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정예원
2008.02.12
조회
86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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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