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김성희2008.02.10
조회36
end

손잡는일
투정부리는일
마주보고웃는일
전화한통하는일
당연한거라 생각했다
 
그런데...지금은
 
손도 못잡고 투정도 부릴수도 없으며
마주볼수도 없다
전화 한통하는것도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하고
망설여야할만큼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