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내들의 독백

이세현20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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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이른 아침.. 발길이 분주하다...

 

차가운 연병장은 어느새 흙바람이 난리는 뜨거운 전쟁터로 변했다..

 

치열한 싸움... 격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다..이것은 전투니까..

 

절대 질수 없다..무엇보다 질수 없는 이유는

 

뜨거운 피를 뿜는 심장 위하여...중대의 위상을 위하여...

 

나아가 나라의 기상을 드높히기 위하여...나의 팀을 위하여..

 

내가 참가한 종목은 족구..물론 이겼다.. 난 내가 잘하는 것을

 

누구에게 지는 것은 죽는것만큼이나 싫어 하므로...

 

응원 단장과 팀주장을 맡은 난... 중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결코...나 혼자 한것이 아니다..또한.. 하나라는 믿음과 신뢰...

 

그것은 그 어떤한 기술과 능력보다 빛났다...

 

우리는... 우리모두는... 하나다...

 

아는가 당신들은 이 멋진 사내들의 삶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