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9;s somethng in the air 란 제목으로 이미 많은 미디어가 맥북 에어를 짐작하고 있는 가운데(어떤분은 애플이 나이키와 손을 잡았단 얘기도 있었음...)이번 맥월드 2008에서는 스티브잡스가 총4가지의 이야기 거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첫번째. 레오파드time capsule 발표 500GB 299달러, 1TB 499달러두번째. 새로운 아이폰/아이팟터치 소프트웨어 세번째. 아이튠스 무비 렌탈서비스... 본인에 있어 다 네번째를 위한 잡다한 말뿐일뿐이고드디어 네번째! 맥북 에어! (Macbook air) 서류봉투!에서 맥북을 꺼냈습니다... 0.16인치에서 0.76인치의 두께(0.4cm - 1.94cm)!!!13.3인치 와이드 backlit LCDiSight 내장, 엠비언트 라이트 키보드멀티 터치 트랙패드( 사진의 확대 축소 로테이트등, 아이폰의 그것과 비슷합니다.)1.6Ghz core2duo 프로세서 1.8Ghz(option) 인텔측에서 크기를 60%로 줄였다고 합니다.1usb 포트, micro -DVI , Audio Out , 802.11n + Bluetooth 2.11.8인치 80기가 하드 스탠다드 ,SSD하드 옵션 구매 - 비싸지만 빠르다..2GB메모리 5시간의 배터리타임!!알루미늄 케이스, 수은과 납이 없는 디스플레이광학 드라이브 없음, 별매 수퍼 드라이브 99달러 가격은... 쪼금 아주쪼금 아쉬운 1799달러(1,683,000원정도)오늘부터 주문 2주후 배송! 야근 중에 아주 싱싱한 자료를 접하게 되어 영광이네요.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제 왠만한 발표에는 놀랄만할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기절하겠네요.. 애플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냅니다.두께에 놀라고 무게에 놀라고 멀티 터치 트랙패드에 놀라고backlit lcd에 놀라고 5시간 배터리에 놀라고 알루미늄 바디에 놀라고....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이 정말... ㅠ.ㅠ http://www.apple.com
Macworld Expo 2008 - 맥북 에어!
there&#-9;s somethng in the air 란 제목으로 이미 많은 미디어가 맥북 에어를 짐작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분은 애플이 나이키와 손을 잡았단 얘기도 있었음...)
이번 맥월드 2008에서는 스티브잡스가 총4가지의 이야기 거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첫번째. 레오파드
time capsule 발표 500GB 299달러, 1TB 499달러
두번째. 새로운 아이폰/아이팟터치 소프트웨어
세번째. 아이튠스 무비 렌탈서비스... 본인에 있어 다 네번째를 위한 잡다한 말뿐일뿐이고
드디어 네번째! 맥북 에어! (Macbook air) 서류봉투!에서 맥북을 꺼냈습니다...
0.16인치에서 0.76인치의 두께(0.4cm - 1.94cm)!!!
13.3인치 와이드 backlit LCD
iSight 내장, 엠비언트 라이트 키보드
멀티 터치 트랙패드( 사진의 확대 축소 로테이트등, 아이폰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1.6Ghz core2duo 프로세서 1.8Ghz(option) 인텔측에서 크기를 60%로 줄였다고 합니다.
1usb 포트, micro -DVI , Audio Out , 802.11n + Bluetooth 2.1
1.8인치 80기가 하드 스탠다드 ,SSD하드 옵션 구매 - 비싸지만 빠르다..
2GB메모리
5시간의 배터리타임!!
알루미늄 케이스, 수은과 납이 없는 디스플레이
광학 드라이브 없음, 별매 수퍼 드라이브 99달러
가격은... 쪼금 아주쪼금 아쉬운 1799달러(1,683,000원정도)
오늘부터 주문 2주후 배송!
야근 중에 아주 싱싱한 자료를 접하게 되어 영광이네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제 왠만한 발표에는 놀랄만할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절하겠네요.. 애플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두께에 놀라고 무게에 놀라고 멀티 터치 트랙패드에 놀라고
backlit lcd에 놀라고 5시간 배터리에 놀라고 알루미늄 바디에 놀라고....
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이 정말... ㅠ.ㅠ
http://www.ap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