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민의자존심이무너지다

전주현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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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의자존심이무너지다

 

 

국보1호숭례문붕괴..

 

우리나라 국보1호 숭례문에..

 

2월 10일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났다

 

그리고 2월11일 새벽 결국 붕괴되었다고 한다..

 

컴퓨터를 켜서 이 어이없는 뉴스를 보고잇노니

 

눈물이나는건 왤까..?!

 

믿지못해서 인터넷 기사란 기사는 다 읽어보고

 

사진까지 확인하고나서야 아..사실이구나..

 

허탈감이 밀려왔다..

 

우리나라의 국보!!! 1호..

 

민간인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을때부터

 

화재위험성은 존재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겨우 공개한지 3년째인데..

 

부작용까지 예측해 일반인의 접근이 쉬워지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책을 세웠어야 했다.

 

그렇지만 그곳에 화재예방을 위해 준비해논것은

 

소화기8대뿐....

 

초기대응이 늦었기때문에

 

숭례문이 화재로 붕괴되는것을 막지못햇다고한다

 

일부사람들은 영어를 숭배하고 금수강산을 토막내는것에 대한

 

조상님들의 경고라는 말에 적극 공감하고있다...

 

운현궁은 차 돌진으로 문이 부서지고

 

숭례문은 불타고,

 

화성의 장안문도 그슬리고,

 

수어장대도 불타 없어지고,

 

경복궁 문은 탈 뻔하고,

 

양양 낙산사는 다 타버리고...

 

이렇게 거대한 문화재하나 지키지못하는데

 

조그만 문화재들은 얼마나 마니 유실되고 잃어버렸을까..

 

그저 안타까움 뿐이다..

 

아침부터..이런뉴스에... 더더욱이 누전도 아니고

 

정말 방화라면...그 방화범은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그리고 조상님들로부터 , 미래의 후손들로부터

 

절대 용서받지못할것이다..

 

참고로 오늘은 일본의 건국일이라고한다.

 

참..아이러니하다구....

 

2월11일 일본건국일에 우리나라 국보 제1호인 숭례문 붕괴..

 

숭례문화재 보험금이 9천만원에 불과하단다..

 

어떻게 숭례문의 가치를 돈으로 매겨..

 

아무튼....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