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장일20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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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린 아이들의 동요 소리가 아니다. 김대중 노무현에 이은 할머니 소, 엄마 소, 아들소가 국정파탄의 더러운 얼룩이 닮았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