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이용현
2008.02.13
조회
41
나도 모르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 간다.
나는 이제 남들이 아닌
내 자신과 대화를 하고 싶다.
글 이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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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나도 모르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 간다.
나는 이제 남들이 아닌
내 자신과 대화를 하고 싶다.
글 이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