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드링크 M-150(엠러이하씹) 2008년 최신작

안세진20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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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같은 회사에서 세계적인 드링크인 리포비탄

 

(Lipovitan-현지에서는 '리포'라 함)이 발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는 자체적 생산품인 M-150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누구라도 태국에 있어 보았다면 알고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데, 리포와 차이점이라면 캔 제품도 있다는 것!!!


그런 점에서는 실제로는 드링크라 하기도 그렇고, 음료라고 하기도

 

뭐한 류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전에도 이러한 형식의 광고가 있었던 듯한데, 이번


역시 영상이 스펙터클하다. 수많은 위험들을 뚫으며 뛰어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역시 제품은 나오지 않고,


제품의 로고만이 맨 끝 부분에서 등장하는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