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소녀시대(신인상 공연) - Baby Baby+Kissing you

김보규2008.02.09
조회602

서울가요대상 08.01.31

 

소녀시대 - Baby Baby

 

 

(태연) 떨리는 마음 고마운 마음

가득히 담아서 제일

예쁜 옷장속에  (전하고 싶은데)

 

(유리) 아닐꺼야 웃을꺼야

엉뚱한 상상때문에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같지않게)

 

(제시카) 늘 웃던 모습 니가 내맘 훔친건
(써니) 정말로 너무 말도 안되는데

(all)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안에


(서현)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all)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수영)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윤아) 답답한 마음 미안한 마음

언젠가 전해줄 내 선물 (전하고 싶은데)

 

(티파니) 아닐거야 싫을거야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그러면 어때)

 

(써니) 늘 웃는 모습 니맘 훔치고 싶어
(태연)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all)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제시카)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all)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티파니) 부드러운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꺼야

(서현) 사실 너도 알껄

다가가지 못하는 날

 

(제시카)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걸
(태연)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줘

(all)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안에

 

(유리)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all)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윤아)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all) Please baby baby baby

내 맘 그대안에
(티파니) 소중한 사랑만으로

 가득히 채워놓고 싶은걸요

 

(all)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태연)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 친구야

 

 

소녀시대 - Kissing you

 

 

 

[AII] 뚜뚜르뚜뚜뚜 Kissing you bady

뚜뚜르뚜뚜뚜 Loving you bady 

 

[서현] 장난스런 너의 키스에 기분이 좋아

[윤아] 귀엽게 새침한 표정지어도

[태연] 어느 샌가 나는 숙녀처럼 내 입술은

사근사근 그대 이름 부르죠

 

[AII]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 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써니]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께요 Kissing yoi oh my love

[AII] 내일을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

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유리]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한마디

 

[AII] 뚜뚜르뚜뚜뚜 kissing you baby

뚜뚜르뚜뚜뚜 Loving you dady

 

[티파니] 눈을 감고 너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

[효연] 내 볼은 핑크빛 물이 들어도 

[제시카] 내 마음은 이미 넘어가고 내 가슴엔

두근두근 심장소리 들리죠

 

[AII]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손을 잡고

니 어깨에 기대어 말하고 싶어 

[서현]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꼐요 Kissing ypu oh my love

[AII] 내일은 따스한 햇살 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수영] 달콤한 사랑해 기분 좋은 한마디

[써니]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하늘만큼

[태연] 언제나 행복하게 환한 웃음 줄께

[제시카] 너만의 소중한 여자친굴 약속해

[서현] 너는 내 옆에 있고 나의 두눈에 있고

너의 품안엔 항상내가 있을께

[제시카] 내가 있을께

 

[AII] 그대와 발을 맞추며 걷고 너의 두손을 잡고

니어깨에 기대러 말하고 싶어

[태연] 고마워 사랑해 행복만 줄께요 Kissing ypu oh my love  

[AII] 내일은 따스한 햇살속에 너는 내 옆에 누워

사랑의 노랠 불러주며 웃어줘

[티파니] 달콤한 사랑의 기분 좋은 한마디

[제시카] 달콤한 사랑의 기분 좋은 사랑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