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대생들이 된장녀 라고 불리게된 이유.....

윤지환20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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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된장녀 라는 단어의 뜻이 얼론에 의해 대부분 잘못전해 지거나 부풀려서 전해졌다.

 

된장녀란 단어의 기원은 정확히 알수없다. 누군가 된장녀는 이런 것이다!!라고 말한게 아니고

 

인터넷 게시판 같은곳에서 누군가 사용하던 단어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점차 쓰이게

 

된것이기 떄문에 그 뜻은 사용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기 떄문이다.

 

된장녀가 되기위한 가장기본적인 마인드는 '나는 여자이니깐!!' 이다. 모든 된장질의 기초이다.

 

나는 여자이니깐 ~~할꺼야!! 나는 여자이니깐~~해도 괜찮아!! 나는 당당한 여자야!!

 

대충 이런 마인드에서 모든 된장질이 나온다. 대부분 이런 마인드는 언론에 의해 (특히 드라마)

 

생겨나는데 이 언론들이 여자들에게 피해의식도 같이 심어주기때문에 자신이 실제로 피해본것

 

도 없는데  그동안 마치 자신이 여자라서 억압당한것처럼 느껴지게한다.

 

단지 비싼 명품을 들고다니고 남자들을 긁어먹어서 된장녀가 아니라 위에서말한 여자들의

 

의식때문에 소위 말하는 된장질을 하게되는것이다.

 

이러한 생각이 가장 증폭되는 시기는 인생의 꽃이라 불리우는 20대이고 그과 더불어 대학교

 

생활이다. 이 시기야말로 나는 여자야!!+20대는 인생의 꽃*-*+그동안 봐왔던 언론에서의

 

피해의-_- +해피 캠퍼스^0^ = 극한 이기주의와 아름다움이 꽃피워지는 시기이고

 

또한 어설픈 페미니즘이 자라나는 시기이다. 실제로 여성학 강좌시간에는 여성학우들로

 

가득차있고  강의 하고있는 강사는 전현적인 극 페미니스트다.

 

대부분의 여대생이 된장녀라고 불리는이유는 실제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또한 대부분의 된장녀들이 여대생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