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꼭 보십시요

소창식2008.02.13
조회112

저는 10년 동안 하느님을 찾아 헤맸던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그러다가 일주일 전부터 삼위일체를 설명하다가 알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고 심각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하느님의 은혜로 공동번역을 읽기 시작했고, 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해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인터넷싸이트를 뒤지기 시작했고, 성경의 하느님에 대해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내린 결론은 하느님이 맞다는 결론입니다.


하느님으로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할수 있고, 성령님을 느낄수 있습니다.


반면 하나님으로 생각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할 길을 막아 버리고 하느님의 성령을 느낄수 없습니다.


 


이 논리는 곧 심각한 위기를 초래 하는데


하나님은 유일신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그 다음은 율법주의로 빠질 가능성을 열어 버렸습니다.


 


율법주의는 신앙 자체를 파멸로 몰고 갈수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4절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4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율법주의에 대해 얘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라는 발음 자체가 유일신으로 착가하게 만들어 버립니다.더 나아가 율법주의로의 길을 열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정말 무서운 함정입니다.


 


기독교는 엄밀히 말해서 유일신은 아닙니다. 성부,성자, 성령을 동시에 느끼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삼위일체론이 기독신자의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지식은 영혼과 정신에 물들고 파괴하고, 더 나아가서 인격과 행동을 파괴하고, 결국 습관과 인생을 망쳐놓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 기독교 성경에 번역된 하나님은 완전 잘못된 내용이고


공동번역 하느님으로 발음해야 됩니다.


 


처음 우리나라에서는 하느님으로 번역되서 들어왔는데,


평양 대부흥으로 하날님으로 발음되어 집니다.


 


이당시에 많은 선교사들은 하느님으로 시작했고, 하날님으로 변화에 대해 놀라워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분이신 아버지


두 가지를 설명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의 주장으로 하나님이 되고, 오늘날의 기독교는 하나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끝까지 하느님이 맞다는 천주교인들과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무시한채 혼자만의 열심이 이런 엄청난 비극을 만들어 냈습니다.


 


 


 


제가 성경을 분석해 보니 여호와, 야훼로 쓰여있습니다. 스스로 계신분 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유일신으로 설명이 될수 있지만


 


이 내용을 정밀 분석해 보면 존재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존재케 하신 분 이라고 분석되었더군요. 이 내용은 창조주를 뜻하며 하느님이라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엘로힘 또한 하늘로부터 오신 자들로 분석할수 있고  이 내용 또한 하늘과 복수형을 나타내므로 하느님과 삼위일체의 주장을 뒷받혀 줍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들의 하느님이  하늘에 계신 하느님인지?


한분이신 하나님인지?


중국에는 천주라고 기록되어서 하느님쪽이 가깝고, 영어의 God은 두가지 다를 의미하더군요.


혹시 다른 나라에서 살다 오신분이나 외국인들이 보신다면 외국의 하느님이 하늘에 계신 하느님인지? 한분이신 하나님인지? 올려 주셨습니다.


단 정확한 정보만을 원합니다.


 


 


지금의 기독교를 말하고 싶군요.


위의  내용을 깨우치고 반기련(기독교 안티싸이트)에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전 충격을 받았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정말 당신을  만나 주신 하느님이 하느님인지! 하나님인지! 의심해 보세요!


 


 


처음부터 하늘의 주인은 하느님 한분이셨습니다.


굳이 하나님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하늘 보좌에 앉으신 분이 하느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다신교를 피하려다가 이제는 엉뚱하게 하느님을 하나님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교회가면 솔직히 영적으로 죽습니다.


하나님으로 발음해 보세요. 영적으로 죽어 갑니다.


안믿는 사람들 교회 가자고 하지 마요.


기독교인들 교회 다니면서 스스로 평안합니까?


평안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으로 발음하는데


 


이런 사람들의 시각과 정신은 세상을 더럽게 보는 유대교처럼 유일신론에 빠지게 되고 세상 사람들을 믿지 않으면 죽는다는 생각과 세상이 더럽다는 생각 뿐입니다.


 


지금의  하나님으로 발음하면서  안믿는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십쇼! 나중에 교회다니다가 욕하고 다 떠납니다.


이유는 거의 100% 율법주의 빠져 버립니다.


 


하느님으로 발음해 보세요.


정말 평안한 마음이 듭니다.


 


자기 교회 담임 목사님이 하나님으로 가르쳤다고, 기독교 성경에 하나님으로 나와 있다고 주장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언제가는 정말 크게 후회할 겁니다.


 


제가 남긴 이글에 반론을 주장하시려거든 적어도 삼일동안은 하느님인가? 하나님인가? 충분히 연구하시고 글을 올려 주세요.


 


일단 삼위일체론을 설명할수 있는 내용은 하느님이 맞는지? 하나님이 맞는지? 고민하시고 하느님이 주시는 평안도 경험해 본다음 올려 주세요.


 


하나님이 맞다고 주장한 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정신과 인격과 행동과 인생을 망쳐 놓을수도 있습니다.


 


몇몇 목사님들 또한 하느님으로 발음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경에 전체적인 내용들을 추론해 보면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


하늘 소망, 하늘에 계신자, 하늘 보좌, 하늘 나라, 하늘의 영광,


하늘에 속한 자, 대체적으로 하늘에 대해서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 표현하는게 전체적인 맥락입니다.


 

 


 

유일신으로 믿고 떠 받들면 잘 되고, 복 받을 것이다.


이런 착각입니다. 이 착각이 완벽한 딜레마를 만들어 냈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성경적인가?  복음적인가?  올바른가?  건강한가?  정석인가?  이성적인가? 과학적인가?

 

위 7가지 질문에 충분히 검토한 후에 논리적으로 생각해 봐야 됩니다.

 

조그만 오류가 심각한 오류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