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목 놓아 통곡한다는 뜻의 이 말은 장지연 선생께서 을사조약에 항거하기 위해 쓰셨던 논설문의 제목이다. 오늘 을사조약에 버금가는 참혹한일이 일어났으니 그건 바로 국보 1호의 소실이다.
이 참담한 날을 만든 사람 및 관련된 사람은 마땅히 규탄 받아야 되며 무한책임을 느껴야한다. 특히나 무한책임은 마치 사퇴가 면죄부인양 행동하는 분들에게 특히 주입시켜야 할 개념이다.
국보 1호 숭례문! 그 말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우리 문화의 넘버원 자산이며 우리나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우리나라의 얼굴의 위엄있는 자태는 온데간데 없고 이제 타다만 장작 마냥 빈약하기 이를 때 없으니 이렇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고?
이 참화를 불러일으킨것이 누전도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이 벌였다니 이 어처구니 없는 반애국적 행동은 이완용 이후 최악의 매국노라 할 수 있다.이 방화범은 우리의 600년 역사와 우리가 지켜나갈 소명과 왜란과 호란을 견딘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짖밟은 일이니 가히 이완용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겠다.
또한 매국노라 할 사람은 또 있으니 그건 바로 관계당국이다. 여기서는 열심히 사투를 벌인 소방관은 제외하고 그 윗대가리인 공무원으로 압축한다. 관계당국이라 하면 소방방재청과 문화재청이라 할 수 있는데 이 한심한 기관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니 참으로 한심해서 절로 고개가 돌아간다. 게다가 문화재청장은 그 당시 해외출장중이니 빠른 초기대책을 내놓을수없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문화재청은 또한 문화재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메뉴얼도 없으니 이 또한 초기 대응에 늦은 이유라 할 수 있다.
초기 대응이라 하면 숭례문방재시스템을 탓 할수도있다. 방재시스템이라 해봤자 소화기 몇대 뿐이니 한심하다 할수있는 방재시스템이다. 하지만 이 소화기 몇 대도 전문관리인이 있었다면 응급처지는 가능했으나 이 전문관리인 또한 없으니 누굴 탓하리오.
환경적 요인을 따지자면 개방된 환경. 물론 개방을 하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갈수있지만 개방과 동시에 관리 또한 철저히 했어야 한다. 그 화재 당시 관리인은 없었으며 그 방화범을 제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밖에 기타요인을 합치면 이 화재는 예고된 화재였으며 앞으로라도 문화재보존의식을 탑재한 개념있는 시민으로 거듭나고 다른 문화재 관리시스템 재점검 및 보완한다면 국보1호 숭례문의 화재는 그걸로 의미가 있다.
추가로 이 참화가 반짝 끓어서 금방 식는 관심이 아니라 뚝배기 같이 고이 간직하여 후손들에게는 이 와같은 교훈이 어제일어난 일인것처럼 경각심을 가지게 해야한다.
시일야방성대곡
시일야방성대곡
오늘보다 이 말이 적합한 날이 있을까?
오늘을 목 놓아 통곡한다는 뜻의 이 말은 장지연 선생께서 을사조약에 항거하기 위해 쓰셨던 논설문의 제목이다. 오늘 을사조약에 버금가는 참혹한일이 일어났으니 그건 바로 국보 1호의 소실이다.
이 참담한 날을 만든 사람 및 관련된 사람은 마땅히 규탄 받아야 되며 무한책임을 느껴야한다. 특히나 무한책임은 마치 사퇴가 면죄부인양 행동하는 분들에게 특히 주입시켜야 할 개념이다.
국보 1호 숭례문! 그 말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우리 문화의 넘버원 자산이며 우리나라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우리나라의 얼굴의 위엄있는 자태는 온데간데 없고 이제 타다만 장작 마냥 빈약하기 이를 때 없으니 이렇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고?
이 참화를 불러일으킨것이 누전도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이 벌였다니 이 어처구니 없는 반애국적 행동은 이완용 이후 최악의 매국노라 할 수 있다.이 방화범은 우리의 600년 역사와 우리가 지켜나갈 소명과 왜란과 호란을 견딘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짖밟은 일이니 가히 이완용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겠다.
또한 매국노라 할 사람은 또 있으니 그건 바로 관계당국이다. 여기서는 열심히 사투를 벌인 소방관은 제외하고 그 윗대가리인 공무원으로 압축한다. 관계당국이라 하면 소방방재청과 문화재청이라 할 수 있는데 이 한심한 기관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니 참으로 한심해서 절로 고개가 돌아간다. 게다가 문화재청장은 그 당시 해외출장중이니 빠른 초기대책을 내놓을수없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문화재청은 또한 문화재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메뉴얼도 없으니 이 또한 초기 대응에 늦은 이유라 할 수 있다.
초기 대응이라 하면 숭례문방재시스템을 탓 할수도있다. 방재시스템이라 해봤자 소화기 몇대 뿐이니 한심하다 할수있는 방재시스템이다. 하지만 이 소화기 몇 대도 전문관리인이 있었다면 응급처지는 가능했으나 이 전문관리인 또한 없으니 누굴 탓하리오.
환경적 요인을 따지자면 개방된 환경. 물론 개방을 하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갈수있지만 개방과 동시에 관리 또한 철저히 했어야 한다. 그 화재 당시 관리인은 없었으며 그 방화범을 제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밖에 기타요인을 합치면 이 화재는 예고된 화재였으며 앞으로라도 문화재보존의식을 탑재한 개념있는 시민으로 거듭나고 다른 문화재 관리시스템 재점검 및 보완한다면 국보1호 숭례문의 화재는 그걸로 의미가 있다.
추가로 이 참화가 반짝 끓어서 금방 식는 관심이 아니라 뚝배기 같이 고이 간직하여 후손들에게는 이 와같은 교훈이 어제일어난 일인것처럼 경각심을 가지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