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88년생 대한민국 여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영어를 모국어인 한글처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은 점차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중요하면서 좋은 장점이라 동의합니다.하지만 영국과 미국에서 공부한 제가 대한민국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몇년동안 배우고보면서 깨달은 것은, 강대국이 미국이라고 미국을 쫓아가는 미국화가 되는게 아니라그 나라만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경제시간에서도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은 효율성에 있다고 미국의 경제 일인자 맨큐 아저씨가 가르치십니다.제가 방학때 한국을 나가서 살다보면 영어를 쓸 일이 없습니다.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바뀌겠지요. 하지만 제 부모님들도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지만고등학교때 배우곤 다 까먹어버렸구나... 하고 머리를 긁적이십니다."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 가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확실히 영어를 하도록도와주고 이끌어줘야하는게 정부라 생각합니다".영어를 아무나 조금씩 어설프게 하는 것 보단 사법고시 같은 국가적인 시험을 만들어서영어에 회화 독해 쓰기 모두에 능통하기로 인정 된 사람들을 확보하는게 더욱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또한 영어교육이 과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시험말고 다른 언어 시험들도 함께 만드는 것이지요.따라서 스페인어, 일어, 중국어, 불어 등등 국가 시험을 만든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자연스레사람들이 영어만 아닌 다른 언어에도 자기개발을 힘쓸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부는 양치기처럼 국민들을 정해진 울타리로 이끄는 것보다 이제까지 없었던 풀밭을 개척하고 썩은 곳을 없애서 더욱 좋은 뜰, 발판으로 자연스레 유도하는 것이정부의 목적이자 이유라 생각합니다.한국에서 중학교까지 교육받은 저로써 제가 공부한 곳 영국, 미국, 그리고 한국이 세 나라를 비교하자면 한국학생들은 만능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부했던 곳은대한민국에서 교육열이 1위인 곳인지라 체육과외 미술과외 음악과외 수행평가과외도 성행했었고저도 경험자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통해 모든분야에서 뛰어나야만 상위 학생이 될 수 있는 학생은대학교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대학에선 얘기가 틀려집니다. 세분화 되기 때문입니다.여기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손해를 보기 시작하는 겁니다. 미술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던 한국 학생은미국에서 자신이 자신있고 좋아하는 수학과 과학 과목들을 고등학교때 정해서 수강하고이 과목들과 관련있는 활동과 대회에 출전한 미국학생과 대학교때 현저한 차이를 보입니다.한국의 이과 대학생들이 수학 기호도 잘 모르는 당황스러운 일들이 있다고 인터넷 기사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그 학생들은 분명 세계사, 사회, 아님 일본어 독일어 등은 미국 이과 대학생들보다 더 잘 알껍니다.하지만 대학교때부터의 실력은 정해진 한도내에서 측정 됩니다.이과를 전공하는 학생의 미술실력과 체육실력은 더이상 경쟁실력에 속하지 못합니다.세계는 세분화 (specialization)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문직에 대한 관심또한 높아져가는 것입니다.이렇게 세분화 되어가고 있는 시기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왜 generalization 모두 영어를 배워 보편화 되어야만하는지 납득이 쉽게 가지 않습니다. 저는 일단 자기가 가지고 있는 남들보다 특별한 재능을 더욱더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정부의 우선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그 재능으로써 대한민국보다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발휘할 때가 다가오면 그 다음에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배워는 것이 순서이고,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제도를 하나의 케이크라 보자면,영어 표준화를 압력하는 것은 케이크 위에 생크림만 더욱더 뿌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아직 우리가 가지고 있는 케이크는 매번 바뀌는 교육제도와 불균형때문에 틀도 가추지 못한 반죽이라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입니다.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맞는 틀이 시급하고, 치장은 필수가 아닌 옵션이라 생각합니다.제가 마지막으로 제일 건의하고 싶었고 정부가 나서서 규제할 공간이라 생각 했던 것은한국의 동네에 어딜가나 볼 수 있는 피시방 입니다.현재 제 또래들과 더 어린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인터넷 매체에 항상 노출이 되어있습니다.국민들은 알권리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또한 국가로부터 안전을 제공 받아야할 권리가 있습니다.인터넷에 만연한 유해물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점점 늘어나고 끔찍한 미성년자 성범죄의 발단은 어린 청소년들의인터넷 유해물들과의 여과없는 접촉이라 생각합니다. 일일이 개인 피시사용의 규제까지 정부로 부터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작은 변화라도 있다면 하는 심정입니다.가정에서는 꾸짖으시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피시방은 돈을 받는 사람은 존재하지만 훈계를 제공할 사람은없습니다. 영화에도 등급이 있듯이 피시방에도 연령등급이 있어야 합니다.어린 초등학생이 쓸수 있는 컴퓨터에는 또한 적절한 수준의 매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어린아이들은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입니다.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켜왔지만 정작인터넷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거의 바뀐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곳에서야 말로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무서운 초딩이라는 두 단어는 사람들에게 언제부턴가 익숙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국민학생에서 초등학생으로써 단어가 바뀌면서아이들과 뛰놀면서 지냈고 6시쯤에 시작해서 7시쯤에 끝나는 어린이 만화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기다려졌었고 하루의 낙이었습니다. 10년전일이지만 그때와의 초등학생 이미지와 지금 초등학생의 이미지와는거리가 너무 낯설고 멀게 느껴집니다.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는 세계를 쫓아가는 대한민국 보다는올바르게 발전하지 못한 가지들을 치고 더욱더 한국만의 모습으로 자라나는 나무를 가꾸도록 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소금같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중인 여학생 올림... 9
유학생으로써...영어교육에 한 자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88년생 대한민국 여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영어를 모국어인 한글처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은 점차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중요하면서 좋은 장점이라 동의합니다.
