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쫄랑쫄랑 잘도 따라다니고 짖궂게 뭐라고한다해도 쿨하게 웃어넘기고웃음을 방패삼아 나를 위로하면서조금이라도 우습게보일까봐 강한척했더니그사람은 날 정말 태권브이 취급합니다 나도 가끔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가 있는데나도 가끔 기대어 펑펑 울고싶을때가 있는데나도 여자인데 말이죠
a long story
씩씩하게 쫄랑쫄랑 잘도 따라다니고
짖궂게 뭐라고한다해도 쿨하게 웃어넘기고
웃음을 방패삼아 나를 위로하면서
조금이라도 우습게보일까봐 강한척했더니
그사람은 날 정말 태권브이 취급합니다
나도 가끔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가 있는데
나도 가끔 기대어 펑펑 울고싶을때가 있는데
나도 여자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