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Ratatouille, 2007)

skidder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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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벼르다 보게된 영화(이러다 못본것도 부지기수.. ㅠㅜ)

 

어느정도 기대를 하게되는 픽사...(급 몬주..가 보고싶다 ㅠㅜ)

 

(역시나.._이 동네 작품은

어느정도 재미의 수위는 지킨다..믿음직한...ㅋㅋ)

 

제품이라 시간을 좀 기다리고 보게되었다.

 

머 딴건 없는데 고등학교때 정경쌤(일명 로보캅)을 떠올리게하는

 

안톤의 모습과 목소리 성격(-.,-;) 을 한방에 잠재우는 요리

 

(라따뚜이_제목과 동명)

 

를 먹고 회상과 평을 하는 부분이다.

젤 맘에 든 이 부분..

 

 "Not everyone can become great artist but a great artist can come from anywhere..."

 

더 말이 필요있겠는가...

 

주변을 보자...정말 그레이트~한 아티스트들이 너무 많다...

 

나도 그레이트~해져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