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소형차 클릭(수출명 겟츠)이 대만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컴팩트카 부문 1위에 올랐다.
국제적인 고객만족도(CS)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J.D파워 아시아 퍼시픽이 실시한 2007년 대만 자동차 초기 품질 조사(IQS)의 결과에 의하면 현대 겟츠는 100대당 불만건수가 277건으로 컴팩트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J.D파워 아시아퍼시픽의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5월의 사이에 신차를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007년 7월 우편조사를 실시, 약 6천명으로부터 얻은 응답을 기초로 한 것으로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 세계 12개 메이커의 50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조사는 차량구입 후 2~6개월간 차량의 초기품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차량 성능 분야별로 8개 카테고리로 분류, 실제로 경험한 불만을 이용자들이 지적, 100대 당 불만지적 건수를 나타낸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품질이 좋은 것을 의미한다.
스타일과, 주행성능, 장비.컨트롤 및 디스플레이, 오디오.엔터테인먼트 및 내비게이션, 시트 , 공기조절, 실내내장, 엔진 및 트랜스미션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이뤄진 이번 조사에서 현대 겟츠 외에 프리미엄 컴팩트카부문은 스즈키 SX4가 256건, 엔트리 미드사이즈카 부문은 토요타 비오스가 27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미드사이즈 분야에서는 닛산의 블루버드 실피가 281건, 프리미엄 미드사이즈카 부문에서는 토요타 캠리가 228건, 럭셔리카 부문에서는 렉서스 ES가 조사 개시 이래 최소 건인 108건, SUV 부문에서는 혼다 뉴 CR-V가 215건, MPV부문에서는 토요타 프레비아가 206건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J.D파워 아시아 퍼시픽(싱가폴) 관계자는 신형모델이나 풀 체인지 모델의 경우, 조립라인이 변경 등으로 투입 초기에는 불만건수가 다소 많이 발생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이같은 경향이 현저히 줄었다고 밝혔다.
그는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이 안정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장투입 초기부터 품질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업계 평균 불만 지적건수가 전년도보다 21%가 감소한 325건이었으며 조사대상 42개 모델 중 39개 모델의 품질이 개선되는 등 업계 전체로적으로 초기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클릭 짱!!
현대자동차의 소형차 클릭(수출명 겟츠)이 대만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컴팩트카 부문 1위에 올랐다.
국제적인 고객만족도(CS)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J.D파워 아시아 퍼시픽이 실시한 2007년 대만 자동차 초기 품질 조사(IQS)의 결과에 의하면 현대 겟츠는 100대당 불만건수가 277건으로 컴팩트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J.D파워 아시아퍼시픽의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5월의 사이에 신차를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007년 7월 우편조사를 실시, 약 6천명으로부터 얻은 응답을 기초로 한 것으로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 세계 12개 메이커의 50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조사는 차량구입 후 2~6개월간 차량의 초기품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차량 성능 분야별로 8개 카테고리로 분류, 실제로 경험한 불만을 이용자들이 지적, 100대 당 불만지적 건수를 나타낸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품질이 좋은 것을 의미한다.
스타일과, 주행성능, 장비.컨트롤 및 디스플레이, 오디오.엔터테인먼트 및 내비게이션, 시트 , 공기조절, 실내내장, 엔진 및 트랜스미션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이뤄진 이번 조사에서 현대 겟츠 외에 프리미엄 컴팩트카부문은 스즈키 SX4가 256건, 엔트리 미드사이즈카 부문은 토요타 비오스가 27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미드사이즈 분야에서는 닛산의 블루버드 실피가 281건, 프리미엄 미드사이즈카 부문에서는 토요타 캠리가 228건, 럭셔리카 부문에서는 렉서스 ES가 조사 개시 이래 최소 건인 108건, SUV 부문에서는 혼다 뉴 CR-V가 215건, MPV부문에서는 토요타 프레비아가 206건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J.D파워 아시아 퍼시픽(싱가폴) 관계자는 신형모델이나 풀 체인지 모델의 경우, 조립라인이 변경 등으로 투입 초기에는 불만건수가 다소 많이 발생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이같은 경향이 현저히 줄었다고 밝혔다.
그는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이 안정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장투입 초기부터 품질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업계 평균 불만 지적건수가 전년도보다 21%가 감소한 325건이었으며 조사대상 42개 모델 중 39개 모델의 품질이 개선되는 등 업계 전체로적으로 초기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오토데일리 이상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