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히라다케 미키 (옮긴이 : 최현미) 출판사 : 오늘의 책 지은이는 여성 트렌드 전문가다. 패션, 미용 관련잡지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플레너로 일하면서, 여성을 타킷으로 한 상품과 서비스 에 관해 많은 걸 배웠으며, 2002년 33살의 나이에 여성유행마케팅회사인 을 창설했다. 이 책은 "여성" 특히, "프린세스"라고 불리는 여성들을 범주로 삼은 마케팅에 대한 책이다. 여기서 "프린세스", 즉 "공주"는 유행의 흐름에 뒤지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따라 패션, 미용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있는 여성을 일컫는다. "공주"들은 어떤 삶,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공주"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여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공주"들은 "오피니언리더". 그들의 입소문과 사용후기는 많은 돈을 들여 광고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준연예인급의 "공주"들은 일반 여성들의 닮고 싶은 존재다. 하지만, "공주"들은 CF모델, 연예인을 닮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만의 개성, 유행을 만든다.
프린세스 마케팅
지은이 : 히라다케 미키 (옮긴이 : 최현미)
출판사 : 오늘의 책
지은이는 여성 트렌드 전문가다. 패션, 미용 관련잡지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플레너로 일하면서, 여성을 타킷으로 한 상품과 서비스 에 관해 많은 걸 배웠으며, 2002년 33살의 나이에 여성유행마케팅회사인 을 창설했다.
이 책은 "여성" 특히, "프린세스"라고 불리는 여성들을 범주로 삼은
마케팅에 대한 책이다. 여기서 "프린세스", 즉 "공주"는 유행의 흐름에
뒤지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따라 패션, 미용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있는 여성을 일컫는다.
"공주"들은 어떤 삶,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공주"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여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공주"들은 "오피니언리더".
그들의 입소문과 사용후기는 많은 돈을 들여 광고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준연예인급의 "공주"들은 일반 여성들의 닮고 싶은 존재다.
하지만, "공주"들은 CF모델, 연예인을 닮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만의 개성, 유행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