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벼르다 보게된 영화(이러다 못본것도 부지기수.. ㅠㅜ) 어느정도 기대를 하게되는 픽사...(급 몬주..가 보고싶다 ㅠㅜ) (역시나.._이 동네 작품은 어느정도 재미의 수위는 지킨다..믿음직한...ㅋㅋ) 제품이라 시간을 좀 기다리고 보게되었다. 머 딴건 없는데 고등학교때 정경쌤(일명 로보캅)을 떠올리게하는 안톤의 모습과 목소리 성격(-.,-;) 을 한방에 잠재우는 요리 (라따뚜이_제목과 동명) 를 먹고 회상과 평을 하는 부분이다. 젤 맘에 든 이 부분.. "Not everyone can become great artist but a great artist can come from anywhere..." 더 말이 필요있겠는가... 주변을 보자...정말 그레이트~한 아티스트들이 너무 많다... 나도 그레이트~해져야 하지 않겠나...6
라따뚜이 (Ratatouille, 2007)
한참을 벼르다 보게된 영화(이러다 못본것도 부지기수.. ㅠㅜ)
어느정도 기대를 하게되는 픽사...(급 몬주..가 보고싶다 ㅠㅜ)
(역시나.._이 동네 작품은
어느정도 재미의 수위는 지킨다..믿음직한...ㅋㅋ)
제품이라 시간을 좀 기다리고 보게되었다.
머 딴건 없는데 고등학교때 정경쌤(일명 로보캅)을 떠올리게하는
안톤의 모습과 목소리 성격(-.,-;) 을 한방에 잠재우는 요리
(라따뚜이_제목과 동명)
를 먹고 회상과 평을 하는 부분이다.
젤 맘에 든 이 부분..
"Not everyone can become great artist but a great artist can come from anywhere..."
더 말이 필요있겠는가...
주변을 보자...정말 그레이트~한 아티스트들이 너무 많다...
나도 그레이트~해져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