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은 사람에겐..지독하게도 무관심하죠..그냥 웃어주는것조차 기피할 정도로.. 하지만..괜찮은 사이인데도..무관심해 보인다면..그건 정말 무관심해서 그런게 아니라..부끄럽기도 하고,고마운데..막상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서..무관심한척 하는거예요..사실은..살짝살짝 엿보고있는거랍니다..속으론 행복해 함박웃음 지으면서 말예요.. 무관심한척..그속에 고마움을 담고 행복해하는 A형을..너그럽게 감싸주시길요.. -by mysun201
A형의 무관심..
아니다 싶은 사람에겐..
지독하게도 무관심하죠..
그냥 웃어주는것조차 기피할 정도로..
하지만..
괜찮은 사이인데도..
무관심해 보인다면..
그건 정말 무관심해서 그런게 아니라..
부끄럽기도 하고,
고마운데..막상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서..
무관심한척 하는거예요..
사실은..
살짝살짝 엿보고있는거랍니다..
속으론 행복해 함박웃음 지으면서 말예요..
무관심한척..
그속에 고마움을 담고 행복해하는 A형을..
너그럽게 감싸주시길요..
-by my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