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 그 결빙의 세월속을허망한 발걸음으로 미친듯 헤메이다 문득 어렴풋한 봄을 느꼈습니다제 마음 밭터, 그 깊은 곳에서이제 막 당신이라는 봄이 싹트고 있었지요 Winter - 2005 - Inje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4
풍경엽서 [겨울의 봄]
내설악.. 그 결빙의 세월속을
허망한 발걸음으로 미친듯 헤메이다
문득 어렴풋한 봄을 느꼈습니다
제 마음 밭터, 그 깊은 곳에서
이제 막 당신이라는 봄이 싹트고 있었지요
Winter - 2005 - Inje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