해진다. 2. 머리카락 엉킴을 방지하는 컨디셔너는 정전기 예방에 필수. 이때 컨디셔너는 두피에 서 ⅓ 떨어진 지점에서 모발 끝 부분에만 바른다. 3. 단백질, 수분, 유분을 강화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를 2~3일 간격으로 반복한다. care ● 딥클렌징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샴푸 사용 샴푸는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 손톱을 세워 머리를 긁는 것도 두피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므로 손가락 끝으로 감는다. 마지막 헹굴 때는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곱슬머리의 경우에는 차가운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컨디셔너 사용법 샴푸 후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는 두피에 직접 바르지 말고 머리 끝 부분 에서 ⅓ 위로만 바른다. 적어도 2~3분가량 그대로 둔 후 깨끗이 씻어낸다. 머리카락 말리는 법 머리를 말릴 때에는 마른 타월로 심하게 비벼 말리지 말고 가능한 자 연적으로 말리도록 한다. 빨리 말려야 할 경우에는 드라이어 사용 전에 결이 굵은 빗으로 빗어 일차로 정리한 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중간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 두피에 좋은 식품 섭취하기 두피 건강을 위해서는 물과 섬유질, 해조류, 칼슘, 철분 섭취를 늘려야 한다.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달걀노른자, 간, 뱀장어, 해산물, 과일, 채소류, 녹차 등은 모발 영양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인스턴트식품, 커피, 케이크, 자극성 있는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탈모와 큰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주기과도한 스트레스는 탈모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 모발에 대한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일 상생활의 모든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 이 탈모의 진행을 차단하는 좋은 방법. ● 두피 마사지하기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좋아져 모발이 건강해지고 탈모도 예 방할 수 있다. 이때 손끝을 이용해 누르는데 자기 전 하루 5분 정도의 두피마사지는 건조 한 모발과 탈모로부터 머리를 지켜준다. ● 꾸준히 빗질하기끝이 둥근 빗을 사용하되 정수리 부분이 아닌 양귀 옆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 려 빗는 것이 좋다. 양귀 옆과 목 부분에서 각각 10번씩 머리를 올려 빗은 후 손으로 모양을 다듬는 것이 좋다. 1
지금은 헤어케어를 해야 할 때!
지금은 헤어케어를 해야 할 때!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 더운 난방으로 피부가 푸석해지듯이 두피와 모발도 쉽게
자극을 받아 건조해지고 가려워지는 등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게다가 스키장을 다녀
오면 모발이 더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 여름에 바캉스에 다녀온 뒤 헤어케어를 해야 하듯
실내외 온도차가 심한 겨울에도 헤어케어를 해야 한다. 겨울철 가장 고민스러운 헤어
트러블과 해결책을 알아보자.
● 비듬
두피 트러블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비듬이다.
겨울에 두피가 건조해지면 건성 두피에서도 비듬이 발생
할 수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비듬이 심해지면서 습한 비듬,
즉 지성 비듬도 생기기 쉽다.
● 탈모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두피는 다른 때보다 민감해져 쉽게
자극을 받는다. 그로 인해 두피는 외부적인 환경의 변화로
자주 경직되고 하루에 빠지는 모발량도 많아졌다 적어졌다
변덕이 심해진다. 보통 모발이 빠지는 양이 2~3주 정도
일시적으로 늘어났다가 다시 회복되지만 두피 상태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빠지는 양이 한 달 이상 계속 늘어
난다면 일단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 푸석해진 머릿결
찬바람은 피부 탄력뿐만 아니라 찰랑거리는 머릿결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을 다녀오면 그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눈밭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은 평상시
의 약 4배에 이르는데 모발을 크게 손상시키거나 약하게 만든다.
● 정전기
정전기는 습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그 이유는 공기
중에 흡수되지 못하고 모여 있기 때문. 정전기는 모발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만들므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전기를 예방해야 한다.
solution
● 비듬
1. 건성 비듬은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지 않도록 하고 헤어드라이어나 염색을
피한다. 주 1~2회 정도 두피용 팩이나 트리트먼트로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하는 것
도 도움이 된다.
2. 지성 비듬인 경우 모자나 드라이어처럼 두피의 표면 온도를 높이는 모든 것을 피하고
헤어크림이나 에센스 등의 사용도 자제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두피의 피지 분비가
많아지므로 주의하고, 알코올이 비듬의 원인이 되므로 술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 탈모
1. 겨울철 추운 날씨로 두피가 경직되고 혈액순환 및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
에 두피를 청결히 하고 손이나 브러시를 이용한 마사지로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한다.
2. 과도한 스트레스는 탈모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되므로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고 그때
그때 푸는 것이 탈모의 진행을 차단하는 좋은 방법.
● 푸석한 머릿결
1. 모발과 동일한 성분의 보습제나 에센스를 충분히 사용하면 스키장에 다녀온 후 머리
카락이 끊어지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 보습 성분의 샴푸, 컨디셔너로 바꾸고 케라틴 성분의 트리트먼트로 집중 케어한다.
샴푸는 저녁에 두 번, 컨디셔너는 모발 끝에만 발라 2분간 방치한다. 트리트먼트를 머리에
골고루 도포하고 랩으로 덮은 뒤 스팀타월로 감싸 15분간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냉수건으로 10분간 팩을 해 머리카락을 정돈한다.
● 정전기
1.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으면 정전기도 방지하고 모근이 튼튼해진다.
2. 머리카락 엉킴을 방지하는 컨디셔너는 정전기 예방에 필수. 이때 컨디셔너는 두피에
서 ⅓ 떨어진 지점에서 모발 끝 부분에만 바른다.
3. 단백질, 수분, 유분을 강화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를 2~3일 간격으로 반복한다.
care
● 딥클렌징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샴푸 사용 샴푸는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 손톱을 세워 머리를
긁는 것도 두피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므로 손가락 끝으로 감는다. 마지막 헹굴 때는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곱슬머리의 경우에는 차가운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컨디셔너 사용법 샴푸 후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는 두피에 직접 바르지 말고 머리 끝 부분
에서 ⅓ 위로만 바른다. 적어도 2~3분가량 그대로 둔 후 깨끗이 씻어낸다.
머리카락 말리는 법 머리를 말릴 때에는 마른 타월로 심하게 비벼 말리지 말고 가능한 자
연적으로 말리도록 한다. 빨리 말려야 할 경우에는 드라이어 사용 전에 결이 굵은 빗으로
빗어 일차로 정리한 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중간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 두피에 좋은 식품 섭취하기
두피 건강을 위해서는 물과 섬유질, 해조류, 칼슘, 철분 섭취를 늘려야 한다.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달걀노른자, 간, 뱀장어, 해산물, 과일, 채소류, 녹차 등은 모발 영양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인스턴트식품, 커피, 케이크, 자극성 있는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탈모와 큰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주기
과도한 스트레스는 탈모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 모발에 대한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일
상생활의 모든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
이 탈모의 진행을 차단하는 좋은 방법.
● 두피 마사지하기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좋아져 모발이 건강해지고 탈모도 예
방할 수 있다. 이때 손끝을 이용해 누르는데 자기 전 하루 5분 정도의 두피마사지는 건조
한 모발과 탈모로부터 머리를 지켜준다.
● 꾸준히 빗질하기
끝이 둥근 빗을 사용하되 정수리 부분이 아닌 양귀 옆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
려 빗는 것이 좋다. 양귀 옆과 목 부분에서 각각 10번씩 머리를 올려 빗은 후 손으로 모양을
다듬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