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누구도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또 감정적이든 영적이든 모든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상처가 있게 마련이다. 문제는 이런 상처를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상처가 그저 부끄러운 과거나 흉터로만 남지 않고 치유의 원천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수 많은 상처 속에서도 치유자가 될 수 있다. - 헨리 나우엔 "상처 입은 치유자" 中 - 2
상처 입은 치유자.
세상 그 누구도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또 감정적이든 영적이든
모든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상처가 있게 마련이다.
문제는 이런 상처를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상처가
그저 부끄러운 과거나 흉터로만 남지 않고
치유의 원천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수 많은 상처 속에서도
치유자가 될 수 있다.
- 헨리 나우엔 "상처 입은 치유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