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윤성욱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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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8년 2월 7시 마지막으로 보았던..

 

2008년 2월 10일..

 

8:46분경..

 

우리나라의 숭례문에 불이타기 시작하였습니다..

600년의 역사를 보는 숭례문이 역사의 한폐이지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였던.. 숭례문..

숭례문 이전에도 몇몇 문화제들이 화마속에 불터 갔었죠..

하지만.. 국가에서는 무관심으로 남겨두웠던.. 숭례문..

 

그래서 결국.. 방화범의 손에.. 타버리고..

이제는.. 예전의 모습을 잃고..

한줌의.. 재가되버린.. 숭례문..

 

국민 모두가.. 슬퍼하고.. 아파합니다..

되돌릴수 없는 문화재산.. 그리고 우리의 역사..

누군가가.. 나서서.. 아니 조금만 신경 썼더라면..

아직도 우리와 함께 했었을.. 역사의 터전..

 

그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굳이 탔한다면.. 좀더 신중을 귀울이지 못한..

우리 국민들의 잘못일겁니다..

 

숭례문..

모두가 아파 해야됩니까?...

누가 보상할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