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에 가 보면 파래향이 가득해요...^^*무채와 섞어 무쳐 먹으면 잃었던 입맛도 돌어 올 정도로 맛있어요.겨울 한철에 먹을 수 있는 시원한 파래무침..^^*[재 료]무, 파래, 양념(소금.설탕.식초), 통깨, 송송썬 파 조금[만드는 방법]1. 설탕, 식초, 소금의 비율을 3:3:1로 석어 양념장을 만든다.2. 무는 채 썰어 1의 양념장을 넣고 절인다. 3. 무가 절여지는 동안 파래를 깨끗이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4. 무채가 부드러워진 정도로만 절여지면 2의 무 절인용기 한켠에 3의 파래를 넣고 절인물로 섞는다.5. 송송썬 파와 통깨 넣고 무채와 파래를 고루게 섞어 낸다. (간이 부족하면 종류별로 추가해도 됨) 6. 차게 보관했다가 먹는다. [글:권태경(tangsmaru)/제공:cyworld]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57
상큼한 밑반찬..무채파래무침 ☆о³°´″´·.
무채와 섞어 무쳐 먹으면 잃었던 입맛도 돌어 올 정도로 맛있어요.
겨울 한철에 먹을 수 있는 시원한 파래무침..^^*
[재 료]
무, 파래, 양념(소금.설탕.식초), 통깨, 송송썬 파 조금
[만드는 방법]
1. 설탕, 식초, 소금의 비율을 3:3:1로 석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무는 채 썰어 1의 양념장을 넣고 절인다.
3. 무가 절여지는 동안 파래를 깨끗이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4. 무채가 부드러워진 정도로만 절여지면 2의 무 절인용기 한켠에 3의 파래를 넣고 절인물로 섞는다.
5. 송송썬 파와 통깨 넣고 무채와 파래를 고루게 섞어 낸다. (간이 부족하면 종류별로 추가해도 됨)
6. 차게 보관했다가 먹는다.
[글:권태경(tangsmaru)/제공: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