하지만 영국과 미국에서 공부한 제가 대한민국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몇년동안 배우고
보면서 깨달은 것은, 강대국이 미국이라고 미국을 쫓아가는 미국화가 되는게 아니라
그 나라만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제시간에서도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은 효율성에 있다고 미국의 경제 일인자 맨큐 아저씨가 가르치십니다.
제가 방학때 한국을 나가서 살다보면 영어를 쓸 일이 없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바뀌겠지요. 하지만 제 부모님들도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지만
고등학교때 배우곤 다 까먹어버렸구나... 하고 머리를 긁적이십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 가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확실히 영어를 하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줘야하는게 정부라 생각합니다".
영어를 아무나 조금씩 어설프게 하는 것 보단 사법고시 같은 국가적인 시험을 만들어서
영어에 회화 독해 쓰기 모두에 능통하기로 인정 된 사람들을 확보하는게 더욱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교육이 과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시험말고 다른 언어 시험들도 함께 만드는 것이지요.
따라서 스페인어, 일어, 중국어, 불어 등등 국가 시험을 만든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자연스레
사람들이 영어만 아닌 다른 언어에도 자기개발을 힘쓸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부는 양치기처럼 국민들을 정해진 울타리로 이끄는 것보다
이제까지 없었던 풀밭을 개척하고 썩은 곳을 없애서 더욱 좋은 뜰, 발판으로 자연스레 유도하는 것이
정부의 목적이자 이유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중학교까지 교육받은 저로써 제가 공부한 곳 영국, 미국, 그리고 한국
이 세 나라를 비교하자면 한국학생들은 만능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부했던 곳은
대한민국에서 교육열이 1위인 곳인지라 체육과외 미술과외 음악과외 수행평가과외도 성행했었고
저도 경험자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통해 모든분야에서 뛰어나야만 상위 학생이 될 수 있는 학생은
대학교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대학에선 얘기가 틀려집니다. 세분화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손해를 보기 시작하는 겁니다.
미술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던 한국 학생은
미국에서 자신이 자신있고 좋아하는 수학과 과학 과목들을 고등학교때 정해서 수강하고
이 과목들과 관련있는 활동과 대회에 출전한 미국학생과 대학교때 현저한 차이를 보입니다.
한국의 이과 대학생들이 수학 기호도 잘 모르는 당황스러운 일들이 있다고 인터넷 기사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은 분명 세계사, 사회, 아님 일본어 독일어 등은 미국 이과 대학생들보다 더 잘 알껍니다.
하지만 대학교때부터의 실력은 정해진 한도내에서 측정 됩니다.
이과를 전공하는 학생의 미술실력과 체육실력은 더이상 경쟁실력에 속하지 못합니다.
세계는 세분화 (specialization)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문직에 대한 관심또한 높아져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분화 되어가고 있는 시기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왜 generalization 모두 영어를 배워 보편화 되어야만
하는지 납득이 쉽게 가지 않습니다.
저는 일단 자기가 가지고 있는 남들보다 특별한 재능을 더욱더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우선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그 재능으로써 대한민국보다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때가 다가오면 그 다음에 세계 공통어인 영어를 배워는 것이 순서이고,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제도를 하나의 케이크라 보자면,
영어 표준화를 압력하는 것은 케이크 위에 생크림만 더욱더 뿌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가 가지고 있는 케이크는 매번 바뀌는 교육제도와 불균형때문에 틀도 가추지 못한 반죽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맞는 틀이 시급하고, 치장은 필수가 아닌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제일 건의하고 싶었고 정부가 나서서 규제할 공간이라 생각 했던 것은
한국의 동네에 어딜가나 볼 수 있는 피시방 입니다.
현재 제 또래들과 더 어린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인터넷 매체에 항상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국민들은 알권리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또한 국가로부터 안전을 제공 받아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만연한 유해물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점점 늘어나고 끔찍한 미성년자 성범죄의 발단은 어린 청소년들의
인터넷 유해물들과의 여과없는 접촉이라 생각합니다. 일일이 개인 피시사용의 규제까지 정부로 부터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작은 변화라도 있다면 하는 심정입니다.
가정에서는 꾸짖으시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피시방은 돈을 받는 사람은 존재하지만 훈계를 제공할 사람은
없습니다. 영화에도 등급이 있듯이 피시방에도 연령등급이 있어야 합니다.
어린 초등학생이 쓸수 있는 컴퓨터에는 또한 적절한 수준의 매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입니다.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켜왔지만 정작
인터넷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거의 바뀐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곳에서야 말로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무서운 초딩이라는 두 단어는 사람들에게 언제부턴가 익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국민학생에서 초등학생으로써 단어가 바뀌면서
아이들과 뛰놀면서 지냈고 6시쯤에 시작해서 7시쯤에 끝나는 어린이 만화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기다려졌었고 하루의 낙이었습니다. 10년전일이지만 그때와의 초등학생 이미지와 지금 초등학생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너무 낯설고 멀게 느껴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는 세계를 쫓아가는 대한민국 보다는
올바르게 발전하지 못한 가지들을 치고 더욱더 한국만의 모습으로 자라나는 나무를 가꾸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소금같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중인 여학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