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박정모2008.02.09
조회144
독백,,

잘지내지,,오랜만이다,,

매번 느끼지만,, 에휴,,,

이래서 힘든건가봐,,너한테매번

안부를 묻고, 걱정하면서

내마음을 전하는일이

이젠 매일 힘들게만 느껴지는걸

뭐,,매번 한 여자를 사귀고 헤어지고나면

아픔이남지

다른 사랑이 올꺼란 기대감도 들테고,,

하지만 매번나는 그 기대감이앞서,,

욕을먹지,,

"쓰레기,,값싸보이는놈,,"

근데있잖아,,이번엔좀다르다,,

그 기대감 보다,,아픔마음이 더 크다,,

넌 되는데 왜 나는 안되니,,

난 아파도 되는데 넌 왜 아프면 안되니,,

군인도사람이고,,

누굴좋아하고사랑하는데,,

힘들게 그사람을지켜나가는사람도있고

그만큼열씨미노력하려고,믿음을가지고,인내해

그건알아??,,

군인도사람이라구,,

소리칠줄 알고,,힘들어할줄 알고,,

숨죽여울줄도 알아,,정신좀차려줄래??,,

내믿음과 인내속에 지켜온것들이헛되지않게,,

부탁이다,,

지키고싶다,,

내가 나라를 지키고 있는 만큼,,

니 마음 내가 지키고싶다,,

미안하고또미안하다,,

입대하기전널알게되서,,

하늘에장난인가,,

미안하지만,,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