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정당하게 비판하는 것은 좋으나 하나님께 참람된 말을 하지는 맙시다!!

강윤식2008.02.09
조회1,068

 

 

"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할 수 있지만 사람이 하나님께 죄을 지으면 그 누구에게 죄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단 말인가"   

 

 

이곳 싸이공간이나 여러 인터넷 공간에서 보면 기독교가 싫다고 기독교인들이 싫다고 하나님에게까지 참람된 표현과 모욕의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종종 발견되곤 합니다.

 

그런분들께 묻고자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직장상사가 여러분의 정서와 생각과 가치관과 어느정도 다른 말이나 행동을 할때 바로 모욕하고 그분들의 존엄성을 짓밟는 표현을 되돌려줍니까?

 

그 누구라도 그렇게 한다면 그는 후레자식, 패륜아,인간말종이란 표현을 듣게될 것 입니다.

 

하나님과  여러분의 관계는  여러분과 부모님,선생님,직장상사 들과 의 관계와 비교할 수도 없는 관계입니다. 그분들께도 그렇게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는 더욱더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도 하나님이 아니기에 하나님을 다 이해하고 다 파악할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뜻과 가르침이 자신의 생각과 다를때 우리는 자신의 연약한 이성과 윤리수준을 인정하고 그분의 뜻과 가르침이 우리에게 바로 이해되도록 먼저 겸허한 자세를 가지는게 옳을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하나님이 없다는 완전한 증명을 해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없다고 믿고 그와같은 악한 일을 양심의 가책과 두려움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지구상에 존재하는 30억이 넘는 그리스도인과 이슬람교인과 유대인들의  신앙과 증거와 가르침대로 하나님이 있다면 여러분은 사후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땅에 살면서 경찰서나 검찰청에서만 불러도 무서워서 벌벌떠는 여러분이 최후심판의 날에 하나님은 어찌 마주하시려고 그렇게 두려움없이 참람된 짓을 하십니까?     

 

모든 신학자와 철학자와 종교학자가 만족할 만큼의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와 증명을 하실 수 없다면 여러분의 지적인 한계와 윤리적 한계를 돌아보며 침묵하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뿐만아니라 그 어느종교의 대상이 되는 분일지라도 그런분은 참람된 말로 모욕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해주고 가치있는 사람으로 인정해줄 사람은 기독교인뿐 만 아니라 그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일반인의 기준에서도 저열한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일을 하고 있는것에 불과합니다.

 

어떤 분들이 하나님을 향해 하는 악한 모욕의 말은 그 어느것도 그분앞에게 전해져 그분의 이름을 훼손시키거나 그분께 더러움과 모욕을 전가시키지 못합니다.

다만 그 사람들게  하나님을 모욕한자 라는 이름과 하나님까지 모욕한자 라는 저주스런 죄명이 붙여질 뿐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을 모욕한적이 있거나 아직도 하나님을모욕하며 살아가는 사랑이 있다면 아래의 글들을 잘 기억하시어 늦기전에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하지 아니하리라"

- 출애굽기 20장 7절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마태복음 12장 31절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 마태복음 12장 36절37절

 

P.S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서 참람된 말로 모욕하는 것도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과 같은 죄입니다. 잘못된 기독교인들에게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좋으나 자신의 주제를 넘어서서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