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레스라는 말을 하지 말라 : 고기는 바늘로 낚고 사람은 말로 낚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무심코 내뱉는 말에 지배당한다. 굳이 무해한 말을 함으로써 우리 몸을 더욱 더 긴장시킬 필요는 없다. 우리가 하는 말이 생각과 몸을 지배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감히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 없을 것이다.
2. 기분 좋은 척하라 : 스트레스 전문가인 미국의 로레타 라로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배우가 연기하듯 감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녀는 자신 없고 소심해지며, 작은 스트레스에도 견딜 수 없을 때 오히려 대담하게 웃고 기분 좋은 척하라고 일러준다. 마음이 슬프다면 행복한 척, 화가 났다면 애정이 넘치는 척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감정이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3. 유머로 무장하라 : 미국에서는 유머치료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웃음에 대해서 호의적이며 웃음을 주고받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왠지 유머라고 하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 한 신문에서 ‘유머를 챙기셨습니까?’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출근 전에 재미있는 유머를 단 한 개만 기억하고 챙길 수 있다면 하루가 유쾌해진다는 것이다.
나는 웃음항아리를 만들어두고 재밌는 유머를 쪽지에 적어서 집어넣는다. 그리고 수시로 한 개씩 꺼내 어떻게 활용할까 궁리하며 하루를 보낸다. 그러면 반드시 그 유머를 활용할 기회가 생긴다. 실제로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유머를 한 개만 갖고 있어도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진다.
지금 당장 유머를 찾아보라. 나를 즐겁게 하는 유머라면 십중팔구 다른 사람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입과 표정 그리고 몸에 착 달라붙어 익숙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라. 스트레스가 우습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4. 웃는 사진을 가지고 다녀라 : 얼마 전 아는 분의 사무실에 들렀는데 컴퓨터 모니터 옆에 모니터보다 크게 인쇄된 사진이 걸려 있었다. 온 가족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 내가 보기에도 즐거운 사진인데 당사자는 얼마나 즐겁겠는가! 웃음의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은 이 경우 정확히 들어맞는다.
웃는 표정에는 즐거움과 기쁨을 불러들이는 파동이 있다. 웃는 얼굴이라면 당신의 사진도 좋고 가족의 사진도 좋다. 아니면 즐거웠던 한때를 보여주는 사진도 좋다. 즐겁게 해주는 환경에 있는데 스트레스가 웬말인가? 가능하면 크고 환하게 웃는 사진들을 책상과 수첩에 놓아두라.
5. 걱정거리를 찢어라 : 그래도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간단한 실습을 해보자. A4지 한 장을 꺼내 걱정거리나 스트레스거리를 쭉 나열해 보라. 다 적었으면 두 손으로 종이의 양쪽을 잡고 “찌찌찍~”이라고 말하면서 찢어보자.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찢어버린다고 상상하면서 더 이상 찢을 수 없을 때까지 산산조각을 내보자. 그리고 휴지통에 버리면서 걱정거리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하라.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순간 스트레스에 휩싸이듯 자유로워졌다고 믿는 순간 우리의 정신과 몸은 자유로워진다.
조금더 행복해지기.
고기는 바늘로 낚고 사람은 말로 낚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무심코 내뱉는 말에 지배당한다.
굳이 무해한 말을 함으로써 우리 몸을 더욱 더 긴장시킬 필요는 없다. 우리가 하는 말이 생각과 몸을 지배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감히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 없을 것이다.
2. 기분 좋은 척하라 :
스트레스 전문가인 미국의 로레타 라로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배우가 연기하듯 감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녀는 자신 없고 소심해지며, 작은 스트레스에도 견딜 수 없을 때 오히려 대담하게 웃고 기분 좋은 척하라고 일러준다. 마음이 슬프다면 행복한 척, 화가 났다면 애정이 넘치는 척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감정이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3. 유머로 무장하라 :
미국에서는 유머치료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웃음에 대해서 호의적이며 웃음을 주고받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왠지 유머라고 하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 한 신문에서 ‘유머를 챙기셨습니까?’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출근 전에 재미있는 유머를 단 한 개만 기억하고 챙길 수 있다면
하루가 유쾌해진다는 것이다.
나는 웃음항아리를 만들어두고 재밌는 유머를 쪽지에 적어서 집어넣는다. 그리고 수시로 한 개씩 꺼내 어떻게 활용할까 궁리하며 하루를 보낸다. 그러면 반드시 그 유머를 활용할 기회가 생긴다.
실제로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유머를 한 개만 갖고 있어도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진다.
지금 당장 유머를 찾아보라.
나를 즐겁게 하는 유머라면 십중팔구 다른 사람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입과 표정 그리고 몸에 착 달라붙어 익숙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라. 스트레스가 우습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4. 웃는 사진을 가지고 다녀라 :
얼마 전 아는 분의 사무실에 들렀는데 컴퓨터 모니터 옆에 모니터보다 크게 인쇄된 사진이 걸려 있었다.
온 가족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
내가 보기에도 즐거운 사진인데 당사자는 얼마나 즐겁겠는가!
웃음의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은 이 경우 정확히 들어맞는다.
웃는 표정에는 즐거움과 기쁨을 불러들이는 파동이 있다.
웃는 얼굴이라면 당신의 사진도 좋고 가족의 사진도 좋다.
아니면 즐거웠던 한때를 보여주는 사진도 좋다.
즐겁게 해주는 환경에 있는데 스트레스가 웬말인가?
가능하면 크고 환하게 웃는 사진들을 책상과 수첩에 놓아두라.
5. 걱정거리를 찢어라 :
그래도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간단한 실습을 해보자.
A4지 한 장을 꺼내 걱정거리나 스트레스거리를 쭉 나열해 보라.
다 적었으면 두 손으로 종이의 양쪽을 잡고 “찌찌찍~”이라고 말하면서 찢어보자.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찢어버린다고 상상하면서 더 이상 찢을 수 없을 때까지 산산조각을 내보자. 그리고 휴지통에 버리면서 걱정거리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하라.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순간 스트레스에 휩싸이듯 자유로워졌다고 믿는 순간 우리의 정신과 몸은 자유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