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선의 섹시몸매 비법은 바로 라인 만들기였다. 아직 신예에 불과한 김효선은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과 ‘주먹이 운다’에 출연했고. ‘짝패’에서 이범수의 여비서 역을 통해 화려한 무술실력을 드러냈던 여배우. 정두홍 감독이 ‘숨겨둔 보석’이라고 말할 정도로 파워풀한 무술실력과 연기력을 갖췄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지만. 그에게도 다이어트는 필수사항일 수밖에 없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어떤 옷이라도 금세 소화해낼 수 있는 보디라인이 필수요건이라 몸매만들기는 그에게 꼭 필요한 숙제였다.
김효선은 “몸무게보다는 라인 중심으로 운동을 했다”면서 “식단은 아침 점심 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었다. 대신 탄수화물을 줄이고 물을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 무리한 유산소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살을 금방 뺄수는 있지만. 급격한 체력저하는 요요현상보다 더 무서운 적이라고 지적했다.
그가 추천하는 방법은 체형에 따른 4주간의 운동법. 외배엽(마른 체형). 중배엽(근육질 체형). 내배엽(뚱뚱한 체형)에 따라 운동방법을 달리해야한다고 했다. 일률적으로 제안하는 운동이 아니라 우선 자신의 체형과 골격. 신체부위를 고려해 몸의 라인을 만들고.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목표로 선천적. 후천적 요인을 자세히 분석했다.
운동치료 전문가 한동길씨의 도움을 받았다는 김효선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몸매의 부드러운 곡선을 만드는 게 급선무였다. 어깨 라인을 매끄럽게 만들면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운동을 병행했다”며 “선 자세에서 시작해 숨을 내쉬며 양쪽 무릎을 45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회전한 다음 양팔을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리고. 다시 숨을 들이쉬며 양쪽 무릎을 펴고 제자리로 회전하며 양팔을 내리며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여러가지 동작들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점도 있었다. 몸무게는 2~3㎏ 정도 감량한 수준이었지만. 몸매의 라인은 기대 이상이었다. 4주 전에 같은 옷을 입었을 때와 느낌이 확 달라졌다”면서 “다이어트에는 몸무게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내 몸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운동량을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남혜연기자 whice1@
사진제공 | 아우름 (여자 몸 만들기 4주 혁명)
출처 : 스포츠서울 작성자 소리청
다이어트 성공 배우 김효선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몸을 만드는 것 자체가 다이어트 아닐까요?’
배우 김효선의 섹시몸매 비법은 바로 라인 만들기였다. 아직 신예에 불과한 김효선은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과 ‘주먹이 운다’에 출연했고. ‘짝패’에서 이범수의 여비서 역을 통해 화려한 무술실력을 드러냈던 여배우. 정두홍 감독이 ‘숨겨둔 보석’이라고 말할 정도로 파워풀한 무술실력과 연기력을 갖췄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지만. 그에게도 다이어트는 필수사항일 수밖에 없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어떤 옷이라도 금세 소화해낼 수 있는 보디라인이 필수요건이라 몸매만들기는 그에게 꼭 필요한 숙제였다. 김효선은 “몸무게보다는 라인 중심으로 운동을 했다”면서 “식단은 아침 점심 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었다. 대신 탄수화물을 줄이고 물을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 무리한 유산소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살을 금방 뺄수는 있지만. 급격한 체력저하는 요요현상보다 더 무서운 적이라고 지적했다. 그가 추천하는 방법은 체형에 따른 4주간의 운동법. 외배엽(마른 체형). 중배엽(근육질 체형). 내배엽(뚱뚱한 체형)에 따라 운동방법을 달리해야한다고 했다. 일률적으로 제안하는 운동이 아니라 우선 자신의 체형과 골격. 신체부위를 고려해 몸의 라인을 만들고.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목표로 선천적. 후천적 요인을 자세히 분석했다. 운동치료 전문가 한동길씨의 도움을 받았다는 김효선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몸매의 부드러운 곡선을 만드는 게 급선무였다. 어깨 라인을 매끄럽게 만들면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운동을 병행했다”며 “선 자세에서 시작해 숨을 내쉬며 양쪽 무릎을 45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회전한 다음 양팔을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리고. 다시 숨을 들이쉬며 양쪽 무릎을 펴고 제자리로 회전하며 양팔을 내리며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여러가지 동작들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점도 있었다. 몸무게는 2~3㎏ 정도 감량한 수준이었지만. 몸매의 라인은 기대 이상이었다. 4주 전에 같은 옷을 입었을 때와 느낌이 확 달라졌다”면서 “다이어트에는 몸무게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내 몸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운동량을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남혜연기자 whice1@ 사진제공 | 아우름 (여자 몸 만들기 4주 혁명) 출처 : 스포츠서울 작성자 소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